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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1-06-24 (금) 21:27
[특집] 적과의 동침<중공군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조선족의 이야기>

   
이름아이콘 노블(최봉남)
2011-06-24 22:52
이 영상을 만드신 서현식전우님, 그리고 이자리를 만들어 주신 이화종 전우님, 또 이자리에 참여 해주신 김도권전우님,
김찬일 전우님 모든분들께 감사에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이영상을 편집 하셔서 여기까지 올려주신 서현식 선배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우리 동포이며 우리에 적(월맹군)으로 참전하여 지금의 대담에 답변해주신 최동주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이화종 서현식전우님,수고하셨습니다, 최봉남전우님고맙습니다, 6/27 13:47
   
이름아이콘 가화
2011-06-25 00:56
중공군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최동주님을 찾아 40년 전의 생생한 증언을
듣게 해 주신 이화종 전우님께 감사함을 전하면서,
과식없이 진솔하게 대담을 해주신 최동주님께 한국생활을 보람있게 보내시고
가실때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 가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어렵게 영상을 만드신 서현식 전우님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화종 많은 전우님들께서 공감해야하고,베참중앙회에서도 우리모두에게 보훈혜택을 비교하여 전우회발전에 도움이 되였으면하는바램입니다,
그리고 가화전우님 고맙습니다,
6/27 13:51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06-25 09:08
공산당이 싫어요!
귀에 쟁쟁합니다.
자 돌이켜 보고자합니다.
월남전이란!
전선이 없는 게리라전으로 넘 ~ 참혹했던 그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게 되였습니다.
다행이도 최동주 동포의 증언으로 볼때 월남전은 패망이 불보듯 뻔한 사실임에 - - -
그러기에 5천이 넘는 전우들을 산야에 묻고 돌아온지 벌써 반세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자! 대한민국 정부는 정신차리기를 기대합니다.
지금이라두 이러한 증언을 깃점으로 살아있는 노병들에게 속히 예우와 보상을 촉구합니다.  
충남 서산에서
   
이름아이콘 이대규
2011-06-25 14:46
한국인(여)한비야 (종교 국제구호단체원)가 쓴"중국견문록" 220쪽을보면
첫판1쇄펴낸일(2001,8,24일자)
중공군으로 6,25때 북한을위해 무전병으로 한국전에참전한
"둥왕짱"할아버지는 중국정부 현재 방세개짜리 아파트무상과
월2,000위안 (중국대졸자노동임금수준)의연금을밭는단다
멀 말할수있나 ,
우리의 현실을 누가 해결해야하는가 ?
중국을 보라 워낙 인구가 많고 광활한 대지보유등
차이점이 있겠지만  이러한 국가의 뒷받침이 국가를
존립게하는 근본이 아니겠는가 ?
충신보다는 애국의 실천이
실천한 한분 한분에게 심어주는
자긍심이 애국한다는
깨우침을 정부가 심어줘야
국가가 제대로 갈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
   
이름아이콘 인수봉
2011-06-25 15:08
멀고도 먼 보훈정책 언제나 제대로 된 보훈이 되려나....권리를 다한 사람은 권리를 주장할수있건만.....으이구 뒤골이 땡기니....빠져나가기 쉬운 나라 제대로 하면 좋을터인데..........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1-06-25 16:14
이거 완전 특종입니다! 특종이요!  운영자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여뉘 큰 언론사의 정보망보다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과거 베트남 참전에서는 우리의 적으로 참전한 중공군을 만나서 또한 인터뷰에 성공할수 있었다니  참말로 생생한 살아 숨쉬는 정보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인들은 이것을 보야할겁니다. 그리고 즉시 6.25와 베트남 참전자에게도 국가 유공자의 예우를 전면적으로 늦었어나마 시행해야 합니다.
참전전우 한사람으로서 운영자님의 노고와 전우애에 다시한번 감사드라며,  동행하여주신 전우 선배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이대규
2011-06-25 18:31
죄송합니다 큰욕심없이 인생을 살아왔는데
30여년 공무원으로 생활타가 퇴직으로 연금을밭아
먹고사는는데는 굶지안고 삽니다 그렇다고 넉넉하지는안습니다
말단공무원으로 살았기때문에 내인생에 굶지안으면 만족하다는
만족으로 살아왔는데..............
베트남 참전자로 정부의 상응하는 대우가(금전적인불만은아님)아님으로
화가나서 수십년 혈압약을먹어왔는데 불구하고
아무런 혜택에서 생각이 없었으나 화가나서
혈압하나로 남에게 피해를주지말아야 했지만
고엽제 신청 지난 6,23일 보훈병원에가서 신검했습니다
목소리 높이는사람만 우대밭는사회에 대한 불만이였습니다
그래봐야 혈압약공짜로 타먹는수준이겠지만............
화가남니다 그깟 "국가유공자" 이게 멈니까, ?
할말은 많은데 (화가난말)  참아야죠
우리세대가 다그런거아닐런지요 ?
   
이름아이콘 고집
2011-06-26 19:53
북부지청에서 [미아역]내가 투정부린것이 있는데,  내용을공개합니다.
나는 수혜자가 되는것에대해서 절차를 잘 모르는데 당신들은 이분야에 대해서 훤히 잘 아실것으로 아는데 나도 그런식으로
해줄 수 없습니까? 라고 했더니 황당한 표정으로 나를 보며 웃음으로 넘겼는데 물론 나 자신도 말도않되는 것으로 잘
압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신문에 대서특필로 보훈처직원이 교통사고로 국가유공자, 혈압으로 국가유공자 하여튼
잡다한것으로 유공자가된 사실인데 들통이나서 현재는 말소가 됐는데, 혹시 알아요?...
이러한데,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안보의식이 투철한 나로서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이 베참전우 모든이에게  확실히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이유........? 이런말이 있는데, "야 이놈아 살아계실때 잘해드려"!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  대한민국 정부 그리고 보훈처 이 글귀를 꼭 외워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유공자
2014-04-27 09:31
운영자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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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김진명,"'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저자가 본 북핵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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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특집] 적과의 동침<중공군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조선족의 이야기> 11 서현식 2011-06-24 21:27
김진명,"'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저자가 본 북핵 시나리오" 1 운영자 2015-05-08 23:32
기밀문서, 한반도 핵전쟁 시나리오 1 운영자 2012-01-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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