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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12-01 (일) 13:23
蔡命新 司令官 永遠한 별이되다.(발인에서 안장까지 영상)

   
이름아이콘 이종일
2013-12-01 16:30
촬영에 편집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이제 몸추스리고 푹쉬시기바랍니다. 덕분에 훌륭한 영상 잘봤습니다.
서현식 2박3일을 지세우고 오늘 끝을 낸는데 영상을 게시한 다음 보니 또 지적되는 곳이 있어 수정을 했지만 수정품은 보관하고 이 영상게시를 그대로 올려 놓기로 했습니다. 이종일 전우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2/1 16:43
jang40 이종일전우님 장례기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12/2 17:59
   
이름아이콘 돌고래
2013-12-01 17:09
삼가 사령관님 영전에 머리숙여 명복을 빌면서 숨을 죽이고 오랜시간을 영상에 빠져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12-01 18:35
이종일전우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김경만 재 호주 이윤화회장님, 평소에 사령관님을 어버이로 모셨습니다.
슬픈 소식에 단숨 달려오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결코 사령관님께서 잊지 못하실 것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12/1 18:58
이종일 김선배님도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여 이번 겨울 잘 넘기고 좋은자리에 함께하십시다. 12/2 08:30
   
이름아이콘 김선주
2013-12-01 19:42
노심초사  열과성을 다 하신 서현식 선배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운영자 그렇게 왔다가 그렇게 가면 어찌합니까? 따듯한 밥한그릇 함께하고 가야 나의 마음이 편하지요. 잠을 못자면 사람이 멍청해진다고 하던데 그 순간에 내가 그랫던것 같습니다. 함께 오신 일행을 나가서 맞이했어야 사람노릇을 하는 것인데... 멍청하긴... 12/1 21:22
   
이름아이콘 이용학
2013-12-01 19:50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기록하신 노고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운영자 운영자의 기억으로는 이곳에서 처음 뵙는 전우분 같습니다. 부족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자주 들리셔서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령관님의 명복을 비는 슬픔을 전우와 함께하면서 건강하십시요 12/1 21:18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3-12-02 14:16
몇일 안되는 시간 사령관님 장례식에 뛰어다니다가 나름대로 잘 만들어보겠다던 영상편집이 나의 마음에 들지않는 작품이 되었지만 어제 영상을 올려놓고 푹 자고 지금 시간에 일어나니 수취인도 없이 이미 12월이 와 있더라구요.
전우님들 마지막 남은 2013년의 한달을 건겅하게 보내시구 꿈 많은 새해를 맞이하세요. 새해에는 전우사회에 좋은소식이 있으려나... ????
jang40 우리들의 사령님이신 채명신 사령관님의 장례를 마치고 오늘 아침 호주로 귀국했습니다. 29일 삼우제예배 집도에 참석하신 서령관님의 미망인이신 사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우리들 참전전우들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추위를 견디며 전우들이 자발적으로 사령관님과 전우들의 장지에 모이는 모습이 앞으로 동작동 현충원이 전우들의 성지가 될것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운영자님을 비롯한 모든 전우님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12/2 17:28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12-02 20:32
서현식전우님. 사령관님과의 인연을 익히 알고있습니다. 가시는 길까지 수고하신 점 敬意를 표합니다.
서현식 김전우님께서 추운날씨에 밖에서 카메라 잡고 고생 많이 허시질 않으셨남?? 한 영화를 만드는데는 주연배우와 감독 이외에 보이지 않는 스텦진들이 있듯이 불평없이 끝까지 주어진 임무를 완수한 전우에게야 말로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12/2 20:38
   
이름아이콘 짱구아빠
2013-12-02 21:09
서현식 선배님수고많이하셨습니다 한편의 기록영화 를 보았습니다.추운날씨에 고생하신
서선배.김경만.이종일 전우님의노고에 감사드림니다
운영자 사랑하는 짱구아비... 오셨구려... 사령관님의 명복을 비는 슬픔을 함게할수 있어 의미스럽습니다. 이영상을 you Tube에 올리는데 넘 시간이 많이 걸려 지루합니다. 3시간 이상이 걸리는데 푸~... 그러나 사령관님의 숭고함을 알리는 것이니 업로드가 완료될때가지 기다려야지요.ㅎㅎㅎ 12/2 21:45
   
이름아이콘 사이공
2013-12-04 04:01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곁을 떠난것이 아니라 우리의 곁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정녕 노병은 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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