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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일 전우의 참전수기 '스콜'

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조회
28 흐르는 시간에 실려...(詩)
제목 없음 글:권동일    편집:서현식 흐르는 시간에 실려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이 가 버리는 날이 오고 미워하는 사람도..
2002-12-23 05:23 1270
29 戰場의 밤(詩)
글:권동일    편집:서현식 전장의 밤 별들이 밀어를 나누는 ..
2002-12-23 05:49 1295
30 호지명의 고향 바탄강
  바탄강 일대의 개활지와 밀림을 헤치며 V.C를 찾아 작전에 임한 지 17일째. 작렬하는 직사광선이 계속 내려 쬐더니 스콜(소낙비)이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와-'하면서 중대원들이 손을 벌이고 하늘을 쳐다보며 비를 맞기 불과 5분, 하늘은 다시  작렬하는 태양 빛으로 변하면서 비가 멎었다. 하늘을 쳐다..
2002-12-29 05:26 1968
31 대혈전(1)
  먼동이 틀 무렵 중대는 42고지 하단부에 집결하여 소대별로 나뉘어져 사주 경계를 하며 오늘의 작전 지시를 받았다. 전방에 보이는 700m의 개활지와 늪지대를 통과하여 숲이 우거진 마을 (CONCHIEV<2>)을 점령하는 것이 오늘의 첫 목표였다. 첫 목표 점령 후에는 제2, 제3의 목표를 향해 계속 공격, 탐색하는 ..
2002-12-29 11:38 2465
32 대혈전(2)
 '꽈광- 꽝- 꽝-꽈광-'  순식간에 정규군이 위치한 개활지 건너편은 비오듯이 쏟아 붓 는 포병 대대의 포 지원사격으로 불바다로 변했다.  거기에다 해포 무전기로 바탄강 앞바다에 위치한 군함에도 지원을 요청, 함포 사격도 경쟁하듯이 줄지어 날아와 호지명의 고향 바탄강을 뒤엎어 버릴 듯이 요란한 폭음..
2002-12-30 07:47 2184
33 대혈전(3)
  그들은 왜 이곳에 저렇게 누워있는가. 젊디젊은 나이에 피어보지도 못하고피를 흘리며 피를 뿌리며 죽어가야 한단 말인가. 나도 살아 돌아간다는 보장은 없다. 내 만일 살아 돌아가서 저기 저 줄지어 누워있는 전사자들의 부모 형제들이 '내 자식은...,' '내 형제는 ...' 왜 돌아오지 않느냐고 물어오면 무어라..
1 2002-12-30 07:49 2228
34 대혈전(4)
 교통호 곳곳에는 처참하게 죽은 정규군들의 시체들이 수없이 나뒹굴고 있었다. 중대의 일부는 바위와 집과 나무 그리고 교통호에 숨어서 계속 저항하는 잔류병을 소탕하는 작전에 임하고 일부는 어제 산화한 전우의 시체를 찾았다. 금방 찾을 수 있었다. 그러나 시체를 보는 순간 눈을 감고 말았다. 상상하기조차 끔찍..
2002-12-30 07:51 2382
35 말없는 전우의 넋(詩)
제목 없음 글:권동일    편집:서현식 말없는 전우의 넋 오늘도 슬프다 내일의 빛은 있다. 가기는 갔다마는 못 올 곳..
2002-12-30 09:45 1291
36 V.C(詩)
명상을 파괴하고 잔인한 남국의 달을 만든 너 피에 취한 너는 가는 곳마다 아비규환의 수라장을 만들었다.   남국의 평화를 깨뜨린 너 너로 인해 전우는 산화됐고 애성의 소유자는 울부짖는다   너로 인해 전쟁을 체험했고 너로 인해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알았다.   너로 인해 청룡이 왔고 청룡은..
2002-12-30 10:18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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