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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2-02 (금) 21:41
ㆍ조회: 406  
☆ 신기하고 재미나는 남 녀 이야기 ☆

☆ 신기하고 재미나는 남 녀 이야기 ☆

"쌀(米)과 보리(麥)의 궁합,,

* 쌀은 여성의 성질을 가지고 있고

* 보리는 남성의 성질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 벼에는 수염이 없으나
* 보리에는 수염이 있다.  

그리고
* 쌀밥은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먹기가 좋으나,
* 보리밥은 거칠고 쌀밥처럼 달콤하지 않다.

※조물주의 섭리는 참으로 오묘해서 "물과 불"은 서로 상극이면서도 둘이 만나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게 섭리해 놓았다.

※여성과 밭은 화성(火性)이며
※남성과 논은 수성(水性)인데
"남성인 보리" 는 "화성(여성)인 밭" 에서 생육하고
"여성인 벼(쌀)는 "수성(남성)인 논" 에서 생육한다.

○남성은 여성인 밭" 에서 생존하며 "여성은 남성의 논" 에서 생존할 수 있음은 재미있는 현상이다.

이는 곧 남녀간에 서로 다른 이성이 없이는 "정상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여성인 벼(쌀)는 어릴 때부터 생장한 묘판에 그대로 두면 벼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남성의 집인 논으로 옮겨 심어야 하고

○남성인 보리는 싹이 난 바로 그 자리에서 옮기지 않고 계속 살아가게 된다.

○이들 생태는 여성은 시집"을 가서 살아야 정상적인 여자 구실을 할수 있고, 남성은 생장한 자기 집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상임을 일깨워 준다.

여성들의 가장 큰 비애(悲哀)가 "시집가는 일" 이라고도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조물주의 깊은 뜻에 의한 섭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 세상에는 간혹 아들이 없거나 재물이 많으면 딸자식을 내집에 두고 사위를 맞아들여 살게 하는 부모들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딸은 여자의 구실을 할수가 없으며 사위 또한 남자의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벼와 보리"는 어릴 때는 꼭 같이 고개를 숙이지 않으나, 익을수록 벼(여자)는 고개를 숙이지만 보리(남자)는 익어도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그래서 보리의 성을 지닌 남성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아내에게 고개를 쉬 숙이지 않는 천성이 있지만,

☆여성은 나이가 들고 교양이 있어 속이 찬 여인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미덕을 갖게 되며 이런 여성을 품성 갖춘 현모양처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여성인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듯 나이든 여성들은 남성들의 천성(天性)을 체험을 통해 이해하게 되므로 머리를 숙이듯이 이해하고 참아준다.

☆여인의 그런 품성 덕분에 "가정에 평화"가 있고, "변함없는 부부의 애정"을 지킬 수가 있다.

○시간이 지나도 꼿꼿하게 고개를 숙이지 않고, 서 있는 벼 이삭이 제대로 여물지 못한 쭉정이듯이 숙일 줄 모르는 여인 또한 속이 차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화(家和)의 바탕은 아내에게 달려있다.

남편을 굴복시키려는 생각이나 맞서려는 생각보다는 "익은 벼"가 머리를 숙이듯이 져주면서 “미소” 와 “애교” 라는 부드러운 무기를 사용한다면 아내에게 굴복하지 않을 남편은 아마도 세상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참 이치를 깨달으시며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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