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태그갤러리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1-05 (금) 20:12
ㆍ조회: 257  
사막 위에 연꽃처럼 피어난 휴양지, 연화호텔(蓮花酒店)
사막 위에 연꽃처럼 피어난 휴양지, 연화호텔(蓮花酒店)

네이멍구자치구(內蒙古自治區)남쪽 끝 도시 어얼둬쓰(鄂爾多斯)에서 쿠부치사막의 동쪽 끝 경계선 부근사막 휴양지인 향사만[The Whistling Dune Bay]이 있다. ‘모래가 메아리치는 곳’이라는 뜻으로 몽골어로는 ‘부러망하(나팔이 있는 모래언덕)’로 불리는 향사만은 관광과 레저 휴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특대형 종합 사막레저관광지다. 향사만은 저탄소 관광을 선도하고 후세에 녹지를 남기자는 취지로 1984년부터 관광지로 개발되어 네이멍구 자치구 관광 산업의 랜드 마크가 되었다. 온대대륙성기후로 일년 평균기온 5.3℃-8.7℃ 정도이다. 뜨거운 사막의 기후와는 달라 활동하기 적당하다.

연화호텔[蓮花酒店]은 향사만의 랜드마크로 거대한 연꽃모양이다. 관광객들은 이곳을 사막 속의 디즈니랜드라고 평한다. 관광 기차를 타고 사막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전 세계에서 가장 긴 500마리가 넘는 낙타행렬을 볼 수 있다. 푸른 하늘아래 누워 몽골 장막에서 여유로운 유목민족의 즐거움을 누릴 수도 있다. 모래언덕이 끝없이 펼쳐진 사막 한가운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에 펼쳐진 무수한 별빛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매년 7월 중순에 국제사진행사가 개막해 전 세계의 사진가들이 모여들어 향사만의 풍경을 담아낸다.

이 호텔은 지역 전통 주택의 천막을 모티브 해 지붕막을 이어붙이고 원형구조물로 연꽃모양으로 베이징의 건축설계사 플랫 아키텍츠(PLaT ARCHITECTS)가 설계한 이 호텔은 전기와 물이 부족한 사막 한가운데에 위치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벽돌, 기와, 모래, 돌, 시멘트, 철근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었다. 호텔의 내부 바닥에 모래를 사용하고 내외부 재료는 이 지역 인근에서 구한 것으로 장식했다. 전기와 물 또한 자체 생산한다. 환경을 보호하고 생태적이어서 친환경적인 호텔이라는 평가다.

蓮花酒店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蓮花酒店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향사만 근처에서는 500마리가 넘는 긴 낙타행렬을 만날 수 있다.


향사만은 네이멍구 자치구에 위치해 몽골의 유목민적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


향사만에서의 이동수단은 낙타와 관광용 열차가 있다.

蓮花酒店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위에서 내려다 본 연화호텔. 조명과 어우러져 연꽃모양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밤하늘은 눈부신 별빛으로 가득찼다.


관광객들은 사막 한가운데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높이가 110미터가 넘는 초승달 모양의 모래 언덕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썰매를 즐길 수 있다.


향사만의 전경.


노을에 물들어 가는 모래언덕


모래 조각상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

  0
3500
윗글 한라산의 설경
아래글 시작한다는것

태그갤러리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한국고전영화모음(골라보세요)◈2 운영자 2014-09-07 5538
★ 볼만한 동영상 모음 유공자 2014-03-29 6672
'오늘은 선물 입니다.' 운영자 2013-11-08 2337
RIO BRAVO My Rifle, My Pony, and Me 운영자 2013-12-05 1912
세상에 이런일이..!1 kmc56 2013-06-03 6487
2065 팔레스타인 라파에서 남성이 700개의 빈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어선을 고치고 있다. 운영자 2018-08-22 117
2064 600억 정도 있어야 방문 가능한 여행지 운영자 2018-06-19 209
2063 아리랑에 이렇게 깊은뚯이~~ 운영자 2018-06-19 195
2062 유머로 배우는 역사 운영자 2018-06-11 202
2061 史跡 巡禮 박민식 2018-06-07 140
2060 천년 가난의 역사를 노래하는 송만기 작사,작고,노래"1960년 대한민국"| 운영자 2018-05-18 150
2059 남은 인생이 길지 않을 것이니 엉터리전도사 2018-04-11 268
2058 고독의 으뜸자리에 앉은 여인아 엉터리전도사 2018-03-20 301
2057 [늙은 남자들의 슬픔] 돌고래 2018-03-10 344
2056 내 몸 둘러보기(아산병원 제공) 운영자 2018-02-23 325
2055 ☆ 신기하고 재미나는 남 녀 이야기 ☆ 운영자 2018-02-02 405
2054 中國 黑龍江省 하얼빈에서 해마다 펼쳐지는 얼음 축제 운영자 2018-02-01 202
2053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쓰여 있는 글 박민식 2018-01-23 224
2052 ♧늙어가면서 사귀어야 할 친구♧ 운영자 2018-01-21 283
2051 南極 大陸의 雪景 과 氷河 림진강 2018-01-21 143
2050 하얼빈의 화려한 빙등제 운영자 2018-01-18 208
2049 그리이스 중부지방에 마테오라 절경 운영자 2018-01-15 193
2048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원예(園藝) 운영자 2018-01-10 195
2047 한라산의 설경 임진강 2018-01-05 206
2046 사막 위에 연꽃처럼 피어난 휴양지, 연화호텔(蓮花酒店) 운영자 2018-01-05 257
2045 시작한다는것 운영자 2018-01-05 176
2044 世界의 놀라운風景 운영자 2017-11-16 341
2043 북폭 전쟁! "우크라이나의 교훈" 잊지 말자, 김정민 박사 일하나육공 2017-09-18 265
2042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 올리는 방법 팔공산2 2017-09-18 323
2041 잔 다르크의 유적지 루앙 여행기를 옮기며 일하나육공 2017-09-09 258
2040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 임진강 2017-09-09 530
2039 일본 전통의 남근축제1 장수용 2017-08-10 937
2038 조선시대 천재기인들 임진강 2017-08-07 371
2037 뒷짐만 져도 낫는다. 운영자 2017-07-28 363
2036 💕"기쁨은 바로 당신의 행복"💕 운영자 2017-07-28 303
2035 너무한거 아닌가요?****** 남자들 잘 들으시요 박민식 2017-07-28 520
2034 친구에게 꼭 이 노래를! 운영자 2017-07-23 853
12345678910,,,5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