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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블
작성일 2017-07-24 (월) 01:40
미국이 루비콘-강을 건너간다!

미국의 독자적 북한 조력자 처벌법(책임법)은 더이상 중국의 협조를 바라지 않는다. 미국의 중국 10 기업제재 발표는  북한무역 중단을 요구하는 선전포고이다. 미국의 정책이 드디어 루비콘-강을 건너가는  대중국-정복 전쟁에 나섰음을 알려준다. 북한의 돈줄부터 끊는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북한 자금이 고갈되면, 핵/미사일은 지게-작대기로 서있는 고철에 불과하다.

중국은 감히 미국에 대적할 수 없다. 미국의 환율조정과 보복관세로도 일거에 중국 기업들은 도산하기 때문이다. 그런 사태로 발전되면, 중국공산-연방국가는 내전(자체 붕괴)에 직면하고 만다. 중국의 노벨상 수상자 류샤오보-사망 방치와 북한의 미국인 관공객 웜비어-사망유발로 전세계에 반민주 국가(공산 정권)의 존립이유를  부정당하게 만들었다. 중국에 대한 국제적 지지도가 추락하고, 북한 핵무장해제 정책은 더욱 탄력을 받게된다. 유럽의 대중국-경계태세와 중-인 국경분쟁으로 일대일로 개척사업도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한미동맹의 공조에 서지 않고, 남북협력선언(6/15 대북지원 망령사업)에 가담하여 북한의 경제숨통을 내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안으로는 국가안보와 산업경제를 주저 앉히고, 밖으로는 종북연명 정책을 지원하여,  한미-동맹 파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기에 남북한 군사회담이나 평화공존의 적십자회담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결론은 남북 연방제통일을 위한 한미동맹 파괴로, 주한미군 철수목적의 음모를 우선적으로 추진'하려고, 북한 정권과 만나서, 토의(밀약)해보자는 것이다. 마치 낙랑공주가 김정일과 밀약한 연방제 통일방안을, 더욱 빨리 추진하는 "트로이-목마단 회담"을 해보자는 전략이다. 참으로 못난 국민들은 주사파-정권을 세워놓고, 북한 재남침의 덫에 걸려들고 있다.

남한 국민이 일치단결하여, 미국이 주도하는 북한정권 교체작업(핵무장 해제)에 동조하여야, 오히려 평화통일(흡수통일)을 앞당길 역사적 전기를 맞는다. 북한 정권이 핵/미사일을 포기하는 즉시, 북한체제는 존재할 명분을 상실한다. 미국이 중국제재에 나섰다는 것은 북한정권에 대한 최대압박을 요구할 뿐 아니라, 마지막 남은 공산종주국가에 충격을 가하여, 붕괴시키고 주저앉히는 더 큰 전략에 있다. 그리고나서, 재선 무렵이 오는 4~5년 후  미국의 경제/군사굴기=팍스 아메리카 시대를 여는 목표이다.

트럼프는 이것을 위대한 미국건설로 내세운 것이다. 첫 목표로, 미국의 아시아 회귀전략에 북한이 지뢰밭(첫 먹이감)이 된 것이다. 중국이 북한, 파키스탄, 이란을 악의 축으로 이끌고 가는 한, 미국은 국제적 주도권과 반민주 국가들을 공격할 명분을 더욱 많이 갖게된다. 그 첫 단계로, 북한을 지렛대(볼모=불쏘시게)로 삼아, 중국에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이것도 모르는 종북 주사파 정권은 북한(심판대상)을 형제로 끌어안고 버티려다가, 스스로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는 멸망을 자초한다. 사드가 참외밭에 버려질때, 미국은 모조리 부수어버릴 결심을 더욱 굳힌 것이다. 국민들도 더이상 평화의 노래는 부를수 없는 북한의 남침전쟁이 다가왔음을 자각해야 한다.

어느 시골 노인이 예언처럼 말하였다.

"이제 남은 것은 전쟁뿐" 이라고...!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의 예언이다.   

남한 베짱이들의 거짓-평화정책은 이제 끝났다.

<시스템클럽 애국논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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