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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택 칼럼
작성일 2017-07-24 (월) 01:38
분 류 칼럼 논단
사면초가 문재인과 대소변 못 가리는 청와대
제목 없음

지금 어용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이 문재인의 지지율을 74%로 발표하고 있지만 미국 방문, G20 정상회담에서 죽을 쑤는 정도가 아니라 개망신을 당하고 돌아온 데다 내적으로는 일반 국민은 물론 종북 세력으로부터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문재인을 볼 때 74%라는 지지율은 누군가 민심이 완전히 이반된 문재인 정권을 지탱하기 위해 설정한 사상누각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사실 지금 문재인의 처지는 사면초가다.

김정은 참수작전을 만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 40조원에 달하는 투자까지 제안했지만 우리는 더 이상 인내할 수 없다는 차가운 대답만 들었을 뿐이고, G20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에 돈을 퍼줄 명분을 만들기 위해 원전폐지에 이은 천연가스에 의한 전력 생산 계획을 피력했지만 이산화탄소 발생 문제에 부딪쳐 무식함만 드러낸 채 정상외교의 하이라이트인 만찬에도 참석 못하고 외톨이로 돌다 돌아왔다.

또 문재인은 사드배치 문제를 원점으로 돌린다는 공약을 걸고 졸속 선거에 의해 대권을 잡았지만 지금은 사드 문제가 부메랑이 되어 국민에게는 자신이 종북 적폐 세력임을 각인시켰고, 미국은 물론 중국에도 홀대를 받는 신세로 전락한 결과 어제는 한중 정상회담까지 무산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결국 문재인은 트럼프를 만난 자리에서 사드배체에 번복은 없을 것이라 말해 위기는 넘겼지만 그 때문에 G20 회의에서는 중국 외상이 어깨를 두드리는 모욕을 당했고, 결국 돌아와서 우리가 힘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는 등신 소리나 하고 있지만 불과 2, 3년 전에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에게 국빈으로 환대를 받아가며 미국을 방문 의회에서 당당히 연설하던 장면, 중국의 전승절에는 방문 요청을 거절할까 봐 전전긍긍하던 시진핑이 드디어 나타난 박 대통령에 감복, 사열대 복판에서 나란히 서서 중국군을 사열하던 모습을 생생하게 지켜봤던 국민에게는 못난 인간의 넋두리로 들릴 뿐이다.

문재인의 무능은 국내 문제에서도 고스라니 드러난다.

대선 정책으로 내 걸었던 공약은 단 하나도 실현 가능성이 없을 뿐더러 국민으로부터 종북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는 비아냥거림만 들을 뿐이다.

기왕에 미국과 사드배치를 최종합의 했으면 의당 기지 앞을 가로 막고 있는 적색분자들을 몰아내고 환경평가 전자파 측정 등 사드배치 반대를 위한 지저분한 과정을 생략해 버려야 맞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문재인은 물에 술 타고 술에 물 타는 채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

경제정책도 마찬가지다.

증세 없는 100대 국가과제 실천 계획을 발표했다가 하루 만에 증세로 돌아섰을 뿐만 아니라, 최저 임금 10,000원을 약속했다가 슬그머니 7천 얼마로 후퇴하더니 이제는 최저임금 지급을 위해 국고 3조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사기업 노동자의 임금을 지원하기 위해 국고를 푼다는 것은 공산주의 국가나 사회주의 국가나 할 일이지 시장경제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에서는 헌법위반으로 축출당해 마땅한 짓이다.

거기에 문재인을 진짜 가위 눌리게 만드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 재판이다.

검찰에 특검을 더해서 9개월을 뒤져도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을 농단했다는 증거도 제3자 뇌물을 수수했다는 증거도 전혀 나오지 않으니 환장할 일이다.

결국 지쳐 자빠진 김일성 장학생들이 최서원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 적용한 죄목은 딸 정유라를 부정입학시켰다는 건데 그런 죄목 때문에 실형을 선고받는다면 지금 장관에 임명된 자 중 위장전입한 자는 물론 과거 정권에서 장관에 임용되거나 물망에 올랐던 자들 거의 전원에 해당될 것이다.

없는 증거가 나올 리 없게 되자 이 금수들은 더욱 광분하기 시작했다.

최서원의 딸 정유라를 회유할 목적으로 새벽에 납치하는 불법을 저질러 훗날 단죄될 죄목을 추가하는가 하면 청와대에서 문건을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떨더니 이번에는 박 대통령이 보수논객 육성을 노렸다고 종편과 뉴스전문 채널에 개돼지들을 다 동원해서 난리법석이다.

과시 똥오줌도 못 가리는 족속이다.

그러나 정권이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언론을 키우는 것은 당연지사고 거의 모든 언론이 민노총에 장악된 작금의 현실에는 더욱 절실한 일이다.

그 때문에 노무현은 조중동과 전쟁을 선포하고 한겨레신문에 자기 봉급을 전액 희사해서 물의를 빚은 적도 있고, 오마이뉴스 서프라이즈 사장을 청와대로 불러서 삼겹살 파티를 벌인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도 박근혜 대통령의 일만 물고 늘어지는 것은 증거능력이 있든 없든 박 대통령과 관련된 것이라면 무조건 들이대서 재판을 질질 끌어보자는 수작이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박 대통령을 흠집 내서 국민과 멀어지게 하려는 발버둥질이다.

그러나 불초가 보기에는 문재인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미국 일본에 따돌림 받고 중국에 냉대를 받는가 하면 북한은 군사회담을 하자는 제안에 들은 척도 않는다.

호남 일부와 종북을 제외한 국민은 이미 문재인을 치매 내지 벌구로 알고 있은 지 오래고 박 대통령을 무고로 밀어내고 국제 왕따로 전락한 문재인 퇴진운동을 전개하는 것 또한 당연지사다.

그 때문에 문재인은 가위 눌린다. 검찰과 특검 수백 명이 9개월을 뒤져도 못 찾은 증거가 새삼 나올 리도 없고 그렇다고 박 대통령과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범법 사실 증거를 못 찾아낸 채 재판을 종식할 수도, 시간만 보낼 수도 없다.

국민들로부터 죄없는 대통령을 몰아내고 종북 정권을 세운 반역자 취급을 받는 것은 물론 국제적으로도 정당한 정권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김정은의 하수인 취급만 당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고 뚜렷한 죄목도 밝히지 못한 채 박 대통령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가는 대대적인 저항과 퇴진운동이 일어나고 자신을 비롯한 모든 역적들 모두가 심판대에 서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문재인 축출 이명박 김무성 등 반란에 앞장선 인간들 단죄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복귀하는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 더욱 강력하게 박근혜 대통령 석방요구와 문재인 퇴진 운동을 벌여야 한다.

[출처] http://m.cafe.daum.net/jsd2500kr/1BGh/346?

이름아이콘 박준용
2017-07-28 09:29
미친 놈들의 잘못된 생각에
이나라 꼴이 말이 이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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