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17-07-05 (수) 17:11
분 류 정치 경제
문재인의 "대한미국" 암호 풀렸다 [방미 관련 이야기]

문재인의 "대한미국" 암호 풀렸다

-방미중 방명록 문구 의도된것 의구심!

문재인대통령의 방미 관련 이야기

1.미국의 의전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에 대한 미국의 대접이 영 신통치 않은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방미시 미국의 의전과 비교해도 그렇고 작년에 한민구 국방장관이 미국을 방문했을 때의 의전보다도 못한 것 같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방문시 공항 의전 모습과 문재인의 공군1호기에서 내리는 모습, 그리고 한민구 장관의 방미 때 모습을 담은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 미국 도착. 몇 명의 미국인들이 사진 속에 보인다. ⓒ뉴스타운


▲ 박근혜 대통령 방미 당시 의장대 사열 모습. ⓒ뉴스타운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애슈턴 카터 미 국방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16.10.21) 사진=국방부 제공

 

2.文대통령의 기내 '스탠딩 기자간담회'

문재인이 미국 방문길에 올라 기내에서 서서 기자들과 간담회하는 동안에 기체가 난기류에 1분간 흔들리는 상황이 벌어졌던 모양입니다.

기장과 경호원들은 위험하니 착석할 것을 권했지만 문재인은 괜찮다며 계속 마이크를 잡고 말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에 외유내강이니 특전사 출신이라 다르다느니 하며 문재인을 쉴드치는 언론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조선일보는 아래와 같이 비판했네요. 제가 조선일보를 탄핵정국에서 쓰레기 언론이라고 비난했지만, 이것은 제대로 보도하는 것 같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세월호 사고 전과 후의 대한민국을 다르게 만들겠다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입이 닳도록 외치던 문재인이 세월호 사고는 매뉴얼대로 이행하지 않아 발생했다는 사실을 잊어먹은 모양입니다.

대통령이면 안전운항 규정을 지키지 않고 기내에서 기장의 지시도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을 한 것일까요?

아니면 이만큼 배포가 있고 담대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일까요?

전자든 후자든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문재인은 개인의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을 구분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자신을 경호하고 공군1호기로 외국에 다니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 대통령이기 때문이지 개인 문재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걸 인식 못하나 봅니다. 대통령은 일개 개인의 위치와 다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문재인을 싫어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 신분의 문재인의 안위는 별개의 문제라고 보는 이유입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그 신변과 안위는 국가적 문제가 되고, 문재인은 자신의 안위에 대해 스스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문재인이 광화문 정부 청사로 집무실을 이전한다고 했을 때도 제가 비판했던 이유도 대통령이라는 공적 신분과 개인 문재인을 구분 못하고 탈권위적이고 소통 하는 이미지를 국민들에게 보여주려는 쇼를 하려고 한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난기류에 기체가 흔들려도 기장과 경호원의 지시를 무시하는 것도 이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문재인은 자신이 그런 짓을 하면 경호원도 힘들어지고 주변 참모들도 함께 위험에 빠진다는 것을 언제쯤 알까요? (펌)

"난기류 만났으니 앉아달라" 기본 안전수칙 이행 요구에도 文대통령 '스탠딩 기자간담회'

28일 오후 2시 35분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길에 기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청와대가 언론에 공개한 영상을 보면, 문 대통령은 취재진을 마주 보고 좁은 통로에 서서 마이크를 들었다.

10여분이 지났을 때 비행기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난기류(亂氣流)를 만난 것이다.

통로에 선 참모진 10여 명은 팔을 들어 기내 천장을 짚거나 의자를 잡았다.

"자리에 앉아 달라"는 기장 안내 방송이 나왔다고 한다. 좌석 위 안전벨트 등에 불이 들어왔다.

주영훈 경호실장이 "규정상 앉아 있어야 합니다"라고 만류했지만 문 대통령은 "1분만 더 하겠다"고 했다.

28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이 상황을 전한 모 언론사 기사의 제목은 '특전사 출신 문 대통령, 난기류에 기체 떨려도 스탠딩 간담회 계속'이었다.

'난기류에도 끄떡없는 문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기사도 있었다.

한 언론사 기사엔 "문 대통령이 특전사 출신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외유내강의 모습을 느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대통령의 이날 행동은 기본적인 기내 안전 수칙과는 어긋나는 것이다.

항공사들은 난기류가 발생했을 때 승객 행동 요령에 대한 매뉴얼을 갖고 있다.

'난기류가 발생하면 안전벨트 착용 램프에 불이 들어온다. 서 있거나 돌아다니는 승객은 무조건 자기 자리로 돌아와 안전벨트를 매야 한다.

또 승무원의 지시를 반드시 따라야 한다'는 내용이다.

또 항공기에선 기장의 말을 절대적으로 따라야 한다. 대통령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을 것이다.

난기류로 인한 사고는 심심찮게 발생한다. 항공업계에서 "원인 불명으로 항공기가 추락했을 경우, 난기류 때문인 경우가 많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기류는 위험하다.

지난 20일 파나마에서 미국 휴스턴으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난기류에 휘말려 기체가 크게 요동치면서 10명이 다쳤다.

지난 18일엔 프랑스 파리에서 중국 쿤밍으로 가던 동방항공 여객기 승객 20명이 난기류로 부상했다.

출처 : 조선일보 주희연기자(2017/06/30)

  0
500
윗글 초심이여, 왜 변하는가!
아래글 행주와 걸레 사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3574 과거 北韓에 대했던 정책 그대로 간다면 한국 거덜난다 정석창 2017-08-07
3573 1789~1803 프랑스 혁명과 문재인. 엉터리전도사 2017-08-04
3572 北, 2018년 적화통일" 美 정보당국서 나왔다 엉터리전도사 2017-08-03
3571 말(馬) 세탁과 말(言) 세탁 김홍묵 칼럼 2017-07-30
3570 대공·방첩 力量 강화가 진정한 국정원 改革[문화일보] 송영인 2017-07-30
3569 대통령이 검찰 인사 관여 않으면 저절로 '검찰 중립' 된다 송영인 2017-07-30
3568 송영길, 손혜원 의원 스스로 물러나시오 송영인 2017-07-30
3567 국군체육부대를 왜 없앴나? 전대열 2017-07-26
3566 잘못을모르는자들 백목련 2 2017-07-24
3565 미국이 루비콘-강을 건너간다! 노블 2017-07-24
3564 사면초가 문재인과 대소변 못 가리는 청와대 이종택 칼럼 1 2017-07-24
3563 "'북송위기' 탈북민 일가족 5명, 中 선양서 집단자살" 장수용 2017-07-23
3562 파업 결의하고 단체로 골프 치러가는 현대차 근로자들 김도욱 2017-07-21
3561 대구 민심 임진강 2017-07-21
3560 남북대화에 그전처럼 뒷돈 거래가 없어야 한다. 김충영 칼럼 2017-07-20
3559 박능후, 野 송곳 검증에 "나는 불벼락 맞을 사람"(종합) 유공자 2017-07-19
3558 元老법관의 재판 철학 엉터리전도사 2017-07-17
3557 대한민국, 한발만 잘못 디뎌도 딴 세계로…역사적 분수령에 접어들어 문창극 칼럼 2017-07-15
3556 5.18과의 전쟁 새로운 국면 지만원 2017-07-14
3555 美 CSIS 솔리움 마키나 연구원장이 본 "한반도의 정세" 노블 2017-07-12
3554 문은 미국방문중 왜장진호전투 기념비를 제일 먼저 찾았을까?-받은글- 박민식 2017-07-12
3553 초심이여, 왜 변하는가! 엉터리전도사 2017-07-07
3552 문재인의 "대한미국" 암호 풀렸다 [방미 관련 이야기] 송영인 2017-07-05
3551 행주와 걸레 사이 유공자 1 2017-07-04
3550 美 망명한 北노동당 39호실 고위관리 엉터리전도사 2017-07-04
3549 북한 ICBM공격 앞서 핵 EMP공격 개발은 미국에 잠재적 위협이 되고 있죠? 엉터리전도사 2017-07-01
3548 루시퍼와 12명의 제자들 엍터리전도사 2017-06-30
3547 [인터뷰] '탈원전’ 반대 성명서 주도,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엉터리전도사 2017-06-27
3546 문재인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이지 환경단체 대표가 아니다.(받은글> 박민식 2017-06-22
3545 韓.中.日 3國에 對한 向後 100年 豫測 운영자 2017-06-14
3544 現 時局의 심각성을 집중 분석한 글 임진강 2017-06-14
3543 반기문 전 총장의 청와대 미공개 발언 송영인 2017-06-10
3542 "한국이 원치 않으면 사드 빼겠다" 임진강 2017-06-05
3541 “중국은 북한을 버리지 못한다” 엉터리전도사 2017-06-04
3540 로베스피에르와 문재인 rokmc56 2017-06-04
12345678910,,,10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