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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엉터리전도사
작성일 2017-09-01 (금) 02:52
'죽음의 백조'와 스텔스기, 한반도서 대규모 폭탄 투하 훈련'1~2시간내 평양진입' 실폭격훈련 '무력시위'

美 '죽음의 백조'와 스텔스기, 한반도서 대규모 폭탄 투하 훈련

이철재 입력 2017.08.31. 16:20

한ㆍ미 공군은 31일 오후 전략 폭격기인 B-1B 랜서와 F-35B 라이트닝 II 스텔스 전투기를 동원해 휴전선 인근 사격장에서 실탄 훈련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괌에서 출격한 B-1B 2대와 주일미군 소속 F-35B 전투기 4대가 한반도로 날아와 강원도 필승사격장에서 우리 공군 전투기 F-15K 4대와 연합 훈련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9일 화성-12형 발사 직후 한ㆍ미 전략자산 전개 협의를 군당국에 지시했다.

F-35 전투기 [중앙포토]

한ㆍ미 공군은 31일 오후 전략 폭격기인 B-1B 랜서와 F-35B 라이트닝 II 스텔스 전투기를 동원해 휴전선 인근 사격장에서 실탄 훈련을 진행했다. 미국의 전략폭격기와 스텔스 전투기 긴급 투입은 지난 29일 북한의 화성-12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도발에 대한 대응 성격이다.

군 관계자는 “괌에서 출격한 B-1B 2대와 주일미군 소속 F-35B 전투기 4대가 한반도로 날아와 강원도 필승사격장에서 우리 공군 전투기 F-15K 4대와 연합 훈련을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실탄도 사용하는 항공차단 훈련이었다”고 덧붙였다. 항공차단은 적의 군사력이 아군에 사용하기 전에 이를 무력화하는 ‘선제타격’ 항공작전이다.

이번 훈련에는 처음으로 B-1B와 F-35B가 편대군을 이뤄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강원도 필승사격장에 진입해 적 핵심시설을 정밀유도폭탄인 GBU-32 JDAM과 MK-84ㆍMK-82 범용폭탄으로 타격하는 공대지 공격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7월 8일 B-1B 랜서가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와 주한 미 공군의 F-16 전투기 등과 폭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공군]

이날 오후 한반도에 출격한 F-35B는 미 해병대 제121전투비행대(VMFA-121) 소속으로 일본의 이와쿠니(岩國) 항공기지에 주둔하고 있다. 지난 1월 미국이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에서 전력 증강사업의 하나로 일본에 배치한 기종이다. 최대 속도 마하 1.8이며 최대 항속거리가 2000㎞다. 지난 3월 F-35B 편대가 한반도에서 첫 훈련을 했을 때 북한은 이를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전략자산중 하나로 꼽힌다.

F-35B는 공대공 미사일 2발과 정밀유도 폭탄 2발을 장착할 수 있다. 우리 공군이 내년에 도입하는 F-35A에 헬기와 같은 수직 이착륙 기능을 더한 기종이다.

‘죽음의 백조’라 불리는 B-1B는 한반도 상공에서 자주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과 지난 8일에도 한국을 찾았다. B-1B 편대는 공중급유기 K-135의 지원을 받았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9일 화성-12형 발사 직후 한ㆍ미 전략자산 전개 협의를 군당국에 지시했다.

'1~2시간내 평양진입' 스텔스기·폭격기 실폭격훈련 '무력시위'

입력 2017.08.31. 18:07

일본과 괌에서 이륙한 후 1∼2시간이면 평양 상공에 진입할 수 있는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와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처음으로 동시 작전을 펼친 것은 북한의 중거리미사일(IRBM) 도발에 대응한 강한 무력시위로 평가된다.

미국은 지난 29일 북한의 '화성-12형' 발사 이틀만인 31일 F-35B 스텔스 전투기 4대와 B-1B 전략폭격기 2대를 동시에 한반도에 출격시켜 폭탄투하 훈련을 하는 강력한 억제력을 과시했다.

한미 공군 F-35B·B-1B·F-15K, 폭탄 18발 투하하며 첫 연합폭격훈련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일본과 괌에서 이륙한 후 1∼2시간이면 평양 상공에 진입할 수 있는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와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처음으로 동시 작전을 펼친 것은 북한의 중거리미사일(IRBM) 도발에 대응한 강한 무력시위로 평가된다.

미국은 지난 29일 북한의 '화성-12형' 발사 이틀만인 31일 F-35B 스텔스 전투기 4대와 B-1B 전략폭격기 2대를 동시에 한반도에 출격시켜 폭탄투하 훈련을 하는 강력한 억제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들 전략무기는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 4대와 첫 연합항공차단 작전을 펼치며 공고한 연합방위태세가 한 치의 흔들림도 없다는 메시지를 북한에 전달했다.

연합 항공차단(Air Interdiction) 작전은 상대의 잠재적 군사력이 아군의 지·해상군에 대해 효과적으로 사용되기 전에 이를 파괴, 무력화, 지연시키는 항공작전을 말한다. 우리 군에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의 초토화를 가정한 훈련인 셈이다.

최고 속도 마하 1.2로 비행하는 B-1B 2대는 북한이 포위사격 위협을 가한 태평양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괌에서 이륙하면 빠르면 2시간, 늦어도 2시간 30분 안에 평양으로 진입해 가공할 위력의 각종 폭탄을 투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전략자산이다. 이 폭격기에는 2천파운드급 MK-84 폭탄 24발, 500파운드급 MK-82 폭탄 84발, 2천파운드급 GBU-31 유도폭탄 24발 등을 탑재할 수 있다.

군사 전문가들은 유사시 B-1B 3∼4대가 최대로 무장을 적재하고 평양 상공에서 폭탄을 투하하면 평양 중심구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B-1B 2대는 이날 강원도 태백 필승사격장에서 MK-84 폭탄 각 1발씩을 투하했다.

탄두부분에 428㎏의 고폭장약이 들어있는 MK-84 폭탄은 비록 유도 기능은 없어 정밀성은 떨어지지만 북한군 지하 벙커를 파괴하는 데 동원된다. 항공기에서 투하된 MK-84가 지상에 떨어져 폭발하면 직경 13m, 깊이 3.6m의 구덩이가 생길 정도로 위력이 있다.

일본의 야마구치(山口)현 이와쿠니(岩國) 주일미군기지에서 이륙한 미국 해병대의 F-35B는 최고속도가 마하 1.6으로 평양까지 비행시간은 1시간이면 충분하다. 이와쿠니기지에서 평양까지 거리는 800여㎞에 달한다.

스텔스 성능을 갖춰 한반도 유사시 북한군 레이더망을 회피해 평양 상공에 진입해 북한 전쟁지휘부를 타격하는 데 일차적으로 동원되는 전략무기로 꼽힌다.

탐지거리 500㎞의 베라 레이더와 정밀유도폭탄인 합동직격탄(JDAM), 적 레이더기지 파괴용 정밀유도활강폭탄(SDB) 등을 탑재해 표적을 효과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F-35B 2대는 필승사격장 상공에서 GBU-32(합동정밀직격탄·JADAM) 비활성탄 2발씩을 떨어뜨렸다. 비활성탄은 폭발력의 차이만 있을뿐 실제 전투기에서 목표물을 조준해 투하하는 메커니즘은 동일하다.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 4대 중 2대에서도 MK-82 폭탄 각 6발씩, 모두 12발을 투하했다. 이 폭탄은 무게가 680여㎏으로 항공기에 탑재해 지상목표물을 공격하기 위해 사용된다. 자체 추진력이 없어 자유 낙하 방식으로 지상으로 떨어지는 폭탄이다.

이날 필승사격장 상공에서 한미 항공기가 투하한 폭탄은 모두 18발에 달한다.

공군은 "적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하는 공대지 공격 훈련을 했다"면서 "강력하고 신속한 대응 전력을 한꺼번에 한반도 상공에 투입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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