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1-07 (월) 22:52
"여, 야 정치인들의 현주소를 페친님들께 한마디 묻고 싶습니다.

19세기 조선은 힘이없고 나약한 초라한 변방의 한 나라였습니다.

그때 일본은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풍전등화의 입장에서 나라를 빼앗기는 한일합방을 당할 처지에 놓여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완용을 포함한 을사 5적들은 한일합방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힘없는 나라보다는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 더 발전된 나라를 만들어 백성들이 편하게 먹고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백성 때문에 한, 일 합방을 해야 한다며 합방문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패친님들께서는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1. 임금께서 나라를 잘못 다스려 이 상태가 되었으니 조선 임금을 버리고 일본 천황을 모시고 일본과 같은 국민이 되어 편하게 잘 살아보자고 주장하는 신하들 편에 서시겠습니까?

2. 비록 임금이 나라를 잘못다스렸지만 조선의 임금을 용서하고 우리 백성들이 대오 각성하고 술과 담배를 끊고 일본에게 진 빛을 변제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자고 주장하는 정치인들 편에 서시겠습니까?

결국 대한제국은 역사에서 사라지고 한일합방이 되어 일본의 나라에 식민통치 국민이 되고 말았습니다.

만일 이때 백성들이 끝까지 2항을 선택했다면 이완용이 문서에 도장을 찍었을까요?

백성들 대부분이 이완용이 주장하는 1번항에 동조하거나 방관 하였기 때문에 한일합방이 된 것 아닌가요?

지금 현사태와 비교해볼때 이완용의 변명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일합방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즉 자신에게 주어질 혜택과 기회가 주어진다고 생각한 사람들 선전선동에 빠져 백성들이 임금이 나라를 망쳤다고 비난하면서 분노하고 동조한 것 아닐까요?

12일 촛불 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촛불집회입니까?

여, 야 모든 정치인들 물너나고 다시 총선을 하자는 촛불입니까?

그렇다면 나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아니면 대통령 한사람 잘못을 지탄하면서 대한민국의 혼란을 수습하지는 않고 혼란을 즐기고 부추키는 종북, 친북주의자들 선전선동에 동참하기 위한 촛불입니까?

김정은이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 방안에 동조하고 미군을 반대하고 사드배치와 전술핵 배치를 반대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에 동조하기 위한 촛불입니까?

이제 대통령도 정신 차렸을 것입니다.

또 잘못을 반성하는 눈물의 담화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안보, 국방, 외교, 통일을 대통령에게 맡기고 거국내각이나 책임 총리제를 수용하여 내치와 경제를 맡기고 국민이 감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검찰, 판사, 언론, 종교, 정치평론가는 물론 썩지 않은 곳 있습니까?

우리 국민들 스스로도 반성합시다.

우리 국민들 스스로 갑질하면서 살지 않았습니까?

이제 모두가 서로 부둥켜 안고 서로에게 격려하고 다시한번 땀흘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갑시다.

김영란법을 지키면서 부정부패의 뿌리를 뽑아냅시다.

국민 모두가 파수꾼이 됩시다.

또하나 절대적 권력을 가지고 있는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꾸는 개헌을 시작합시다.

승자 독식의 귄력을 갖는 제왕적 대통령제도는 모든 책임을 대통령이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불행한 대통령을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개헌을 해서 권력을 분산해야 대통령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 적어지고 부정 부패를 막을 수 있습니다.

촛불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불행하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바래봅니다.

대통령의 무능한 죄는 한없이 밉지만 원칙을 주장했던 인간 박근혜는 미워하지 말고 다시한번 국가원수로 안보와 국방. 외교 통일은 맡겨봅시다.

아울러 모든 것을 책임지고 현 사태가 수습되면 사퇴하겠다는 이정현 당대표도 우리 국민이 지켜줍시다.

홧김에 xxx해서 집안을 파탄내서야 되겠습니까?

국민여러분!

못 된 정치인들의 달콤한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마시고 이제 냉철하게 이성을 되찾을 때입니다.

여.야 정치인 누구의 말도 믿지 마십시요.

오늘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이완용보다 나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당신이 주장한 것처럼 20대 총선때 당신 힘이 부족하여 옳바른 정당후보 추천이 불가능 했다면 그때 사표를 던졌어야 하지 않았을까?

결국 자신의 정치출세를 위해 비굴하게 타협하고 항복하지 않았는가?

이제와서 대통령 탈당하고 당원이 선출한 당 대표에게 사퇴하라고 한다.

그것이 김무성 정치인 철학인가?

지금까지 좋은 정치인이라 생각했고 잠용 후보 중 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헛발짓 그만하고 현 상황까지 오게 만든 당 대표 시절을 반성하고 정치 그만두고 낙향하여 퇴계선생님의 사상을 배우고 나서 다시 정계복귀 하기를 권합니다.

  0
500
윗글 한민구 국방부장관 전군에 지휘서신 하달…
아래글 사태추이를 냉정하게 보며 흥분을 가라앉힐 때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3259 대한민국을 짓밟고 헌법을 짓밟는 자 누구냐? 엉터리전도사 2016-11-17
3258 기자들은 왜 이렇게 좌경화 되었나? 金成昱 칼럼 2016-11-16
3257 광화문에 총집결하자! 송영인 2016-11-16
3256 ?시위로 下野하면 이게 민중혁명! 조갑제 칼럼 2016-11-15
3255 김정은과 '햄버거 대화' 안통하면 선제 폭격카드 만질수도 엉터리전도사 2016-11-12
3254 김동길 칼럼 내가 두려워하는 것 김동길 칼럼 2016-11-12
3253 트럼프의 정책 김선주 2016-11-11
3252 박 대통령 굴욕? 승부수?..박지원 "우린 함정에 빠졌다" 돌고래 2016-11-10
3251 대통령이 나라 팔아먹었나? 왜 下野하라고 난리인가? 조갑제 칼럼 2016-11-08
3250 한민구 국방부장관 전군에 지휘서신 하달… 장수용 2016-11-08
3249 "여, 야 정치인들의 현주소를 페친님들께 한마디 묻고 싶습니다. 운영자 2016-11-07
3248 사태추이를 냉정하게 보며 흥분을 가라앉힐 때 엉터리전도사 2016-11-04
3247 檢, 최순실 오늘 구속영장 청구 방침.. 의혹 대부분 부인 운영자 2016-11-01
3246 개헌의 불씨를 살려 정국을 수습하라 전대열 2016-11-01
3245 [최순실 단독 인터뷰] 임진강 2016-11-01
3244 거국중립내각요구하는 새누리당 지도부 서석구 4 2016-10-31
3243 朴대통령의 도덕적 책임의식과 조선일보의 野卑한 삐라질 송영인 2016-10-31
3242 김태산의 ‘국민안전대책 국민모임 송영인 2016-10-31
3241 한국호를 침몰시키려는 자들[1] 송영인 2016-10-31
3240 가/홍/박근혜~대통령을 옹호하자^^ - <받은글> rokmc56 4 2016-10-31
3239 당신들은 나라가 망해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서현식 3 2016-10-30
3238 북한에 다녀온 인사는 거의다? 박민식 2016-10-29
3237 JTBC는 최순실의 것으로 추정되는 태블릿PC 입수 경위를 육하원칙에 의해 밝혀라! 송영인 2016-10-28
3236 위기에 처한 나라부터 살려내는 일이 급하다 엉터리전도사 2016-10-27
3235 나라를 이 꼴로 만든 역적들이 판치는 세상 엉터리전도사 2016-10-16
3234 헌법개정, 부패방지법, 내부고발자 보호법 전대열 2016-10-14
3233 한국에 親北反美 시위가 일어나니 미국도 美中, 美北 빅딜의 길을 찾는다<대한민국 최후의 날> 조갑제 칼럼 2016-10-10
3232 지진과 태풍에 속수무책이라니 전대열 2016-10-10
3231 기자들은 왜 이렇게 좌경화 되었나? 송영인 2016-10-07
3230 [나는 빨갱이다”라고 한 말 검증할 날 있을 것] 엉터리전도사 2016-10-06
3229 [전문] 박근혜 대통령 ‘국군의 날 연설’ 관련 WSJ 사설 번역 서석구 2016-10-06
3228 [중앙시평] 국회의장 관용차에 붙은 백화점 VIP카드 김진 칼럼 2016-10-06
3227 국민들과 대통령이 결단해야 할 때! 류근일 칼럼 2016-10-02
3226 반기문 출마가 국격과 무슨 상관있나 전대열 2016-10-02
3225 [중국은 적인가, 친구인가] 엉터리전도사 2016-09-29
1,,,11121314151617181920,,,10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