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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16-10-31 (월) 14:35
朴대통령의 도덕적 책임의식과 조선일보의 野卑한 삐라질

"박대통령의 도덕적 책임의식과 조선일보의 야비한 삐라질"이라는 제하의 이 장문의 칼럼은 모 인터넷 언론에 올린 글을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JTBC가 처음 최순실 파일이란 걸 티비에 공개했을 때 문제점은 파일의 생성날짜를 밝히지 않았단 거였다. JTBC가 공개한 화면의 파일은 최순실PC(사실은 최순실 소유가 아닌 것으로 드러난 타블렛PC)의 파일이 아니라 JTBC 컴퓨터로 복사해 온 파일의 만든날짜(생성날짜와 같음)였고 2016년 10월 20일이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파일을 복사했을 때 생성 날짜는 원본 파일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생성날짜가 아니라 원본을 복사했을 때의 시각으로 변경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검찰이 수거해 간 타블렛PC에 저장된 파일의 생성 날짜를 알아야만 국무회의 문건 파일이 국무회의 전에 태블릿PC에 복사됐는지 아니면 국무회의 후에 복사됐는지를 가릴 수가 있다. JTBC가 고의인지 아닌지를 모르겠지만, JTBC는 태블릿PC에 들어있는 파일의 생성날짜가 아닌 자기들 컴퓨터로 복사해 온 파일의 생성날짜를 공개했던 것이다. 그러니, JTBC의 보도만으론 국무회의 전에 파일이 최순실 측에 들어갔다는 주장은 규명되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태블릿PC가 최순실 소유가 아니고 청와대 미디어담당 행정관의 소유고 파일 수정자가 청와대 제1부속실 비서관이라면 국무회의 전에 수정됐어도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다. 그렇지 않겠는가. 청와대 비서관이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건 정상인 업무인 것이다.

필자가 왜 이 대목이 매우 중요하다 판단하고 관심을 두느냐 하면 최순실 사건에서 핵심적인 문제는 박대통령이 최순실에게 연설문 도움을 받았다는 건 그리 큰 문제가 아니지만 청와대나 국무회의 문건이 최순실 측에 사전에 보내졌느냐 그리고 최순실측에 의해 문서가 수정됐느냐가 핵심 쟁점이기 때문이다. 만일 국무회의 자료가 국무회의가 열리기 전에 최순실측에 보내졌고 열람되고 수정됐다면 국정 문란이란 비난을 들어도 변명의 여지가 없지만, 그렇지 않고 연설문 도움 정도였다면 지금 조선일보가 체제 전복을 선동하는 듯한 몰매를 맞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친한 사람으로부터 국정의 조언을 듣고 연설문의 평가를 부탁한 행위로 체제가 전복되는 것이 옳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은 JTBC가 의혹을 보도한 다음날 바로 사과했다. 박대통령은 이 사과 발표에서 임기 초기에 연설문 도움을 받은 걸 인정했습니다만 JTBC나 TV조선의 청와대 문서나 국가 기밀 문서가 유출되었단 주장까지 인정한 것이 아니고 더구나 그에 대해 사과한 것이 아니다. 미르재단 등에 대한 의혹과 신뢰했던 최순실에 대한 실망감과 배신감 그리고 연설문이라도 비공직자의 도움을 받았단데 대해 자기 자신에 대한 도덕적 엄격함의 발로로 나왔을 걸로 볼수 있다. 친인척 비리가 있으면 삼족을 멸하겠다 했던 노무현이 가족의 금품수수 의혹이 드러나자 자살한 상황과 비슷하다.

MBN 김주하 앵커가 방송한 대로 박대통령은 청와대에 가족이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의 부인 김윤옥 여사에게 연설문을 보여주고 평가를 부탁하는 것, 노무현 대통령이 권양숙 여사나 아들 딸에게 연설문을 보여주고 가족들이 이걸 이렇게 고치면 더 좋겠다고 하는 것이 죄가 되겠는가.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 가족을 데리고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가족이 없었던 것니다.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에겐 개인적으로 가족과 다름 없는 존재였을 것이다.

조선일보는 박대통령이 최순실의 언니 집도 자주 드나들었고 커터칼 피습을 당했을 때도 최순실 언니집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참 나쁜 신문 참 나쁜 기자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누구를 만나든 누구 집을 방문하든 문제될 게 없는데 대통령이 되기 전에 누구를 만났는지가 왜 어떤 문제가 되는 것일까. 여기서 조선일보의 행태가 나쁘단 건 기사 제목이 박대통령 최순실 언니 집도 드나들어라고 하여 마치 대통령이 최순실 언니집을 다녀간 것처럼 독자를 오도하기 때문이다. 이런 기사는 JTBC가 확인도 안된 채 최순실 파일이라며 특정하고 생성날짜를 밝히지 않는 것처럼 아주 의도적이 처사였다.

또 조선일보는 최순실이 대통령의 옷을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면 대통령은 자기가 옷을 사러 백화점을 가고 의상실을 가고 재래시장을 가야 히나. 대통령의 옷은 누군가가 대신 사 줄 수 밖에 없고, 어떤 역대 대통령도 다 의상 준비는 개인적인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지금 조선일보를 보면 앙시앙레짐(구체제)를 전복시키기 위한 볼세비키의 삐라질처럼 보인다. 조선일보의 어느 칼럼에선 최태민을 제정 러시아의 라스푸틴으로 이미지화시키고 있는데 볼세비키들이 집요하게 삐라질 한 대상이 바로 라스푸틴이고, 라스푸틴을 이용해 민중의 감정을 폭발시켜 결국 제정 러시아는 전복됐고, 공산주의 혁명이 성공했다. 5.18 광주사태는 "술 먹은 경상도 군인이 대검으로 XX를 도려낸다"는 유언비어로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됐다. 사람 사는 사회에서 이간질과 유언비어는 막기 힘들다. 그래서 무고죄를 서양사회에선 매우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

오늘도 조선일보 인터넷 메인 페이지를 보면 마치 제정 러시아의 혁명 전야를 보는 듯하고 조선일보는 볼세비키, 대한민국 정부는 곪아 터진 제정 러시아처럼 보이게 했다. 그런데, 팩트는 없고 선동만 있다. 또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다른 역대 대통령들처럼 일반적이고 일상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까지도 모두 무능과 부패와 구체제의 악습으로 몰아 간다는 것이다. 이러고도 체제가 전복되지 않으면 그게 이상할 정도가 아닐까.

JTBC보다 더 나쁜 언론이 조선일보다. 좌익 언론은 분명한 정치 이념적 목표라도 있지 조선일보는 자기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체제 전복의 가능성까지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다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실상 박근혜 정부의 顚覆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이런 식으로 보도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번 최순실 사태에 대한 보도 뿐 아니라 조선일보는 이전부터 駭怪한 보도 행태를 보여 왔다. 그 중에 특이한게 바로 조선일보엔 관상, 점, 풍수지리가 한참 오래전부터 자주 실려 왔단 점이다. 또한 조선일보 메인 페이지엔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성폭력, 성추행, 가족 패륜 기사가 끊임 없이 실려 왔다.

조선일보는 대중의 의식을 부패시키는데 일조를 해 왔고, 언론의 책임을 포기한 지 이미 오래다. 심지어 좌익 언론인 한겨레나 경향신문과 비교해서도 여자 연예인의 벗은 사진이나 스캔들 기사가 넘쳐 났다. 한겨레나 경향을 가 보면 여자 연예인 벌거벗은 사진은 없다. 성폭력 기사도 그게 사회적 문제로 다룰 가치가 없으면 성추행 성폭력 가정 파괴 기사를 쉽게 실지 않는다.

박대통령은 JTBC 보도가 난 다음 날 즉시 사과 발표를 했는데 이는 아마도 박대통령이 도덕적 결벽감 때문에 혼자서 결정한 것 같다. 이를 잘했다 못했다는 지금 판단 할 수는 없다.

검찰 수가 결과가 나와야만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 이런 엄청난 사태에 대해 대통령이 혼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건 자칫 큰 禍를 불러 올 수 있다. 무슨 말이냐 하면 四方은 이리 떼로 둘러 싸여 있는데 나만 결백하다고 해선 이리떼들을 물리칠 수 없기 때문이다. 폭력배가 날 뛰는데 선한 도덕심으로 감화시킬 수 있는 건 예수나 부처 뿐일 것이다. 현실에선 폭력배를 물리치는 방법은 합리적인 물리력을 사용하는 것 뿐일 것이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좌익이란 존재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고 믿는 자들이다. 그렇기에 폭동과 폭력을 不死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JTBC의 보도만 봐도 그 목적이 보수 정권의 打倒이기에 파일의 생성날짜는 未必的으로 빠뜨려 놓고 보도하는 것이다. 한국 좌익이란 바로 이런 수준인 것이다. 언론의 良心이란 한국 사회에선 이미 존재하지 않고 있다.

박대통령은 자신을 지지하는 많은 국민과 새누리당 내 많은 의원들과 정치적 生死를 함께 한다는 점을 우선적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 개인의 도덕심도 중요하겠지만, 대통령은 하나의 세력이다. 예를 들어 지금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의 경우에 만일 박근혜 대통령이 포기하면 김진태 의원의 정치 생명은 위태로워 지고 만일 조선일보가 목적하는대로 체제가 전복된다면 김진태 의원의 정치 생명도 끝이 나는 것이다. 그런데 이는 비단 김진태 의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우파 세력 전체의 존망이 걸린 문제이다. 그러므로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 지나치게 善한 도덕심으로 혼자 판단하고 결정해선 안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선일보의 지금 행태는 의심의 여지가 없이 혁명 전야의 삐라질이다. 문제는 조선일보의 행태가 어떤 가치를 지향해서 나온 행위가 아니고, 국가를 위해 하는 행위도 아니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그들이 미는 정치 세력에 의한 권력 교체를 위한다는 점에서 구소련의 공산혁명을 이끌어 낸 볼세비키들의 행위와 다를 바 없단 점이다. 더구나 북핵문제, 대 중국 문제 등을 앞두고 있음에도 허깨비를 만들어 내어 惑世誣民하고 국가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행위는 국가와 국민을 破滅로 이끌 수 있는 惡行이라 할 수 있다.

박대통령과 대한민국 정부는 박대통령이 연설문 도움을 받았다는 만큼 그리고 앞으로 검찰 수사로 드러날 잘못 만큼의 매만 맞으면 되는 것이다. 누구 좋으라고 지금 대한민국 체제를 엎어도 좋다는 건가.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圖章 런을 하고,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이 조선일보 칼럼으로 내각제 개헌을 요구한 건 이미 다 아는 사실들이다. 그래서 이번 최순실 사태가 어떤 배경에서 어떻게 일어났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론이란 것들이 우리 세상을 그렇게 저글 멋대로 속이는 게 아니다. 자기들 언론 권력으로 이익을 위해서라면 세상을 뒤집어도 된다?라는 헛된 思考는 참 나쁜 신문이며, 정말 나쁜 기자들이다.


♡영국 기자가 본 대한민국♡

-영국기자가 본 대한민국... 한국인으로써 눈물나게 애국심을 끓어오르게 하네요.-               

한국에서 15년간 기자생활을 한 영국의 마이클브린이 쓴 "한국인을 말한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한국인은 부패, 조급성, 당파성 등 문제가 많으면서도 훌륭한 점이 많다!

1. 평균 IQ 105를 넘는  유일한  나라.

2. 일 하는 시간 세계 2위, 평균 노는 시간 세계 3위인 잠 없는 나라.

3. 문맹률1%미만인 유일한 나라.

4. 미국과 제대로 전쟁 했을 때 3일 이상 버틸 수 있는 8개국 중 하나인 나라.

5.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며 아직도 휴전 중인 나라.

6. 노약자 보호석이 있는 5개국 중 하나인 나라.

7. 세계 2위 경제대국 일본을 발톱사이 때만큼도 안여기는  나라.      

8. 여성부가 존재하는 유일한 나라.

9. 음악 수준이 가장 빠르게 발전한 나라.

10. 지하철 평가 세계1위로 청결함과 편리함 최고인 나라.

11. 세계 봉사국 순위 4위인 나라.

12. 문자 없는 나라들에게 UN이 제공한 문자는 한글이다. (현재 세계 3개 국가가 한글을 국어로 삼고 있음.)

13. 가장 단기간에 IMF 극복해 세계를 경악시킨 나라.

14. 유럽 통계 세계 여자 미모순위 1위인 대한민국.

15. 미국 여자 프로골프 상위 100명 중 30명이나 들어간  나라.

16. 세계 10대 거대 도시 중 한 도시(서울)를 보유하고 있는 나라.

17. 세계 4대 강국을 우습게 아는 배짱 있는 나라.

18. 인터넷,TV, 초고속통신망이 세계에서 최고인 나라.

19.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문자를 가진 나라.   (한글 24개 문자 11,000 의 소리를 표현가능, 일본은 300개, 중국은400개에 불과)

20. 세계 각국 유수대학의 우등생 자리를 휩쓸고 있는  나라. (2위 이스라엘. 3위 독일)

21. 한국인은 유태인을 게으름뱅이로 보이게 하는 유일한 민족. 까칠하고 비판적이며 전문가 뺨치는 정보력으로 무장한 한국인.

22.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민족. 한국인은 강한 사람에게 꼭 "놈"자를 붙인다. '미국놈, 왜놈, 떼놈, 러시아놈' 등 무의식적으로 "놈"자를 붙여 깔보는게 습관이 됐다.

23. 약소국에겐 관대. '아프리카 사람, 인도네시아 사람, 베트남 사람' 등 이런 나라엔"놈"자를 붙이지 않는다.

24. 한국의 산야는 음양이 강하게 충돌하기 때문에 강할 수 밖에없다. 강한 기는 강한 종자를 생산한다.

25. 한.중.일 삼국 중 한국의 진달래가 가장 예쁘고, 인삼의 질도 월등하다. 물 맛도 최고고, 음식도 맛있다.

26. 세계에서 한국의 꿩처럼 아름다운 꿩이 없고 한국의 한우처럼 맛있는 고기는 없다.

27. 한국인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기가 강한 민족이다.

28. 한국의 독립운동사만 봐도  알 수 있다. 중국은 광활한 대륙, 끝없는 사막, 넓은 고원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대인(大人)이라고 부르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얼핏 대륙에서 태어난 중국인이 마음도 넓고 강할 것 같지만 결정적으로 보면 한국보다 기(氣)가 약하다.        

1932년 일본이 중국에 만주국을 건설하고 1945년  패망하기까지 13년 동안, 난징대학살을 포함 일본에 의해 죽은 사람은 3,200만명에 육박했다. 그러나 중국인이 일본 고위층을 암살한 경우는 거의 전무했다. 그에 비해 한국은 만 35년 동안 3만2천명으로 중국 피학살자의 천분의 1에 불과했지만 일본 고위층 암살 시도와 성공 횟수는 세계가 감탄할 정도였다.

1909년 안중근 의사는 하얼빈역에서 전 일본총리 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했고,

1932년 이봉창의사는 도쿄에서 일왕(日王)에게 폭탄을 던졌으며, 같은 해 윤봉길 의사는 상해에서 폭탄을 던져 상해 팔기군 시라가와(白川)대장 등 일제 고위 장성 10여명을 살상했다.

1926년에는 나석주 의사가 민족경제파탄의 주범인 식산은행,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하고, 조선철도회사에서 일본인을 저격한 뒤 자살했다.

29. 중국과 한국은 타고난 기가 다르다. 광활한 대륙은 기를 넓게 분산시킨다. '기운 빠지는' 지형이다. 반면 한반도는 좁은 협곡 사이로 기가 부딪혀 세계에서 가장 기가 센 나라가 됐다. 기가 센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기 센 국민이 될 수밖에 없다.

30. 1950년 해방 무렵, 한국은 파키스탄 제철공장으로 견학가고 필리핀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제는 역으로 그들이 한국으로 배우러 온다. 국력으로 치자면 끝에서 2,3번째 하던 나라가 이제 세계 10위권을 넘보고 있다.

31. 현재 한국은 중국에게 리드당할까봐 겁내고 있다. 절대 겁내지 마라. 중국과 한국은 기(氣)부터 다르다. 세계 IT강국의 타이틀은 아무나 갖는 자리가 아니다. 180년 주기로 한국의 기운은 상승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다. 어느 정도의 난관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틀림없이 이를 극복하고 도약하리라 믿는다.

한국의 객관적 지표들이 현저히 나빠지고 있다. 보다 큰 불행의 전주곡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는듯 하다. 하지만, "궁즉통 극즉반"이라 하였으니 머지않아 반전의 기회가 오리라 믿는다.

한국인은 필리핀이나 아르헨티나, 그리스처럼 추락할 때까지 절대 지켜만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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