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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블
작성일 2016-12-06 (화) 04:31
분 류 사회 문화
이재명 조카의 대폭로



↓ 위 내용에 대해 조카가 항목별로 조목조목 재반박 하는중

Jooyoung Lee 11월 3일 오후 10:46 · 

지난번 저의 글에 대하여 현 시국에서 그 의도에 의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셨고 또한 성남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10월 30일자로 올린 <이재명의 형수 쌍욕 사건..사실은?>이라는 글이 너무도 황당한 주장이기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저의 글은 부모님과 성남시장에 관련된 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기 보다는 직접 저의 시선으로 보고 듣고 겪은 일을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께서 저의 글과 성남시장의 글을 읽으시고 다소 혼란스러우며 정확한 상황에 대한 설명을 원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그에 상응하는 반박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서 한쪽의 주장에만 귀를 기울이지 마시고 저의 글 또한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9가지의 주장 중 1, 2번에 대한 반박글입니다. 앞으로 계속 반박글을 올리겠으니 관심 갖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성남시장 측의 주장에 대한 반박>

1) 성남시장의 주장 : 공인회계사인 이재선 박인복 부부는 부자면서 어머니 돈 5천만원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뒈지라' 저주하고 인연 끊음

1번에 대한 반박글 : 5천만원의 요구에 대한 사실관계를 따지기 이전에, 5천만원의 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약 25년전 친할머니께서 집을 팔고 아파트로 입주하시면서 5천만원의 여유금이 생겨 가족들의 회의끝에 아버지와 친할머니의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여 관리하며 이자를 생활비에 보태쓰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2006년에 아버지께서 급히 돈이 필요하셔서 어머니께 두세달간만 5천만원 빌리고자 전화를 하였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친할머니께 매달 이자를 은행이자보다 더 드릴테니 아들 돕는다 생각하고 빌려달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친할머니께서 아버지께 “그 돈은 나에게 없고 작은 아버지(성남시장)가 쓰고 있다. 그러니 네가 동생에게 전화를 해보거라”라 하였고 아버지는 이후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작은 아버지(성남시장)께 “혹시 돈이 여유가 있다면 내게 빌려줄 수 있겠냐?”라는 식의 말을 하셨는데 작은 아버지께서 “지금 자신도 가지고 있는 돈이 하나도 없다”라는 식의 퉁명스러운 거절의 말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화를 한 그 다음날 오전에 바로 친할머니 통장으로 작은 아버지가 5천만원을 입금하였고 이에 아버지께서는 없다라며 거절한 돈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생기는 점에 형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 아닌가하는 느낌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러한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께 전화를 걸어 “어찌 동생이 나를 이렇게 대접할 수 있는가. 내가 한번이라도 돈을 가족에게 빌려본 적도 없고 그 집을 팔 때에도 시가보다 더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가며 도왔는데, 동생이 돈을 당장 보낼 만큼 있었다면 혹여 단 얼마라도 이야기하며 나에게 빌려줄 수도 있건만 매몰차게 없다고 하더니 다음날 오전에 돈을 보낸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너무 섭섭하다.”라고 말하였는데, 친할머니께서 섭섭한 아버지를 위로하는 것 아니라 “나는 모른다. 그게 무슨 섭섭할 일까지냐. 그럴 수도 있지.”라는 반응과 함께 돈을 빌려주겠다는 말도 없으셨다고 합니다. 

사실 그 돈이 친할머니께 맡겨놓은 돈도 아니었지만 그당시 아버지께서는 어머니와 작은 아버지의 태도에 섭섭한 마음과 함께 차별 당한 느낌을 받으셔서 “그럼 그돈 가지고 평생 잘 사세요. 저는 이제 그돈에 신경도 안 쓰겠습니다.”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제가 부모님께 사실 관계를 확인해보니, 친할머니께 “뒈지라"라는 저속한 말을 하며 저주한 적도 없고 저희 아버지는 2006년 이후에도 생활비도 계속 꾸준히 드렸으며 명절에도 오래 같이 머무르진 않아도 인사를 하러는 매번 갔습니다. 다시 말해, 저희 아버지가 친할머니와 인연을 끊고 산 적은 없었습니다.

이는 성남시장 측에서 의도적으로 아버지를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말도 안 되는 주장입니다.

2) 성남시장의 주장 :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후 이재선이 '시장친형'이라며 성남시 공무원 산하기관에 업무지시를 하고 직접 노점단속을 하는 등 시정개입을 하고, 공무원 인사개입시도, 대학교수직 알선요구까지 함

2번에 대한 반박글 : 앞서 저의 글에서도 밝혔듯이 아버지께서는 공인회계사 일을 하시며 사회비판적인 글을 꾸준히 자신의 블로그와 지역 인터넷 신문에 올리시던 분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공부하였기에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누구보다 이해하며 미력하나마 자신의 재능을 물질적으로 돕기는 어려워도 시정과 관련된 예산부분에 전문지식이 있으므로 이를 통해 여러 비판의 글을 쓰면서 시정 일을 꾸준히 비판해오셨습니다. 또한 김병량 성남시장 시절에도 인수위원으로 발촉이 되어 활동하셨고 시의 예산에 관련된 아이디어 공모부분에서도 아이디어상을 받을 만큼 사회적인 일에 관심이 많으셨습니다.

자신의 동생이 성남시장으로 당선되면서는, 왕래는 없이 살았지만 자신의 동생이기에 비판의 글을 가급적으로 자제하고자 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께서 2012년 3월에 인터넷 신문기사에서 성남시장이 꾸준히 시청 앞에서 마찰을 빚으며 집회를 벌이던 단체를 막고자 관변단체에게 행사장소를 시청 앞으로 미리 선점하여 집회를 못하도록 요구한다는 글을 보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를 거절한 관변단체장이 성남시에 의해 자리를 내놓게 되었다는 소식까지 들려 아버지께서는 이는 분명히 잘못된 방향의 일이라 생각하여 비판의 글을 시청 민원게시판에 올렸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아버지께서는 비판을 삼가고자 했던 마음을 돌이켜 게시판에 꾸준히 글을 올리셨습니다.

1. 업무지시 및 직접 노점단속에 관한 성남시장의 주장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아버지의 사무실은 수내역에 위치하며 이 곳에는 롯데백화점이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수내역 바로 위에 건물이 지어져있고 백화점의 1층은 분당선 수내역의 통로이며 롯데백화점 측의 소유가 아닌 공공소유지입니다. 그러나 이 곳에서는 마치 롯데백화점의 1층인 것처럼 꾸며져있으며, 가판대에서의 물건판매가 행하여지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이에 대한 민원은 꾸준히 여러 시민들에 의해 시청 민원게시판에 올려져왔습니다. 이에 성남시 분당구청에서는 단속을 하겠다고 하며 실제 단속을 하였지만 허술한 방식으로 하여 판매행위는 계속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아버지 또한 이에 대해 민원의 글을 올리셨고, 허술한 단속에 분당구청에 전화로 제대로된 단속을 바란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성남시장의 업무지시에 대한 주장은 위와 같은 글을 전제하에 쓴 글이라 생각됩니다. 민원에 대한 해결을 미루는 구청에 전화를 하여 빠른 조치를 바란다는 의견이 업무지시라는 주장은 너무나 터무니 없고, 또한 아버지께서 직접 노점단속을 한 적도 없을 뿐더러 이는 명백한 허위주장입니다.


2. 공무원 인사개입시도 주장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2012년 봄에 아버지 사무실에 이재명 성남시장의 비서가 지나가는 길이라며 찾아왔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서 수행비서와 시정에 관한 대화를 하던 중 민원제기 당시 전화를 하면서 일의 처리를 잘하는 공무원들이 성남시에 있다는 점을 아버지께서 칭찬하시며 시에 대해 이야기 하였는데 이를 두고 성남시장 측에서는 공무원 인사개입시도를 하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성남시장이 슬픈가족사에서 주장한 저희 아버지께서 정치에 관심을 갖고 성남시장이 된 동생에 대해 질투심과 열등감을 가진다는 주장에 근거하기 위해 만든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주장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시에 비판만 할 뿐 시장 혹은 정치인이 되는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3. 교수직 알선요구 또한 위와 같은 맥락으로, 아버지께서 친하게 지내시는 선배가 있으신데 이 분이 총장이 되었을 무렵 저희 아버지에게도 “강의 한 번 나와봐야지”하는 가벼운 농을 던진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아버지께서는 “저는 제 일하기에도 바쁘니 괜찮습니다”라고 거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누구를 만나서 아버지께서 교수직 알선을 요구하였는지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무조건적인 주장을 하는 성남시장 측의 의도가 의심스럽습니다.

이렇듯 성남시장의 주장은 모두 왜곡된 것입니다. 또한 저희 아버지가 시청 민원게시판에 올리셨던 모든 비판의 글은 지금 스크린처리되어 공무원 내부에서만 공개되고 시민들은 볼 수 없습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민원인의 글들이 스크린 처리가 되고 있다는 점은 분개할 수 밖에 없는 사건입니다. 성남시 측의 잣대로 이를 선별하여 스크린 처리를 하는 것이 과연 저희 아버지만 해당되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듭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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