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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춘택 칼럼
작성일 2016-12-04 (일) 12:15
우익대통령 몰아내고 빨갱이 세상 되면 국민은 어디로 가서 살건가?

박근혜대통령이 개인인연을 잘못 맺어 최순실게이트를 초래한 것은 백번 잘못됏고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렇다고해서 과연 그것이 대통령을 끌어내려 국가 헌정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파괴한후, 반대한민국적 종북좌파 정치세력의 손아귀에 정부를 내동댕이칠만한 중대한 범죄인가? 천부당 만부당.

우리국민은 박근혜 소악(小恶)에는 경천동지(惊天动地) 온나라를 기필코 뒤집어 엎고 말겠다는 기세로 생난리지만, 막상 나라를 진실로 위험에 빠뜨렸고 국가의 존립자체를 웃음거리로 만든 반역자들 박지원 문재인등의 거악(巨恶)에는 국민 어느하나 불편해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니 기현상이다.

양식있는 외국인들은 이점이 참으로 의아하다고 말한다. 이 잘못된 국민의식이 슾프고 슬플뿐이다.

지금 국가와 국민이 처한 상황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가 잠시만 생각해보자.

긴장된 남북휴전 대치상황에서 박지원이 김정일 은행구좌에 거금 북핵자금 4억5천만불을 국민 몰래 넣어 지금의 북핵위기를 맞고있는 이 가공할 역적행위에 대해서 우리국민은 어쩌면 그렇게도 관대 무궁하며, 설사 북핵맞아 죽더라도 운명이라고 치부하겠다는 건가?

그 바보같은 아량이 세종대왕급이다. 그 멋진 정몽헌 현대건설회장을 누가 사옥에서 떨어뜨려 죽였나? 대북송금 착취만행이 원인 아니가?

뼈속까지 붉은사상의 문재인은 또 무슨짓을 해왔나?

국가보안법 페지공작(보안사령관 설득실패), 김정일과 서해 NLL포기 합의(인천 앞바다까지 북에 허용), 한미연합사 해체(미국철수 유도), 유엔북한 인권법 투표여부 김정일의 윤허받는 역적행위 (대한민국을 북의 수하로 만들어), 고려연방제(북주장) 선호 한국일보 인터뷰(2011.2.12), 반국가 통진당과 연대 이석기등 7명 국회입성 도우는 등등..붉은 행적일색.

이 모든 죄행 하나하나가 대역죄이며, 최순실 스캔덜은 깜도 되지 못한다.

그런데도 좌파와 좌파언론, 일부국민까지도 오직 박근혜타령이다. 100과 1중 어느게 큰가?

지금은 1을 100보다 크다한다. 웃기는 대한미국. 월남패망전의 대한민국이다.

우리 서해영토를 적에게 내어주고, 한미방위체제를 허물어 국가를 위험에 빠뜨리며, 적장에게 윤허를 요청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한 이런 반역적 대악에 대해서 국민 어느 누가 분개해 보았나?

나는 그런 광화문촟불을 보지 못했다.

박근혜의 작은 잘못만 보이고 나라망하게 하는 역적들의 반역행위는, 그들이 정부를 전복 탈취하겠다는 데는 26만 촟불시위라?

적과 아군도 구분못하는 국민이 무슨 자유민주주의를 누리겠다는 건가.

김정은 밑에서 다 죽으면 그때는 하소연 할곳도 없다.

나라밖에 모르는 한 연약한 여인 박근혜는 여자니까 밟아도 되고, 종북좌파 썩은정치 세력과 좌파언론이 촟불군중 동원해서 내쫓고, 그자리에 김정은 인민공화국 수하정부를 하나 떡하니 갖다 놓으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은 어디로 가나?

보트피플?

지금 평양방송에서는 연일 야당을 성원하너라 신명이났다. 그말은 한패라는 뜻이다.

국민은 누구편이 되어야 나라가 바로 되겠나?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넘겨줄 수는 없다.

패일언, 적과 아군만은 꼭 구분하자. 박근혜를 구해야 나라가 산다.

김춘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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