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작성자 카이로
작성일 2008-03-15 (토) 08:50
분 류 칼럼 논단
말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 생활 주변에는 말을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대개 그런 사람들은 평소에도 쉬지 않고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될말 안될말을 가리지 않고 해대는 재담가(才談家)인 셈이다. 그런 사람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모여들기 때문에 인기 있는 스타와 같은 존재가 되기도 한다.
하기야 해학적인 면이 많기 때문에 재미로 보아 넘길 수도 있지만, 따져보면 그런 말중에는 언중유골(言中有骨)의 풍자적인 내용이 많아 어떤 면에서는 시담(時談)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는 것도 많다.
그러나, 그런 유의 말들이 대체로 낭설(浪說)이 되어 좋지 못한 여론을 만들어 사회 국가를 어지럽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듣는 사람들의 대개는 낭설로 듣지 않고 현재 시류담으로 수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는 유명인과 식자층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언행으로 볼 때 인격자는 드물다고 본다.
낭설이란 근거가 확실치 않은 그저 떠도는 '아니면 말고'로 넘겨버리는 잡담들이다.
그것은, 개인이나 그가 속한 집단의 편견적 관점을 능변적이고 마술적인 언행에 담아 일상적인 일로 책임 없이-어쩌면 의도적으로- 유포하여 여론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입과 혀는 화(禍)와 근심의 문이며, 몸을 망치는 도끼와 같은 것이다.<君平>"라고 한 말이 있다. 이 말은 '세 치 혓바닥으로 다섯 자의 몸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는 말로서 말을 삼가고 신중히 해야 함을 역설한 말이다.
옛날 안자(晏子)가 제(齊)나라 정승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그를 모시는 마부가 있었는데 어느 날 이 마부의 아내가 자기 남편의 행동을 엿보았다. 남편은 비록 마부이긴 하나 정승을 모셨으므로 그 언행의 기세가 정승보다 더 등등했다.
그날 밤 아내는 마부인 남편에게 "이것 보시오. 안자께서는 한 나라의 제상인데도 언행이 조심스러운데 당신은 그의 마부이면서 왜 그리도 당당합니까?라고 충고를 했다.
그 이후로 마부는 언동이 매우 조심스러워졌고 안자가 그 연유를 물은 즉 사실대로 대답하고 뉘우쳐 마침내 벼슬에 올랐다는 이야기다.
인간 관계에서 겸양지덕(謙讓之德)이 매우 중요한 덕목임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마부는 한낱 마부이겠는가? 지도자의 머리와 손발의 역할을 맡은 절대로 신중해야 할 요직의 일부다. 그렇지 않을 때는 기필코 그 주인을 상하게 하고 마는 법이다.
君子의 덕목(德目)은 고금이 다를 수 없다. 시대는 변했어도 그 시간 공간을 넘어 인간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고, 그에 따른 올바른 세간법(世間法)도 응당 존재해야 하는 법이다.
권력에는 항상 아부하고 약자 빈자(貧者)에게는 군림하는 실속 없는 유랑자(流浪者)들의 책임 없는 언론은 이제 사라져야 함이 마땅하고 이도 저도 아닌 중간에 서서 바람따라 구름따라 일렁이며 언로(言路)를 혼탁시키는 죄인으로 남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언어 표현이 전에 없이 조악(粗惡)하고 폭력적이며 선동적이다.
대개 그런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자기 정체(正體)를 상실한 것 같은 자만(自滿)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특별한 계층이란 착각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어쩌면 소유본능(所有本能)에 함몰(陷沒)된 비뚤어진 엘리트인지도 모르겠다.
씨밭이 근원적으로 다르다고 말하는 그런 계층의 엘리트말이다.
'구설(口舌)이 많으니 품격이 적다.' 동자교(童子敎)에 나오는 말로, 말이 많으면 자연 인품이 가벼워 보인다는 뜻이다.
이제는 너무 늦추지 말고 주인을 올바로 섬기는 안자(晏子)의 충실한 마부(馬夫)로 다시 태어났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다.
이름아이콘 카이로
2008-03-15 10:45
지난정권 대부가 말이 가벼웠으니 그밑에서 있는 사람역씨 말이 많았던것 사실입니다
   
이름아이콘 꼴통
2008-03-15 19:07
남이 공들여 놓은다음 주두아리로 한몫볼려다가 "참전유공자 전우님www.xxx.co.kr xxx 국회입법 추진 위원회라는 급조된 이 배운방덕한 하이에나 같은 놈 들부터 화형에 처합시다."하는 말을 들은 사람도 있었지요. 허긴 양심에 털난 사람도 많고 남이 땀흘릴때 주두아리만 살아가지고 주두아리로만 의리,충성,애국을 하는 사람이 한둘입니까. 각성,반성이 절대 필요한때입니다.
   
 
  0
500
윗글 미해군 특수부대 한국계여성
아래글 엿장수딸에서 하버드대 박사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4 호주의 이윤화 전우의 댓글을 정리했습니다. 서현식 12 2008-03-15
3 미해군 특수부대 한국계여성 카이로 1 2008-03-15
2 말을 만드는 사람들 카이로 2 2008-03-15
1 엿장수딸에서 하버드대 박사 카이로 5 2008-03-14
1,,,10110210310410510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