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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벗들
작성일 2016-12-31 (토) 04:33
北, 태영호에 "특급 범죄자" 비난..첫 반응
입력 2016.12.30 21:49 수정 2016.12.30 21:49  

북한은 30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통일부 기자간담회를 거론하며 "특급 범죄자"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태영호가 온갖 횡설수설로 제 몸값을 올리려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이어 우리 정부가 태 공사를 기자간담회에 불러들여

북한을 '폭압 정치', '억압된 생활'이라고 비난하게 했고,

한국사회를 찬미하는 '만세'까지 부르게 하는

행동을 연출하게 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태영호 전 주영국북한대사관 공사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통일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북한 김정은 통치 체제의 실상 등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곽명일 기자 = 북한은 30일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통일부 기자간담회를 거론하며

"특급 범죄자"라고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태영호가 온갖 횡설수설로 제 몸값을 올리려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매체는 "태영호가 국가 자금을 횡령하였는가 하면

국가비밀을 팔아먹고 지어는 미성년자 강간범죄까지 감행한 후

법적 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특정 범죄자"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어 우리 정부가 태 공사를 기자간담회에 불러들여

북한을 '폭압 정치', '억압된 생활'이라고 비난하게 했고,

한국사회를 찬미하는 '만세'까지 부르게 하는 행동을 연출하게 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그러면서 "괴뢰패당이 저들의 특대형 정치추문사건에 대한 민심을

딴 데로 돌리기 위해 태영호를 반공화국모략 소동의 광고판으로

써먹으려고 놀아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매체는 태 공사가 매일 밤 천벌을 받는

악몽에 시달려야 할 것이라며 "차라리 죽기보다 못한 길을 택한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에 입국한 태 공사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출입기자단과의 공개 간담회를 통해

"김정은은 주민과 간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공포통치를 하고

있다"며 "김정은 타도 외침이 울려 퍼질 때 통일의 아침은

반드시 밝아 올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nkfutu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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