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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용호 칼람
작성일 2016-12-25 (일) 23:26
태극기 물결은 어둔 밤을 밝히고

 

지상의 칠흑은 여명이 밝아오는 순간부터 빛에 눌려 사라지는 것은 天理(천리)누구라 이 원리를 거역하리오.

일개인의 생각에서 취할 선악 구분은 물론이요 가정(家庭), 직장, 사회단체, 국가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게 모양은 다를지라도 공통적으로 적용되고 이루어진다는 이 원리의 사실을. 

작금의 서울 한복판을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정권타도 민중촛불집회가 빈번하면서 대통령 하야! 구속! 처형! 온갖 구호와 피켓이며 단두대(斷頭臺)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 등장하는 민란이라면 과연 이 나라 5천만 국민 전체 뜻인지 누가 말해보라. 

과거 한민족 역사에도 부정과 부패정권에 도전한 민란이 허다하였고, 성공한 봉기, 실패한 민란을 우리는 수다히 보아왔다. 지난 날 그러한 민란 봉기들은 성공과 실패를 떠나 그 주된 의미는 공통적으로 옳았다는 결론이다. 

그러면 오늘날 민란 봉기는 정당한 행동인가 그릇된 행태인가?

대통령 탄핵이 국법인 헌법조항에 합당하지 않는데도 다른 구실을 빌미로 몰아 정권타도 주장은 국가전복(國家顚覆)이 목표요. 심지어 정치일선에서 관록을 누리는 거룩한(?) 양반들도 가세(加勢)하다니 이 호혜(互惠) 결과는 UN에서 조차 인권불모지요, 세계 최악 독제체제요, 대한민국으로선 정전(停戰)중인 적대국 김일성 왕조를 도운 결과일진데 자유대한민국이 좀먹은 고목이 힘없이 쓸어 지는 모습을 기다리며 관망만 하겠다는 무심한 국민이라면 미천한 나인들 어쩌겠으며 하늘인들 어찌하랴?  

우리는 멀지 않은 지난날에 섬나라 왜구의 야심찬 침략에 허무하게 나라를 잃어 노예로 전락한 핍박 속에서 성(姓)을 갈아야했고, 한글을 폐기당하고, 우리말을 하지 못하게 통제당하고, 왕권탈취, 왕비살해, 보국대라는 징집에 끌려갔고, 종군위안부 강제모집에. 군수물자 강제징수, 신사참배 강제동원, 한일합방 강제조약, 신사참배 거부 선량들은 몰살당하는 등 갖은 쓰라린 수모를 겪은 역사가 어제 같은 일인데 이 시간 우리는 또 그 보다 더한 세월을 맞이하고 싶은가 생각해보라. 

나라를 빼앗긴 그날에 조국을 찾겠노라 나선 독립투사 분들은 태극기를 가슴에 숨기우고 오로지 조국의 독립과 세계 속에 함께 누릴 자유 평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목숨 바쳐 활약한 거룩한 희생을 다시 되새겨 보면서,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것이 정론이지만 속보임의 거짓 본분을 숨기는 흉내라면 오늘날 촛불은 촛불이 아니요 도깨비불에 불과한 것. 
태극기는 가슴에 숨기운 것일지라도 진정 그 위력은 엄청나리니 국민을 하나 되게, 조국을 자유와 평화로 지키는 힘의 근원이리라. 우리는 낮에만 하늘높이 펄럭이는 태극기를 여태껏 보아왔다. 그러나 이제 보아라. 깜깜한 칠흑에서도 선명히 드러나는 태극 깃발을! 지금 민란으로 조국대한민국이 곧 무너질 것을 쌍수 높이 들고 갈망하며 광란의 촛불 춤을 추는 어리석고 불상한 선량(?)들이여! 망설이지 말고 어서 돌아오시라. 밤 낮 태극기 휘날리는 날은 끝없을 것이오. 대한민국 그 이름은 지구의 멸망이 있기 전엔 온 누리에 뚜렷이 반석으로 남을 것이니 말이다...  2016. 12. 25.

한국호국보훈선양회

회장  權相  박 용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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