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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민식
작성일 2016-12-21 (수) 04:06
분 류 국방 안보
촛불집회 놓고 드러난 이문열과 황석영의 해석.

이문열은 소름끼치도록 정연한 북한의 '아리랑축전'의 재판, 1500 단체가 불러낸 좌파들의 조작된민심(4500만의 3%)의 붉은축전이라고 평하였으며, 빨갱이황석영은 자작곡 님을위한 행진곡(김일성사모곡,5.18 제창곡)을 민중이 불렀다고찬양.

소설가 이문열(왼쪽)과 황석영. /사진=머니투데이 DB

노장 작가, 이문열(68)과 황석영(73)은 최근 각자 종합일간지 1면에 글을 실었다.

황석영은 '100만 함성, 새로운 역사를 만든다'라는 제목의 촛불 찬양기를, 이문열은 '보수여 죽어라. 죽기 전에 새롭게 태어나 자라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황석영 빨갱이는 김일성에게 공작금 25만불을 받고 징역갔던자로서, 김일성 사모곡 '님을위한행진곡'(5.18제창곡)을 지었고, 박대통령 당선되면 이민가겠다 하고는 아직도 안간놈이다.

이문열은 "100만이 나왔다고, 4500만 중에 3%가 한군데 모여 추운 겨울밤에 밤새 몰려다녔다고, 탄핵이나 하야가 '국민의 뜻'이라고 대치할 수 있느냐"며 "그것도 1500 단체가 불러내고, 초등 학생 중학생에 유모차에 탄 아기까지 헤아려 만든 주최 측 인원수"라고 촛불집회를 비하했다.

촛불 시위를 북한의 '아리랑축전'에 비유하기도 했다.

아리랑축전은 북한이 10만 명 이상을 동원해 일사불란하게 춤을 추며 북한의 혁명사와 지도세력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되는 대형 퍼레이드다.

"심하게는 그 촛불 시위의 정연한 질서와 일사불란한 통제 상태에서 '아리랑 축전'에서와 같은 거대한 집단 체조의 분위기까지 느껴지더라는 사람도 있었다"며 "특히 지난 주말 시위 마지막 순간 기계로 조작해도 어려울 만큼 정연한 촛불 끄기 장면과 그것을 시간 맞춰 잡은 화면에서는 (공산당의)으스스한 느낌마저 들었다고도 했다"고 표현했다.

주말마다의 촛불집회는 붉은무리들만이 모인 대한민국 정부전복 민중혁명 무리일 뿐이다.

4500만의 붉은 3%가 마치 97%의 민의인양 착시효과를 내서, 민선 대통령의 하야를, 공산당식 정부전복을 하겠다는 악마의 놀음에, 좌파일색의 방송 선동에 현혹되어, 국민이 나라를 함께 망친데서야 되겠는가.

김 춘 택 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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