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작성자 김진화
작성일 2018-08-03 (금) 08:49
분 류 교육 환경
난득호도
🍇난득호도(難得糊塗)🤡

'난득호도', 중국인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가훈이라 합니다.
뜻을 풀이하면  "바보가 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즉, "똑똑한 사람이 똑똑함을 감추고 바보처럼 사는 건 참 어렵다"라는 뜻으로,

‘난득호도’는 청나라 문학가 중 8대 괴인으로 알려진 '정판교(鄭板橋)'가 처음 사용한
말이라고 합니다.
"바보가 바보처럼 살면 그냥 바보지만 똑똑한 사람이 때로는 자기를 낮추고, 똑똑함을
감추고 바보처럼 처신하는 것이 진짜 똑똑이다"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날카로운 빛을 감추고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 어쩌면 동양 철학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똑똑한 사람이 차고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똑똑함을 내세운 사람들 끼리의 불협화음이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어 헛똑똑이들의
세상 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때론 침묵의 지혜를 선호하는 예의
바른 사람입니다.
정보화시대를 맞아 잡다한 지식만이 넘쳐나는 요즘 세상엔 무엇보다 똑똑함을 드러내지 않고
겸허히 자신을 낮추는 '난득호도'의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0
500
윗글 (감동) 인터뷰 ㅡ 김형석 교수
아래글 ‘문재인 청와대’단단히 고장 났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어느 민족주의자의 눈물 임진강 2017-03-19
日本 언론인이 본 최순실 사태. 운영자 1 2016-12-01
1994년 최순실 인터뷰 발견... <여기 답이 다 있네!> 박민식 2016-11-29
김경재, "김정일에 4억5천불 현찰 쥐어준 박지원, 청문회 세우자!" 양성목 9 2016-09-14
3672 지금 경제에 대해 누구도 부인 못할 사실이 있다. 박정훈 칼럼 2018-08-19
3671 (감동) 인터뷰 ㅡ 김형석 교수 엉터리전도사 2018-08-11
3670 난득호도 김진화 2018-08-03
3669 ‘문재인 청와대’단단히 고장 났다 김순덕 칼럼 2018-08-02
3668 나무꾼이 성폭행범이라고? 엉터리전도사 2018-08-02
3667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위대한 국군의 명예를 해치고 있다! 趙甲濟 칼럼 2018-07-31
3666 ‘기무사 계엄 문건’ 향한 어설픈 공격 송평인 칼럼 2018-07-22
3665 나라와 민족을 망치는 적폐청산 정재학 칼럼 2018-07-11
3664 대법관 "검찰이 대법원 수사하는 법치국가가 어디 있나… 정말 비정상" 이명진 칼럼 2018-07-06
3663 풋내기 정권-받은 글- 유공자 2018-07-06
3662 어르신 세대가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들 김용삼 칼럼 2018-07-04
3661 保守右翼集團의 自殺과 復活 엉터리전도사 1 2018-06-23
3660 북한보다 남한 체제가 불안한 이유 김순덕 칼럼 2018-06-10
3659 두 쪽으로 갈라진 법원, 어디까지 추락할 건가 엉터리전도사 2018-06-10
3658 미국은 천사(天使)가 아니다. 김용삼 칼럼 2018-06-04
3657 「정권 우롱」의 前정부와 「국민 우롱」의 現정부 宋 復 칼럼 2018-05-29
3656 나라다운 나라 위한 필요조건 안재욱 칼럼 2018-05-29
3655 거짓말하는 사회 이영훈 칼럼 2018-05-26
3654 배신의 기억은 오래 간다 복거일 컬럼 2018-05-26
3653 자유민주주의가 울고 있다 김순덕 칼럼 2018-05-24
3652 북, 이젠 아예 남한 전체주의 혁명을 요구. 류근일 칼럼 2018-05-20
3651 문재인의 갑작스런 방미, 무슨 이유일까? 지만원 2018-05-09
3650 체제 유지한 통일은 없다. 엉터리전도사 2018-05-06
3649 북이 미국과 친구 될 때 우린 무얼 할까 조우석 칼럼 2018-04-29
3648 “북한은 핵을 포기 못한다.” 박민식 2018-04-22
3647 보수가 바뀌어야 한다고?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남정욱 칼럼 2018-04-19
3646 現時局과 우리의 對應 金泰植 칼럼 2018-04-19
3645 박정희의 4.3, 노무현의 4.3 -옮김- 송영인 2018-04-14
3644 무능 · 무지 · 폭력 · 부패 문정권 종말이 보인다 이계성 칼럼 2018-04-14
3643 우리는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자들을 위한 노래를 부를 테다 정규재 칼럼 2018-04-11
3642 광화문 광장이 反美 광장으로 류근일 칼럼 2018-04-10
12345678910,,,10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