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작성자 정재학 칼럼
작성일 2018-07-11 (수) 04:55
분 류 칼럼 논단
나라와 민족을 망치는 적폐청산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망치는, 가장 효율적인 사례로 적폐청산을 들 수 있다. 흔히 러시아 중국 베트남 등 공산분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그들은 반드시 반대세력에 대한 인간청소부터 했다. 그것이 보트피플이라는 슬픈 단어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의 적폐청산도 인간청소의 진화된 모습이다. 과거 지나간 세력을 적폐, 누적된 폐단으로 몰아붙이고 있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이 폐단인지 우리는 모른다. 반공이 적폐였는가? 간첩잡자는 말이 적폐였을까?우리는 모른다.

우리는 적폐에 대한 정의와 범주를 모르고, 적폐가 되고 있다. 아니, 오히려 보전해야할 소중한 가치까지 매장되고 있음을 본다. 한강의 기적이 그렇고 새마을운동이 또한 그렇다 .

좌빨들은 조국근대화를 향한 우리의 열정마져 적폐의 이름으로 매몰시켜버린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가 아니다. 소위 민주화 인사라는 자들이 유신헌법을 기초로 한 통치행위를 박정희 유신독재로 부르지만, 실상은 가장 민주적인 결론 속에서 얻어낸 우리 국민의 선택이었다.

당시 국민투표에 부친 유신헌법에 대한 지지가 서울이 80%를 넘었고, 호남을 포함한 전국 각 시도에서 90% 이상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우린 유신시대를 열었고, 그리고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고로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은 적폐가 아니라 조국근대화의 제단에서 영원불멸의 불천위할 위패일 것이다.

오히려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의 사기성 짙은 민주화라는 말이 바로 적폐일 수 있다. 그건 그들이 공산좌빨이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친북종북 행위를 보면서,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한때 그들은 스스로를 폐족이라 불렀다.

그 종북폐족들이 우리 애국세력을 적폐세력으로 몰아부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가증스러운 공산폐족의 손에서 적폐가 양산되고 있다는 것은 , 그 과정에서 한과 증오가 전 국민의 가슴에서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나 역시 죽어서 눈을 감는다 해도 문재인과 그 일당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나는 무고한 박근혜 대통령께서 지금도 수감되어 있는 현실을 , 한을 품고 바라보고 있다. 반드시 갚아주리라 이빨을 갈아부치고 있다.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이빨을 5대나 뽑았다.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을 같은 국민이 아니라 적으로 보고 있다.

문재인과 우리는 별개의 국민이다. 절대 동의하거나 합해질 수 없다. 이것이 바로 문재인과 폐족들이 만들어 놓은 적폐청산의 결과다.

민족의 분열, 그리고 뱃속 깊은 곳에서 꿈틀거리며 일어나는 한과 증오. 오늘도 가슴을 만져본다. 문재인과 림종석과 추미애와 문정인을 향하는 적개심은 오늘도 뜨겁다.

2018.7.5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0
500
윗글 ‘기무사 계엄 문건’ 향한 어설픈 공격
아래글 대법관 "검찰이 대법원 수사하는 법치국가가 어디 있나… 정말 비정상"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어느 민족주의자의 눈물 임진강 2017-03-19
日本 언론인이 본 최순실 사태. 운영자 1 2016-12-01
1994년 최순실 인터뷰 발견... <여기 답이 다 있네!> 박민식 2016-11-29
김경재, "김정일에 4억5천불 현찰 쥐어준 박지원, 청문회 세우자!" 양성목 9 2016-09-14
3672 지금 경제에 대해 누구도 부인 못할 사실이 있다. 박정훈 칼럼 2018-08-19
3671 (감동) 인터뷰 ㅡ 김형석 교수 엉터리전도사 2018-08-11
3670 난득호도 김진화 2018-08-03
3669 ‘문재인 청와대’단단히 고장 났다 김순덕 칼럼 2018-08-02
3668 나무꾼이 성폭행범이라고? 엉터리전도사 2018-08-02
3667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위대한 국군의 명예를 해치고 있다! 趙甲濟 칼럼 2018-07-31
3666 ‘기무사 계엄 문건’ 향한 어설픈 공격 송평인 칼럼 2018-07-22
3665 나라와 민족을 망치는 적폐청산 정재학 칼럼 2018-07-11
3664 대법관 "검찰이 대법원 수사하는 법치국가가 어디 있나… 정말 비정상" 이명진 칼럼 2018-07-06
3663 풋내기 정권-받은 글- 유공자 2018-07-06
3662 어르신 세대가 돌아가시기 전에 해야 할 일들 김용삼 칼럼 2018-07-04
3661 保守右翼集團의 自殺과 復活 엉터리전도사 1 2018-06-23
3660 북한보다 남한 체제가 불안한 이유 김순덕 칼럼 2018-06-10
3659 두 쪽으로 갈라진 법원, 어디까지 추락할 건가 엉터리전도사 2018-06-10
3658 미국은 천사(天使)가 아니다. 김용삼 칼럼 2018-06-04
3657 「정권 우롱」의 前정부와 「국민 우롱」의 現정부 宋 復 칼럼 2018-05-29
3656 나라다운 나라 위한 필요조건 안재욱 칼럼 2018-05-29
3655 거짓말하는 사회 이영훈 칼럼 2018-05-26
3654 배신의 기억은 오래 간다 복거일 컬럼 2018-05-26
3653 자유민주주의가 울고 있다 김순덕 칼럼 2018-05-24
3652 북, 이젠 아예 남한 전체주의 혁명을 요구. 류근일 칼럼 2018-05-20
3651 문재인의 갑작스런 방미, 무슨 이유일까? 지만원 2018-05-09
3650 체제 유지한 통일은 없다. 엉터리전도사 2018-05-06
3649 북이 미국과 친구 될 때 우린 무얼 할까 조우석 칼럼 2018-04-29
3648 “북한은 핵을 포기 못한다.” 박민식 2018-04-22
3647 보수가 바뀌어야 한다고? 무슨 말 같지도 않은... 남정욱 칼럼 2018-04-19
3646 現時局과 우리의 對應 金泰植 칼럼 2018-04-19
3645 박정희의 4.3, 노무현의 4.3 -옮김- 송영인 2018-04-14
3644 무능 · 무지 · 폭력 · 부패 문정권 종말이 보인다 이계성 칼럼 2018-04-14
3643 우리는 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자들을 위한 노래를 부를 테다 정규재 칼럼 2018-04-11
3642 광화문 광장이 反美 광장으로 류근일 칼럼 2018-04-10
12345678910,,,10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