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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17-05-14 (일) 09:35
분 류 칼럼 논단
망발하는 승려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아직도 18대 대선에 불복하는 제1 야당 대표가 외쳐대는 구호와 북장구 소리에 고무되어서인지,

아니면 개인적 친북, 종북의 사상 탓인지, 한국의 일부 종교인들은 국민들을 향해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쳐 테러를 선동하듯 하고 있다.

심지어 속세를 떠났다는 승려의 복색을 한 여승이 청와대 정문 앞에 서서 “박근혜를 처형하라!” 시위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어있다. 청와대 정문 앞에는 보초같은 경찰과 경호실의 요원이“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선동하는 여승을 보는 것은 물론, 정문을 오가는 각료들, 대통령 비서실,경호실, 정보기관 등 요원들이 뻔히 문제의 여승과 피켓과 구호소리를 보고 들으면서도,소 먼 산 보듯 처신할 뿐이다.

“나를 처형하라는 소리가 아니면 좋다”는 건가? 아니면 이것도 “민주화 운동"으로  실실 웃으며 간과 하는 것인가? 여승의 구호가 담긴 피켓의 의미는 말할 것도 없이 무서운 테러를 주문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민주화된 선진국이 대통령 집무실의 정문 앞에서 대통령의 실명을 적어 처형하라는 주문과 선동을 할 수 있을까? 백악관 정문 앞에서 “오바마를 처형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종교인이 있을 수 있을까?

청와대 정문 앞에서 대통령을 처형하라고 구호와 피켓을 든 여승이 진짜 민주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는가?

종교인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무서운 테러를 공개요구하는 것 아닌가?

이런 테러를 선동하는  여승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남승도 있고, 천주교, 기독교인도 가세하여 테러를 합동으로 추구하는 시위를 하고, 그 시위의 현장에 야당 대표는 물론 야당 중진 의원들까지 동패이듯

동조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진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을 실천하는 것인가? 추악한 사례는 또 있다.

이명박 대통령 때이다.

불교계의 간판인  조계종 총무원의 직할 사찰인 조계사 정문 안 쪽에 대형 그림이 걸려 조계사를 오가는 사람들에 보여주고 있었다.

그림의 내용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영부인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의 사진이었다.

사진 설명 글에 “종교편향을 하는 이명박”이라 적어넣고, 승려들은 마음껏 조소(嘲笑)를 보낸 적이 있었다.

그때 나는 조계사 관계자를 찾아 "종교편향을 하는 것은 당신들" 이다. "당장 걷어치우라“ 항의를 했지만, 냉소할 뿐이었다. 그 조소의 그림은 무려 2개월간이나 내걸려 있어도 종로서(署)의 경찰 한 명이 항의하지 않고,오히려 재밌다는 듯 실실 웃고 그림을 볼 뿐이었다.

일부 승려들의 망언과 망동의 극치를 차제에 다시 업급한다면,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향해 상습적으로 저주와 욕설을 퍼붓는 행위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후 사찰을 방문했을 때,법당 앞과 법당안에 내걸린 주련(柱聯)의 큰 글씨에“천황폐하 수만세(天皇陛下壽萬歲, 황군무운장구(皇軍武運長久)”라는 적어놓고 목탁을 치고 기도하는 승려를 보고 대노(大怒)하여 다음과 같이 승려에게 말했다.

“대한민국을 건국한지 2년이 넘었는 데,아직까지 이 따위 일제를 위한 이제 대한민국을 위한 호국불교의 기도를 해야지!” 주련을 걸고 기도하는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은 일제불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수호와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호국불교를 위해서라는 명제하에 대통령으로서 8차례나 유시(諭示)를 발표하여 당시 50여 명 밖에 안되는 비구승들에게전국의 명산, 대찰의 주인이 되도록 군경 등을 동원해 주었다.

돈으로 환산하면 이승만 대통령은  수백조의 돈을 몇 안되는 비구승들에게 무주상(無主相) 보시를 한 것이다.이승만 대통령 은덕에 ‘대한불교 조계종’이 탄생되었고, 조계종이 전국 명산과 대찰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은혜를 아는 승려들이라면,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고마움을 영원히 기려야 할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의 호국불교의 사상을 계승하여 조계종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무엇보다 박정희 대통령은 “전통사찰관리법”을 제정하여 독단으로 불교재산을 팔아먹는 짓을 못하게 했다.

역대 총무원장이 탐욕에 미친 일부 승려들은 설악산, 속리산, 가야산 3곳을 미국 록펠러 재단의 은행에 저당 잡혀 돈을 대출 받으려다, 박정희 대통령의 특명에 의해 사전에 적발당해 의법조치 된 사례도 있다.

그런데 작금의 한국불교는 어떻게 돌변했는가?

일부 승려들은 반정부 운동을 상습하는  천주교 일부 신부들한테 해방신학의 교육을 받더니 천주교에서  리모콘으로 조종받는 듯 하수인이 되어 반정부 투쟁에 선봉 노릇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난무한다.

1, 천주교 일부 신부들이 벌이는 국책 사업 망치기에 일부 승려들은 선봉에 서고,

2, 일부 신부들이 벌이는 반정부 시위에 선봉을 서고,

3, 김일성을 추종하여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들에 저주와 욕설을 퍼붓는 자들이 한국불교를 대표하고 있다는 주장이 10년도 더 게속되고 있는 현실이다.

작금의 일부 승려들은 일부 신부들의 하수인 노릇에 신명이 나서 불법시위자 주범을 상습적으로 조계사에서 은신시켜 칙사대접을 하면서, 무슨 노동운동의 간판을 자처하고 있으나,

불교가 진짜 노동자를 위한 사회 운동을 벌이고 싶다면, 년봉 1억이 넘는 귀족 노동자를 위해 서비스를 할게 아니라,  가난한 노동자들을 위해 쌀 곳간을 열어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월세 낼 돈이 없어 3모녀가 방을 깨끗이 치우고 자살했다는 뉴스를 불교계는 그와 같은 생활고에 고통받는

중생을 찾아 나서 보시를 해야지, 안타까워 해야 하고, 고급 룸살롱에서  예쁜 아가씨의 안마를 받으며, 발렌타인 30년산이나 고래 물마시듯 하고, 국내에서 도박하더니, 급기야 라스베가스 등 도박장까지 돈을 뿌려대서야 되겠는가.

친북이, 종북이 노릇을 하는 일부 승려들 탓에 이승만 대통령이 공짜로 내준 명산, 대찰은 이제 국민을 위한 자금으로 쓰기 위해 정부에서 몰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인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나는 불교계의 대오각성을 촉구한다.

통탄스럽다. 대한민국의 이상한 민주화는  이제 남승, 여승이 나서 대통령을 테러하라고 누군가에 주문하는 시대가 되고 말았다.

국가수반 테러 선동을 남의 일 구경하듯 하는 청와대 비서실(문고리 비서관까지), 경호실, 각료들전원 사표를 받아야한다.

보신책의 달인,  복지부동으로 월급이나 챙기는 자들 대신에, 대통령 테러를 막고 대한민국 수호에 헌신하는

새로운 국가인재들을 즉각 영입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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