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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02-21 (토) 16:49
분 류 사회 문화
대남공작 전술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대남공작에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짐승으로 행동한 주사파들 철저하게 뿌리 뽑아서 국민의 이름으로 척결해야 한다. 여성 조합원의 성을 팔아 조직 강화하는 친북좌익 전교조 자살한 보성초 교장 메모로 되돌아본 전교조의 이중 잣대 여자 회원의 성을 팔아 그 올가미로 회원을 늘리는 전교조.

(2월16일)
전남의 정모교사는 조합원 여교사 성을 빌미로 전교조에 강제 가입되었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전교조와 싸우다 전교조에게 8번 고발당한 정모교사는 전교조 여선생의 성을 이용한 협박으로 전교조에 가입해서 전교조의 종노릇을 하다 탈퇴하여 전교조와 10년 째 투쟁을 벌이고 있다.

정모 교사는 시골학교로 발령을 받아 부임 했는데 전교조 분회장이 전교조에 가입할 것을 권유 했다.

그러나 전교조 가입을 완강하게 거절 했다. 그

런데 하루는 전교조가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해서 따라나섰다 술이 만취가 되어 하숙집에 어떻게 온지도 모르게 와서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자리에 전교조 여선생이 누워있었다. 그때부터 정모 교사는 전교조의 협박을 받고 전교조에 강제로 가입되었고 전교조 수족노릇을 해야 했다.

정모 교사는 참다못해 이런 사실을 사모님께 전하고 이해를 구한 후에 전교조를 탈퇴하고 전교조 비리를 세상에 고발하면서 전교조로부터 왕따 당하고 8번 고발을 당했으나 전교조세상인 호남에서 고독하게 전교조와 싸우고 있다.

전교조는 조합원을 늘리기 위해 전교조 여선생의 성을 매개체로 이용하는 무서운 집단이다.

2003년 “여교사에 차심부름” 벌떼공격 2009년 조합원 성폭력 의혹엔 침묵한 여자 회원을 민노총에 성노리개로 팔아먹은 전교조는 꿀 먹은 벙어리다. 2003년 충남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H 교감은 당시 J 임시교사에게 “(서승목교장 선생님 드시도록) 차를 타오라”고 했고, J 교사는 남녀차별이라며 전교조 충남지부를 통해 서면 사과를 요구했다.

전교조의 집요한 사과요구가 이어지면서 이 학교 서승목 교장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이번에 전교조 간부가 혼자 사는 조합원여선생을 민노총에 성노리개로 팔아먹고 사과 한미디 없다.

참으로 파렴치한 집단이다. 2008년 고 서승목교장 5주기 추모식에서 유족 대표로 나선 서승목교장의 동생은 “그럴듯한 참 교육으로 위장된 전교조의 그 내면에는 도덕이나 교육윤리는 찾을 수 없었으며 오직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협박만이 난무했을 뿐”이라고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고 서승목 교장은 전교조 예산지회장이 처음으로 학교를 찾은 3월 21일부터 자살을 선택한 4월 4일까지 자신이 겪은 상황을 ‘사건일지’처럼 다이어리에 꼼꼼히 기록했다.‘ 2003. 3. 21 오전 10시경. 전교조 예산지회장 내교(來校). J 교사에 대해 질문. 30분 정도 대화를 나누었다.

’‘22일 오전 11시 30분경. 전교조 충남지부장과 사무처장 ○○○, 초등위원장 ○○○로부터 전화. 묻는 말에 똑바로 답하라. 허위로 밝혀질 때는 용서하지 않겠다.

그런 말은 법정에 가서 하라…우리가 곧 갈 것이다.’ 서승목 교장은 이 메모 옆에 ‘공갈 협박’이라고 썼다.

‘26일 오후 3시경. 전교조 충남지부 사무실에서 ○○○ 장학사, 보성교장(본인), J 교사, 전교조 사무처장 ○○○이 만남.’그는 이때 전교조 사무처장으로부터 J 교사의 원상복귀와 함께 “사과문을 써라. 교장 교감 연서명으로”라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27일에는 J 교사에게 전화로 복직 의사를 물었고,

28일에는 직접 J 교사를 찾아가 복직에 필요한 “서류를 받아왔다”고 썼다.

29일자 메모에는 ‘J 교사의 (재임용) 임명장을 우편으로 발송’했고, 30일자 메모에는 ‘J 선생님과 통화. 출근하겠다고 함’이라고 적었다.그의 메모는 ‘4월. 지방지에 (기사) 나옴’이라는 내용으로 끝났다. 발견 당시 J 교사와 관련해 쓴 4쪽에는 빨간 띠지가 붙어 있었다.

2008년 대법원은 고 서승목 교장의 서면 사과를 받기 위해 예산교육청을 항의 방문했던 당시 전교조 충남지부 간부와 전교조 소속 보성초교 교사에게 각각 벌금형을 확정했다.

6년 후. ‘차 심부름 요구’와 비교도 할 수 없는 조합원을 민노총에 성노리개로 팔아먹은 성폭력 사건이 벌어졌지만 전교조는 두 달이 지나도록 사실상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오히려 지도부가 나서서 사건을 은폐하려다 피해 조합원의 고발을 받았다.

여론이 비등하자 뒤늦게 자체 진상조사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가 이튿날 곧바로 활동을 중단했다.

전교조는 교단에 서서는 안 될 패륜 집단이다. 좌익과 전교조는 여자 조합원의 성을 조직 강화에 이용좌익들은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고 한다 "조직을 위해" "큰 뜻 위해" 성을 접대용으로 사용하라고 강요한다. 거부하면 "철저한 운동관 부족하다"고 협박하고 문제 터지면 "음모 있다" 몰아붙인다.

민주노총 간부 성폭력 사건에 "피해자와 민주노총조합원, 국민들께 반인권적·반사회적 성폭력 범죄 발생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진영옥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2월 10일) 92학번 한 운동권여성은 좌익들은 "항상 성폭행사건이 이런 식으로 일어나죠. 웃으면서 강간하고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면 '통이 커야지, 사람이. 성폭력에 대해서 반항하면 어떻게 살겠어. 큰 좌익 문제를 생각해야지' 한다.

그래도 거부하면 '아직 철저한 운동관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라고 비판한다고 했다.

조합원 사이에는 무성화(無性化-성개방을 )가 돼야 된다고 했다.90학번 한 운동권여성은 좌익들은 "남자 선배들이 운동권의 도덕성이라든지 그런 얘길 하면서 피해자 여성한테 '네가 가해자 만나 둘이 조용히 해결해라' 라고 종용한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피해를 받았던 여성들은 학생운동 한 지 5년, 6년 됐더라도 견딜 수가 없어요. 대부분 다 운동권을 떠나거나 살아남은 애들은 진짜 상처투성이라고 했다.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희경씨가 작년 출간한 '오빠는 필요 없다'(이매진)에 나오는 운동권 여성 성폭력 피해자들의 증언이다. 동지라는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운동권사회의 성폭력을 전씨는 '은폐와 묵인의 카르텔'로 규정했다.전씨는 "운동권에는 내부의 성폭력을 묵인·은폐·재생산하는 독특한 논리와 체계가 작동해 왔다"고 밝혔다.

사건을 은폐하고 묵인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가해자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운동사회에서 추방하는 고유의 메커니즘이 존재해 왔다는 얘기다. 그는 이런 메커니즘을 가능하게 만드는 세 가지 대표적인 명분으로

▲대의를 위해 참으라는 '대의론'
▲위기에 처한 조직(운동권)을 보위(保衛)하기 위해 덮어야 한다는 '조직보위론'
▲반대 세력이나 프락치의 음해라고 보는 '음모론'을 제시했다.

◆대의론 :
"큰 뜻을 위해 성피해를 감수하라"2002년 대선 기간 중 발생한 개혁당 수련회 성폭력 사건의 해결 요구에 대한 유시민 집행위원 '조개론' 발언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2003년 4월 유 의원은 당시 사건을 언급하며 "해일(海溢)이 일고 있는데 조개를 줍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폭행을 해일 속에서 조개 줍는 것이 비교하면서 피해 여성에게 감수하라고 요구했다.

그런 말을 한 유시민 같은 인간이 노무현정권 복지부장관을 지냈다.

◆조직보위론 :
"우리의 치부를 적에게 알리지 말라"위기에 빠진 조직을 적(敵)의 공격에서 지키기 위해 성폭력 사건이 조직 밖에 알려져서는 안 된다고 보는 논리가 조직보위론이다.
성폭력을 여성에 대한 인권 침해가 아니라 조직의 명예 실추로 보는 것이다.
좌익 운동권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지 않게 하기 위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함구령이 내려지고 주변 동료나 선배들로부터 '둘이 조용히 해결하라'는 요구를 받게 되는 것이다.
민주노총 성폭력 은폐사건에서도 "민노총은 '이명박 정부에서 싸워야 하는데 성폭행 사건이 조선·중앙·동아일보에 대서특필되면 조직이 심각한 상처를 입는다'며 덮어두라고 지속적으로 압박했고 전교조 간부들도 마찬가지로 압박을 해왔다"고 한다.

◆음모론 :
끊임없는 소문…본질은 어디에음모론은 성폭력 문제를 정치적 대립과 갈등의 빌미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번 민노총 사건에도 온건파는 성폭력을 하면서까지 이모(37 여)교사의 입을 막으려 했고 차기 위원장 선거에 집권을 노리는 강경파는 계속 사건을 언론에 흘렸다.

2004년 민주노총 공공연맹 소속 노조의 부위원장이 한 여성 간부를 성희롱한 사건에서도 피해자의 주장에 대해 가해자는 "2년이 넘은 일을 가지고 이제 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어떤 의도가 있는 것"이라며 "피해자가 그동안 친한 관계를 유지하다 갑자기 문제를 확대시킨 것은 현 집행부와 자신을 조직적으로 음해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말했다.

1999년 발생한 보건의료노조 성추행 사건에서도 음모론이 나왔다. 당시 민노총 게시판에는 사건과 관련, '성폭력 사건이 조직 내 암투의 산물임을 증명하겠다'며 '보건의료노조를 망치는 핵심그룹' '지역맹주주의' '○○대 인맥의 과거와 현실' '권력 내부의 암투' 등 특정인의 실명을 거론하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가 나오기도 했다. 성까지도 좌익혁명을 위해 이용하는 민노총 전교조는 인륜을 파괴하는 범죄 집단이다.

대한민국 선진화와 민주화의 주적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을 하루 빨리 대한민국에서 도려내야 경제도, 도덕도, 교육도 살릴 수 있고 대한민국도 지킬 수 있다.

이명박정부도 살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길은 이념교체, 인적교체, 정책교체를 하루 빨리 실천하고 법질서를 엄정하게 집행하는 길뿐이다.

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추신--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한 “올바른교육 시민연합”(http://redout.kr/) 이 전교조 없는 세상을 위하여 30여개 시민단체와 함께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을 결성하여 전교조와 계속 투쟁해 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많은 애국동포들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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