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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장군의 리더십

예비역 육군 중장 (R.O.T.C3기) 고려대학교에서 손자병법과 지도자론을 강의함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우리는 전우-서경석 장군편- 2 운영자 2015-07-16 1136
맹호부대 재구대대 중대장으로 참전한 서경석 장군 운영자 2014-04-11 484
377 칭찬 하고 살아야지요! 서경석 2016-11-23 141
376 대위(大尉)의 실수는 실수가 아니야. 서경석 2016-04-25 328
375 맥아더 장군과 강도. 1 서경석 2016-02-01 464
374 하늘의 우정 서경석 2015-12-28 480
373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서경석 2015-10-19 335
372 병사 편지를 대신 쓴 대통령 서경석 2015-10-19 246
371 초밥의 장인 서경석 2015-05-03 575
370 이놈, 재상.. 내 화살을 받아라 3 서경석 2015-04-29 453
369 말을 신중히 해라 서경석 2015-04-24 500
368 무신불립;無信不立; 신뢰가 없으면 일어설 수가 없다. 서경석 2015-04-24 650
367 泣斬馬謖(읍참마속) 1 서경석 2015-04-20 693
366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라. 서경석 2015-04-20 406
365 전우(戰友)란 2 서경석 2015-04-20 457
364 정상엔 늘 빈 자리가 있다 서경석 2015-04-08 286
363 희망을 보이는 얼굴을 고른다 서경석 2015-04-08 275
362 장수의 다섯 가지 위험(將有五危) 서경석 2015-04-08 387
361 레이놀드 왕자..바보스런 뚱보의 왕자 서경석 2015-04-08 446
360 일본 우경화는 일본 몰락의 징조 서경석 2015-04-08 527
359 자랑스러운 신임 소위에게 서경석 2015-04-08 332
358 사형집행 전 5분, 그 때 생각으로 평생을 산 도스토에프스키. 서경석 2015-04-08 396
357 내가 본 월남 전쟁 1 서경석 2012-05-13 1074
356 상처 없는 독수리가 어디 있으랴 1 서경석 2012-01-01 632
355 손자의 병형상수(兵形象水): 물이 리더쉽이다.(2) 서경석 2012-01-01 784
354 손자 병법의 병형상수(兵形象水) 서경석 2011-12-28 762
353 사람이 잘 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서경석 2011-12-26 698
352 마부와 아내 1 서경석 2011-12-19 812
351 실패하는 사람의 공통점 서경석 2011-12-13 683
350 어떤 리더쉽 3 서경석 2011-12-06 736
349 월남의 '붉은 민주투사'들 서경석 2011-11-30 938
348 측근을 조심해라. 서경석 2011-11-24 1014
347 머슴 이야기 1 서경석 2011-11-19 712
346 노량진에서 있었던일 서경석 2011-11-16 1017
345 말뜻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서경석 2011-10-21 833
344 천개의 눈 1 (웰링턴 이야기) 서경석 2011-10-13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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