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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장군 칼럼

 예비역 육군 중장 (R.O.T.C3기) 고려대학교에서 손자병법과 지도자론을 강의함

작성일 2010-12-02 (목) 14:43
ㆍ조회: 3873   
적보다 나를 더 무서워하게 만들어라.

패튼장군

제 2차 대전 시, 미 육군의 2군단은 개인주의가 성행하고 Team Work이 상실되고 전투행위는 엉망이었다. 침몰 직전의 전함 같은 2군단에 패튼(Patton)장군이 군단장으로 부임했다.
아이젠하워 사령관은 “2군단을 재정비하여 전투에 참가하라.”라는 명령을 내렸다.
패튼은 정신과 육체가 타락한 군단을 살리는 길은 형편없이 해이해진 기강부터 고쳐야 한다고 결심했다. 

그는 부임하자마자 철모를 똑바로 쓰고, 넥타이를 단정히 매고, 경례를 철저히 하고, 복장을 단정히 하고.......
후방부대, 병원의사, 간호원, 병기 장비를 수리하는 병사까지..........

No helmet...25$. No Shave...10$. No Button...10$.
No Tie...25$. No Shine...15$. No Shampoo...25$.
Windshield Up...25$. Trousers Down...50$.

헌병을 풀어서 잡아내기 시작했다.
명령에 따르지 않고 군소리를 하거나 불평을 하는 경우 더 엄격했다.
불복종 시에는 장교 50불, 사병 25불의 추가벌금을 부여했다.

전 부대가 와글와글 들끓었다.
장병이 만나면 너나없이 군단장 흉을 보았다.
군단장 부임 1주일도 되지 않아 적보다 자기 군단장인 패튼 장군을 더 증오했다.
비 미국적이고 시대에 뛰 떨어진 처사라고 악평을 받았다.

그러나 군단의 기강은 확립되었다.
이틈을 이용하여 전투준비를 완료했다.
적보다 자기 지휘관을 더 무섭게 하여 기강을 확립했다.
.........................

목표를 정했으면 앞으로 나가야 한다.
비난이 두려워 전진을 못하면 지도자 아니다.
국가나 사회나 군대나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 한다.

연평도!
적보다 더 무서운 지휘관이 있어야 한다.

<General Patton 중에서 일부를 수정함.>


God Bless Tiomor-Leste

로스팔로스(Lospalos) 에 있는 전 한국군 상록수부대 식당 내부의 벽화 그림. 우리 장병이 그렸답니다.

24년간 인도네시아 강점 시절 저항을 하다가 인구 90여만 명 중에 24만이 희생되었습니다. 1/4이 죽었습니다.129명의 여자 어린이를 수용한 성당 고아원. 가난하나 표정은 아주 밝습니다.제가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옷이랑 신발 그리고 비누 등등 좀 도와주세요.

물건을 보내실 곳: 우편번호 413-813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영태6리 390-2
극동산업 신 동만 사장님(동티모르 서경석 대사)

물품구분을 위하여 <동티모르 서경석 대사>를 꼭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신 동만, 차 서윤 내외분(010-2081-3988)에게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사철 옷(겨울 옷 포함. 세탁), 신발, 특히 비누, 종합 비타민. 치약과 칫솔, 모든 학용품, 각종 운동 기구 및 공, 담요. 구충제, 각종 시계(밭데리 교체), 미술 용품 및 음악 악기. 컴퓨터 노트북. 화장품, 달력, 비망록, 등등...
사과 상자 등 이용, 너무 크지 않게 포장. 감사합니다.

Seo Kyoung Suk
Ambassador, The Republic of Korea
P.O 230
Avenida de Portugal. Motael. Dili
Democratic Republic of Timor-Leste
Tel;670-332-1635. FX;670-332-1636. CP;670-723-5067

고려대학교 졸업 ROTC 3기. 육군중장 전역.
전 고려대학교 객원교수(손자병법과 지도자론 강의)
현 동티모르 대한민국대사

이름아이콘 정도
2010-12-03 08:00
해이해질 대로 해이해진 군의 기강문제..지금부터라도..바로 세워야 합니다..좋은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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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장군 칼럼

 예비역 육군 중장 (R.O.T.C3기) 고려대학교에서 손자병법과 지도자론을 강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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