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서경석 장군 칼럼

 예비역 육군 중장 (R.O.T.C3기) 고려대학교에서 손자병법과 지도자론을 강의함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맹호부대 재구대대 중대장으로 참전한 서경석 장군 운영자 2014-04-11 376
130 우리나라는 엄마들이 나라 지킨다. 서경석 2015-10-19 200
129 한국인의 빈약한 국가의식의 원인제공은? 서경석 2011-06-03 749
128 황 희 정승 - 너그러움, 포용력, 청빈의 대명사. 서경석 2011-05-19 818
127 꿈(Dream) 서경석 2011-05-18 595
126 침묵 2 서경석 2011-05-13 699
125 노자(老子)의 죽음 서경석 2011-05-11 735
124 사형 집행 전의 마지막 5분, 그 때 생각으로 평생을 살다간 도스토예프스키 서경석 2011-05-06 1023
123 공자도 모르는 것 서경석 2011-05-02 857
122 공자의 장점 서경석 2011-04-28 649
121 죽은 전사의 노래. 서경석 2011-04-25 856
120 황산벌 이야기. 1 서경석 2010-12-13 3460
119 월남전에서 미군의 반성 1 서경석 2010-12-09 1302
118 손자의 가르침: 노기대장의 후회(後悔) 1 서경석 2010-12-06 1120
117 이 사람들 보다 더 고귀하고 슬픈 사랑이 있을까요? 1 서경석 2010-11-24 920
116 적보다 나를 더 무서워하게 만들어라. 1 서경석 2010-12-02 3803
115 마음을 키워라. 1 서경석 2010-11-29 3859
114 재능은 제각각 다르다. 1 서경석 2010-11-22 3991
113 약해지지 마. 1 서경석 2010-11-18 4519
112 부하의 종기를 빨아준 이병재 소위 1 서경석 2010-11-08 1009
111 받으려고 일하는 사람과 주려고 일하는 사람. 2 서경석 2010-02-17 4085
110 책을 싣고 다니는 당나귀 서경석 2010-10-26 670
109 칭찬 1 서경석 2010-10-22 835
108 혀를 조심해라. 1 서경석 2010-09-27 4546
107 도덕적 용기 서경석 2010-11-02 853
106 말뜻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1 서경석 2010-10-18 4830
105 그릇 1 서경석 2010-10-08 683
104 나뭇잎에게 물어보아라 서경석 2010-10-07 680
103 곰과 두 나그네 2 서경석 2010-09-19 866
102 살아남은 자의 의무 1 서경석 2010-09-13 871
101 정 약용 선생님 말씀 (가족 관리를 잘 해야 한다.) 1 서경석 2010-09-06 583
100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5. 1 서경석 2010-08-27 5833
99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4. 2 서경석 2010-08-24 5954
98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3. 1 서경석 2010-08-20 6067
97 아! 815 해방 2. (San Quentin 형무소의 장 인환 의사) 1 서경석 2010-08-16 657
96 아! 815 독립.(1) 3 서경석 2010-08-10 791
1234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