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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장군 칼럼

 예비역 육군 중장 (R.O.T.C3기) 고려대학교에서 손자병법과 지도자론을 강의함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맹호부대 재구대대 중대장으로 참전한 서경석 장군 운영자 2014-04-11 352
130 우리나라는 엄마들이 나라 지킨다. 서경석 2015-10-19 189
129 한국인의 빈약한 국가의식의 원인제공은? 서경석 2011-06-03 741
128 황 희 정승 - 너그러움, 포용력, 청빈의 대명사. 서경석 2011-05-19 806
127 꿈(Dream) 서경석 2011-05-18 587
126 침묵 2 서경석 2011-05-13 686
125 노자(老子)의 죽음 서경석 2011-05-11 727
124 사형 집행 전의 마지막 5분, 그 때 생각으로 평생을 살다간 도스토예프스키 서경석 2011-05-06 1006
123 공자도 모르는 것 서경석 2011-05-02 841
122 공자의 장점 서경석 2011-04-28 635
121 죽은 전사의 노래. 서경석 2011-04-25 844
120 황산벌 이야기. 1 서경석 2010-12-13 3448
119 월남전에서 미군의 반성 1 서경석 2010-12-09 1290
118 손자의 가르침: 노기대장의 후회(後悔) 1 서경석 2010-12-06 1109
117 이 사람들 보다 더 고귀하고 슬픈 사랑이 있을까요? 1 서경석 2010-11-24 909
116 적보다 나를 더 무서워하게 만들어라. 1 서경석 2010-12-02 3789
115 마음을 키워라. 1 서경석 2010-11-29 3848
114 재능은 제각각 다르다. 1 서경석 2010-11-22 3978
113 약해지지 마. 1 서경석 2010-11-18 4506
112 부하의 종기를 빨아준 이병재 소위 1 서경석 2010-11-08 993
111 받으려고 일하는 사람과 주려고 일하는 사람. 2 서경석 2010-02-17 4077
110 책을 싣고 다니는 당나귀 서경석 2010-10-26 661
109 칭찬 1 서경석 2010-10-22 823
108 혀를 조심해라. 1 서경석 2010-09-27 4527
107 도덕적 용기 서경석 2010-11-02 833
106 말뜻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1 서경석 2010-10-18 4822
105 그릇 1 서경석 2010-10-08 674
104 나뭇잎에게 물어보아라 서경석 2010-10-07 667
103 곰과 두 나그네 2 서경석 2010-09-19 853
102 살아남은 자의 의무 1 서경석 2010-09-13 864
101 정 약용 선생님 말씀 (가족 관리를 잘 해야 한다.) 1 서경석 2010-09-06 575
100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5. 1 서경석 2010-08-27 5824
99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4. 2 서경석 2010-08-24 5936
98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 3. 1 서경석 2010-08-20 6055
97 아! 815 해방 2. (San Quentin 형무소의 장 인환 의사) 1 서경석 2010-08-16 645
96 아! 815 독립.(1) 3 서경석 2010-08-10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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