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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길을 간다

박경석 = 한국시문학평론학회 회장 / 군사평론가협회 회장 -예비역 육군 준장-

작성자 박경석        
작성일 2008-04-26 (토) 19:01
연작 서사시 코리아여~〔타고르,박경석 작〕
 

연작 서사시 코리아여~

[타고르-박경석]

코리아여~

이 시의 제1편은 인도의 세계적 시성 타고르의 작품 '동방의 등불'이고

제2편,제3편.제4편은 박경석 시인의 작품이다.

이 시는 전두환 정권 말기인 1988년 초 박경석 제10시집 [격정시대] 에 수록 발표됨으로써 큰 파문을 일으켰고 작가는 박해를 받았다.

제5편은 1993년 문민정부 수립과 동시에 창작 발표되었다.

이 서사시는 제6편으로 완성될 것이나 그  시기는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제6편은 통일을 축하하는 시로 계획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는 외국인인 타고르가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잘 나타내고 있다.

또한 박경석 시인의 연작 서사시는 평생 조국을 위해 헌신 하여온 애국심이 절절히 베인 시로써 그의 조국애 실상을 잘 표현한 한국시단의 유일한 독보적 시이다.

이 시는 한국 시문학사에 길이빛으로 남을 것이다. 이 연작시 '코리아'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역사, 문학, 애국심 등을 함께 고양시킬수 있는 교육적 요소가 충만하므로  중고교 교과서에 수록되기를 적극 추천한다.

-문학평론가 신동한-

제1편

동방의 등불

 타고르
(1861~1941)

제2편

송축의 노래

박경석

제3편

통곡하는 겨레

박경석

제4편

엉겅퀴 헤치며

박경석

제5편

민주의 광장에 선다

 박경석

제6편=통일 후 창작 예정, 통일이 늦어지면 후대의 시인이 그 기쁨을 노래 할 것임.  
미니 해설 : 문학평론가 신동한   

제1편 [동방의 등불]은 세계적 시성으로 알려진 인도인 라빈드라나드  타고르(Tagore,1861~1941)시인이 일제하 암흑기의 우리 겨레를 동정한  나머지 읊은 시이다.1929년에 창작했다.

제2편 [송축의 노래]는 박경석 시인이 일제하에서 해방된 기쁨을 타고르의 시 [동방의 등불]에 연결하여 지은 시이다.박경석은 어린 시절이었지만 해방의 감격을 누렸다.

제3편 [통곡하는 겨레]는 제2편에 이어 동족상잔의 비극 6.25와 군부의  군사 쿠데타를 비판한 저항시로 전두환 정권시 파문을 일으켜 널리 알려졌던  시이다.1976년 창작(끝 부분 일부 개작)

제4편 [엉겅퀴 헤치며]는 제3편에 이어 김영삼 김대중의 민주화 투쟁을  찬양하면서 민주주의 실현을 염원한 시이다.특히 민주주의 실현 가능성을  긍정한 면에서 주목된다.(1978년 창작)

제5편 [민주의 광장에 선다]는 제4편에 이어 32년의 군부정치를 마감하고  새 문민정치를 축하하면서 문과 무가 각각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한 시이다.(1993년 창작)

이름아이콘 카이로
2008-04-26 20:21
좋은 음악에담아 긴세월을 시로표현하여 심금을 울리니 창밖의 날씨와도 같은 마음의 동요가전율을 흐르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전우들의 힘이 되여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04-26 23:21
전우 여러분! 6.25참전 선배님중에서 이강성 선배님이 유일하게 인터넷을 하셨는데 이제는 박경석 장군님께서는 태그까지 자유자제로 하시니 대단하신 노력입니다. 정말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이며 존경스럽습니다. 베참 전우 여러분 노력하시면 됩니다. 컴은 젊은 대학생 용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8-04-27 10:17
오늘 아침 정말 좋은글 을 대 함니다
인도 의 시성 타고르 의 동방의 등불 우리민족 의 존재 의미를 한층 북돋두어 주든 시로
젋은 시절 한때 무척이나 동경해 마지않든 시 였는데 그리고 님의 시 송축의노래 우리 민족 의 정체성 을
한껏 느끼게 함니다 좋은 글 감사히 읽어  습니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04-28 12:27
적절한 음악을 삽입한것 같은데 마음에 드실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림도 바꾸었습니다. 이제 제6편이 창자되는 날이 빨리 와야 할텐데 기다려 지는군요. 생각만 해도 6편이 나올때의 감격에 가벼운 흥분이 일어납니다. 6편이 후대의 시인에 의해 창작되며는 안되겠지요. 장군님 손에서 창작되기를 희망합니다.
박경석 서현식 전우가 서사시 '코리아여'를 새롭게 편집하고 음악까지 삽입해 더욱 돋보입니다.아주 흡족합니다.
영상 편집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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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석 = 한국시문학평론학회 회장 / 군사평론가협회 회장 -예비역 육군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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