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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길을 간다

박경석 = 한국시문학평론학회 회장 / 군사평론가협회 회장 -예비역 육군 준장-

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1-07-26 (화) 15:21
[현대시] 시간이여 / 박경석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1-07-26 17:01
글을 읽는 사람에 따라서 각자의 해석과 느낌은 조금씩 다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우리네 인생,  시간속에 여행을 하면서 그 속에서 고통과 아픔, 그리고 행복과 희열이 교차하는 가운데 누구나 행복보다는 고통을 많이 느끼며 살아가는 또 그렇게 살아온것이 짧은 글속에 깊이 묻혀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시문과 조화가 어우러 지는 자료를 찾기위해 많은 시간을 인터넷 shopping을 하면서 전전긍긍하였으나 적당한 자료를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운 곳에 자료를 두고 며칠을 헤메고 다닌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 [100년 전우 박경석 장군님 편]에서 소재를 뽑아 영상을 만들었는데 박장군님과 여러분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빗발
2011-07-26 21:10
시간이여.......
그 풍화작용이 이루어 놓은 시간이여...
참으로 많은 역사가 그 시간 속에 갉아 먹고 부서지고
그 진부한 사실들 바람 속에 사라지고 또 살아 숨쉬니..
시 속에 장군님의 깊은 성찰이 시간의 개념으로
그려지고 지워지고 또 쓰여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여..
장군님의 시간이여...

그림 속 장군님의 걸음마다 건강하신 모습이 젊은 이 못지 않게 보이십니다.
   
이름아이콘 박경석
2011-07-26 21:44
시는 시를 읽는 사람 각자에 따라 달리 느낄 수 있습니다.서현식 전우는 그 원리까지 터득하는 시인의 경지에 들어섰습니다.
힘든 탐색 과정을 통해서 어렵게 편집한 노고에 감사합니다.
김태희 시인이 다시 전우애로 다가선 것 또한 고마운 마음으로 받아주렵니다.
'박경석의 서재' 사랑방에 댓글을 제한하는 것은 운영자로부터 용량의 과다로 제한할 것을 권해왔기 때문임을 양해 바랍니다.
붉은색 점등이 꺼지지 않을 때까지는 보존됩니다.
정말 세월이 빨라 종착역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젊은 시절엔 생명의 애착이 그리 대단하지 않았는데 노후에는 100%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구약성경 창세기 6장 3절에 하느님이 인간에게 준 생명의 한도가 120세로 기록이 돼있습니다.그 목표로 모든 전우가 함께 갑시다.^^
서현식 댓글 다는 것까지 통제를 한다면 짐작할만한 곳입니다. 차라리 조선일보에 블로그나 다음, 네이버로 서재를 옮기시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7/26 21:48
   
이름아이콘 박경석
2011-07-26 22:02
댓글을 제한한 것이 아니고 총량이 많다는 즐거운 비명으로 해석합니다.내가 창작에 제한이 되는 시기가 오면 확실한 곳에 옮기겠습니다. 지금은 문학인과의 유대를 위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름아이콘 빗발
2011-07-27 19:15
고맙습니다.
항상 저희 곁에서 멘토가 되어 주시고
건강하신 모습 그리고 저희들을 위해
따듯하신 마음 늘 주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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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길을 간다

박경석 = 한국시문학평론학회 회장 / 군사평론가협회 회장 -예비역 육군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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