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1-06-22 (수) 21:34
제 형이 좀 아파요
어느날 희귀한 혈액형을 가진 아이가

수술을 하기위해 ..수술실로들어갔습니다..

하지만 .. 피가 모잘라 생명이 위독해지게 되었고 , 급히 수소문했지만 .. 구할수 없었습니다.

그아이 동생이 같은혈액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워낙 시간이 촉박한지라 그아이에게서 혈액을 얻고자했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애야 지금 형이 몹시 아프단다..어쩌면..

하늘나라로 갈지 몰라 ..그러지 않기위해서는 너가 너의피를 형에게 좀 주어야겠다 ..

좀 아프지만 .. 형이다시 살수있단다..

어떻게 하겠니?? 아이는 한참동안 고개를 숙이고 생각하더니 ..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혈액을 뽑는 주사바늘을 꼽고 피가 나는것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며 부모를 쳐다봤습니다..부모는 아이를 달랬고 ,.

이윽고 주사바늘을 빼자 ..아이는 울음을 그치고 눈을 감고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의사가 물었습니다..

"애야 다 끝났다. 근데 왜 눈을감고있지??

아이는 말했습니다 ..

"하늘나라 갈 준비하고있어요 .."

주변에 있던 모든사람들이 놀랬습니다..

그아이는 현혈을 해본적이 없기에 자신의 몸에서 피를 뽑아 형에게 주고 자신은곧 죽는줄로 알고 있었던것입니다..

 
의사가 또 물었습니다..

"애야 그럼 넌 니가 죽는줄로 알면서도 현혈을 한다고했니??

아이가 말했습니다 ..

"전 형이 좋거든요 .."

모두들 아무말 못하고 울고만 있었습니다.....

       옮긴 글

  0
300
윗글 아버지의 비밀
아래글 신혼여행 대신 부모를 여행 보내드린 효자, 효부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644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서현식 2011-07-07 14:04
643 눈물의 思父曲 / "아베마리아"-- 조수미 서현식 2011-07-01 00:39
642 아버지의 등지개게 1 서현식 2011-06-23 23:05
641 아버지의 비밀 서현식 2011-06-23 22:51
640 제 형이 좀 아파요 서현식 2011-06-22 21:34
639 신혼여행 대신 부모를 여행 보내드린 효자, 효부 송영인 2011-06-20 15:09
638 입보다 귀를 상석에 앉혀라 선인봉 2011-06-14 12:07
637 교통 봉사와 딸 서현식 2011-06-14 09:06
636 엄마와 아들의 일기 서현식 2011-06-11 10:54
635 아름다운글 서현식 2011-06-08 13:00
634 “부추” 를 정구지라 부루는 이유? 1 김진화 2011-06-04 23:35
633 어느 주부의 피맺힌 사연 rokmc56 2011-06-04 14:02
632 아내의 자가용 서현식 2011-05-15 12:44
631 *눈물감동(서울대학교)생활수기.당선작* 서현식 2011-05-13 00:28
630 저기 우리 어머니가... 서현식 2011-05-03 17:38
629 어느 버스 운전기사의 눈물 2 rokmc56 2011-05-03 10:16
62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부의 사랑 이야기 서현식 2011-05-01 11:45
627 지갑속에 담긴 사랑 유공자 2011-04-30 16:12
626 어느 간호사의 짧은 이야기 서현식 2011-04-24 11:24
625 ♡ 늦은 후회 ♡ 서현식 2011-04-15 21:35
624 스님과 처녀 러브 스토리 죽음을 건 아가씨의 사랑에 1 운영자 2011-04-13 21:48
62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 rokmc56 2011-04-11 16:51
622 7살 아내 서현식 2011-04-09 20:14
621 ♡ 남편들만 보는글 ♡ 3 서현식 2011-04-08 18:08
620    Re..♡ 남편들만 보는글 ♡ 우당(宇塘) 2011-04-12 13:54
619 경찰을 울린 "꼬마 낙서범" 서현식 2011-03-21 09:32
618 남편이 남기고간 편지한장 rokmc56 2011-03-12 09:25
617 기뻐서 울었다,좋아서 웃었다 rokmc56 2011-02-18 10:21
616 눈물짖게 만드는 사진한장 rokmc56 2011-02-12 11:44
615 3등 칸에 탄 슈바이처 박사 1 서현식 2011-02-02 20:39
614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rokmc56 2011-01-27 13:16
613 [미담]감동 스토리"자살에서 천상으로" 3 서현식 2011-01-17 12:42
612 로댕작 "깔레의 시민"*** 귀족의 훌륭한 미담입니다 1 서현식 2011-01-13 23:03
611 <미담>비행기 안에서 일어난 일 -김동길- 2 서현식 2011-01-09 15:13
610 베트남 참전전우 전우사랑 미담 4 카이로 2008-06-26 19:00
12345678910,,,2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