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8-02 (화) 12:10
♡15분간(分間)의 생애(生涯)♡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인 것이다.

서양연극 중 생명이 15분밖에 남지않은 한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단지 15분’이라는 작품이 있다.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총명했다.

뛰어난 성적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 심사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이제 학위 받을 날짜만 기다리면 되는 사항이었다.

그의 앞날은 장밋빛 그 자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정밀검사결과 청천벼락 같은 진단이 떨어졌다.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것도 남은 시간은 단지 15분, 그는 망연자실했다. 이 모든 상황이 믿기지 않았다.

그렇게 5분이 지나갔다.

이제 남아있는 인생은 10분이었다.

이때 그가 누워 있는병실에 한 통의 전보가 날아들었다.

'억만장자였던 당신 삼촌이 방금 돌아가셨습니다. 그의 재산을 상속할 사람은 당신 뿐이니 속히 상속 절차를 밟아 주십시오.'

그러나 죽음을 앞둔 그에게 재산은 아무 소용 없었다. 그렇게 운명의 시간은 또 다시 줄어 들었다. 그 때 또 하나의 전보가 도착했다.

"당신의 박사 학위 논문이 올 해의 최우수 논문상을 받게 된 것을 알려드립니다.축하합니다."

이 축하 전보도 그에게는 아무 위안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절망에 빠진 그에게 또 하나의 전보가 날아왔다.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연인으로부터 온 결혼승락서였다.

하지만 그 전보도 그의 시계를 멈추게 할 수 없었다. 마침내 15분이 다 지나고 그는 숨을 거두었다.

이 연극은 한 인간의 삶을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긴축시켜 보여 준다. 이 청년의 삶은 우리 모두의 삶과 같다.

젊은 시절의 꿈을 좇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 새 머리카락이 희끗해진다. 그리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즈음이면, 남은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 때 가서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다.

시간은 강물과 같아서,막을 수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물을 어떻게 흘려 보내느냐에 따라 시간의 질량도 달라질 수있다.

루시우스 세네카는 말했다.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살아가면서 나이가 들수록 정말 시간의 빠른 흐름이 새삼 느껴지며 참으로 두렵기까지 하다.

언제 닥칠지도 모르는 그 시간에 천사의 손길로 내 영혼이 이끌려 갈지 모르고 산다.

지금 이 시간도 쉼없이 흘러가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시간은 매사에 멈추는 법도, 또 더디게 흘러가는 법도 없다. 그렇다고 시간을 저축하거나 남에게서 빌릴 수도 없는 것이다.

또 그렇다고 해서 시간이 우리에게 무한정 베풀어지는것도 아니고 길어야 고작 100년의 삶을 우리 인간들은 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은 바로 우리의 생명인 것이다.

우리 인생 길에 누군가가 늘 곁에 있다면,우리 마음은 풍요로움 가운데에 언제나 행복하고 희망찬 나날이 될 것이다.

지나가는 인생길에 마음을 비우고 내가 베풀어야할것은 다 베풀어 보자. 베풀며 산다는것은 곧 나의 기쁨이고 행복이 될 것이다.

<좋은글> 

 

  0
300
윗글 ♡어느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아래글 《관 속에 누웠을 때》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854 어묵 열 개 운영자 2017-04-24 22:13
853 가슴이 짠한 이야기 임진강 2017-04-23 14:09
852 💖 배 려 💖 - 유현철 2017-03-29 22:49
851 유태인 어머니의 편지 유공자 2017-03-24 02:08
85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양성목 2017-02-15 09:42
849 [루소와 밀레의 友情] 양성목 2017-02-15 08:27
848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체 하기는..]라는 유래를 아십니까? 양성목 2017-01-12 07:02
847 소방관과 도베르만 임진강 2017-01-11 18:58
846 ◈참 아름다운 우정(友情)◈ 임진강 2016-12-29 22:03
845 ◐ 사형수와 딸 ◑ 운영자 2016-12-21 02:50
844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엉터리전도사 2016-12-14 16:58
843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 박민식 2016-12-04 21:23
842 제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된다 임진강 2016-11-07 18:20
841 나를 이 섬에 살게 해주오 운영자 2016-11-05 09:47
840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 양성목 2016-11-03 14:35
839 *수도거성(水到渠成)* 양성목 2016-10-30 10:19
838 ♧선한 열매♧ 양성목 2016-10-30 10:16
837 -젓가락질과 인품(人品)- 운영자 2016-10-07 18:08
836 -은퇴 목수 이야기- 운영자 2016-10-03 12:04
835 (꽃)아픔의 축복 운영자 2016-09-29 18:10
834 "진실의 대가는 황금보다 가치 있다" 운영자 2016-09-11 11:53
833 아버지의 진정한 눈물 운영자 2016-09-07 10:36
832 대통령과 아버지 운영자 2016-08-24 03:35
831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 운영자 2016-08-22 14:14
830 ♡어느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유공자 2016-08-21 00:08
829 ♡15분간(分間)의 생애(生涯)♡ 운영자 2016-08-02 12:10
828 《관 속에 누웠을 때》 운영자 2016-06-29 10:26
827 이런 가슴 찡한 일이.. 유공자 2016-06-29 09:54
826 작은 친절이 가져온 행운 운영자 2016-06-26 03:31
825 ★ 돈 보다 귀한 것 ★ 운영자 2016-06-22 04:12
824 어느 남편 이야기 운영자 2016-05-31 08:55
823 어느 유학생의 이야기 송영인 2016-05-29 23:01
822 도둑을 감동시킨 선비 송영인 2016-05-29 01:45
821 <감동적인 이약기>교회 종치기 운영자 2016-05-07 23:26
820 삭막한 세상이지만 100점 시엄마가 있다 운영자 2016-05-05 19:18
12345678910,,,2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