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05-07 (토) 23:26
<감동적인 이약기>교회 종치기


♣교회종치기♣

런던의 켄더베리 교회 니콜라이라는 집사가 있었습니다.
열 일곱살에 교회를 관리하는 사찰집사가 되어
평생을 교회 청소와 심부름을 했습니다.


그는 교회를 자기 몸처럼 사랑하고 맡은 일에
헌신 하였습니다.

그가 하는 일 중에는 시간에 맞춰 교회종탑의
종을 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종을 얼마나 정확하게 쳤든지
런던 시민들은 도리어 자기 시계를
니콜라이 집사의 종소리에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가 그렇게 교회에 열심히 하면서 키운 두 아들은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대학교수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 두 아들이 아버지 니콜라이에게 말하였습니다.
“아버지, 이제 일 그만 하세요.”
그러나 니콜라이는,

“아니야, 나는 끝까지 이 일을 해야 해.”
그는 76살까지 종을 치며 교회를 사랑하고 관리 하였습니다.

그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가족들이 그의 임종을 보려고 모였습니다.
그런데 종을 칠 시간이 되자 일어나 옷을 챙겨 입더니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가 종을 쳤습니다.


그리고는 얼마간 종을 치다

종탑 아래에서 그는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엘리자베스 여왕은 감동을 받고
영국 황실의 묘지를 그에게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을 귀족으로 대우해 주었으며
모든 상가와 시민들은 그날 하루 일을 하지 않고

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심지어 유흥주점도 문을 열지 않자
자연히 그가 세상 떠난 날이 런던의 공휴일로 되었습니다.
열일곱 살 때부터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사람들에게 종을 쳤던 그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된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시대에 수많은 성직자들이 죽었으나
황실의 묘지에 묻히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지 하찮게 보이는 예배당 종치기를 충성스럽게 한 그는
황실의 묘지에 묻히는 영광과
자기가 죽은 날이 공휴일이 되는 명예도 함께 얻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하찮은 일은 없습니다.

 

 

  0
300
윗글 도둑을 감동시킨 선비
아래글 삭막한 세상이지만 100점 시엄마가 있다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854 어묵 열 개 운영자 2017-04-24 22:13
853 가슴이 짠한 이야기 임진강 2017-04-23 14:09
852 💖 배 려 💖 - 유현철 2017-03-29 22:49
851 유태인 어머니의 편지 유공자 2017-03-24 02:08
85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양성목 2017-02-15 09:42
849 [루소와 밀레의 友情] 양성목 2017-02-15 08:27
848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 체 하기는..]라는 유래를 아십니까? 양성목 2017-01-12 07:02
847 소방관과 도베르만 임진강 2017-01-11 18:58
846 ◈참 아름다운 우정(友情)◈ 임진강 2016-12-29 22:03
845 ◐ 사형수와 딸 ◑ 운영자 2016-12-21 02:50
844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엉터리전도사 2016-12-14 16:58
843 어머니와 아내의 생각,,, 박민식 2016-12-04 21:23
842 제자리가 아니면 잡초가 된다 임진강 2016-11-07 18:20
841 나를 이 섬에 살게 해주오 운영자 2016-11-05 09:47
840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 양성목 2016-11-03 14:35
839 *수도거성(水到渠成)* 양성목 2016-10-30 10:19
838 ♧선한 열매♧ 양성목 2016-10-30 10:16
837 -젓가락질과 인품(人品)- 운영자 2016-10-07 18:08
836 -은퇴 목수 이야기- 운영자 2016-10-03 12:04
835 (꽃)아픔의 축복 운영자 2016-09-29 18:10
834 "진실의 대가는 황금보다 가치 있다" 운영자 2016-09-11 11:53
833 아버지의 진정한 눈물 운영자 2016-09-07 10:36
832 대통령과 아버지 운영자 2016-08-24 03:35
831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씨 운영자 2016-08-22 14:14
830 ♡어느 아버지의 사랑 이야기♡ 유공자 2016-08-21 00:08
829 ♡15분간(分間)의 생애(生涯)♡ 운영자 2016-08-02 12:10
828 《관 속에 누웠을 때》 운영자 2016-06-29 10:26
827 이런 가슴 찡한 일이.. 유공자 2016-06-29 09:54
826 작은 친절이 가져온 행운 운영자 2016-06-26 03:31
825 ★ 돈 보다 귀한 것 ★ 운영자 2016-06-22 04:12
824 어느 남편 이야기 운영자 2016-05-31 08:55
823 어느 유학생의 이야기 송영인 2016-05-29 23:01
822 도둑을 감동시킨 선비 송영인 2016-05-29 01:45
821 <감동적인 이약기>교회 종치기 운영자 2016-05-07 23:26
820 삭막한 세상이지만 100점 시엄마가 있다 운영자 2016-05-05 19:18
12345678910,,,2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