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이강성
작성일 2010-01-20 (수) 08:27
윤소라양 그대는 나와같이 하늘나라 락원에 있으리라!!

5명에게 생명을 주고 간 천사

 

윤소라양

그대는 나와같이 하늘나라 락원에 있으리라!!

 

 불의의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여 새 생명을 다섯 명에게 나누어 준 한 여성이 있습니다.

故 윤소라씨는 꽃 같은 24살...

불의의 교통사고로 뇌사상태에 빠지고 부모님들의 동의하에 아직도 식지 않는 자신의 몸을 나누어 새 생명으로 고통당하는 다섯 명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윤씨는 군산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 고등학교 체육선생님을 꿈꾸며 열심히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던중이어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중학교 보조교사로 일하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던 터라 아쉬움이 큽니다.

당사자의 가족이나 본인은 참으로 말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시간들을 보냈지만 다섯 명의 사람들에게는 일생동안 감사와 감격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리고... 고귀하고, 아름답고, 찬란하고, 포근하고 감격하기만 합니다.

일련의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우리의 부모님!

찬란한 남은 생애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전주/뉴시스참조*소 천 -

이름아이콘 큰별
2010-02-17 14:28
윤소라양의 명복을 빕니다. 꽃다운 나이에 선행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로 간 윤소라양의 한사람이 5명의 생명을 구한 선행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며 주님과 함께 낙원에 있으니라 하신 주님을 말씀을 생각하게 하는구려. 유족에게  위로와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0
300
윗글 하늘가는 밝은 길이/
아래글 ♡ 현장 감독의 배려 ♡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574 인순이가 찾아낸 아버지 1 이강성 2010-02-10 21:58
573 거스름 돈 잘못 받은 사람 손 들어라 pms 2010-03-21 16:56
572 길상사-대원각과 자야와 백석(東將臺?) 운영자 2010-03-21 15:54
571 파도속에실종자 구조에자원한 16세소년 한스 운영자 2010-03-17 13:43
570 그 때 거기 너 있었는가? 2 큰별 2010-02-28 23:20
569 아름다운 봉사 1 유공자 2010-02-21 14:35
568 하늘가는 밝은 길이/ 큰별 2010-02-15 14:53
567 윤소라양 그대는 나와같이 하늘나라 락원에 있으리라!! 1 이강성 2010-01-20 08:27
566 ♡ 현장 감독의 배려 ♡ 1 이강성 2009-12-08 12:10
565 미운사람 죽이기 운영자 2009-12-08 12:06
564 다이아몬드 담뱃갑 1 운영자 2009-11-25 17:27
563 오세암(五歲庵) 운영자 2009-11-24 03:18
562 어머니의 편지 1 운영자 2009-11-21 14:09
561 우리 어머니 운영자 2009-11-14 16:46
560 ♧두 눈을 가린 스승♧ 1 유공자 2009-11-02 09:57
559 退溪先生 "며느리" 改嫁시킨 사연 실화 이야기 ! 1 운영자 2009-10-30 12:58
558 “나 죽으면 아저씨 눈할께” 1 이강성 2009-10-12 21:32
557 반백의 아들 울려버린 8旬 노모 1 송영인 2009-09-27 11:48
556 아빠의 낡은 구두 송영인 2009-09-07 11:48
555 韓國 國民들을 감동시킨 日本人 며느리! 1 함정학 2009-07-31 17:10
554 두 손 없는 소금장수의 장엄한 인생 1 rokmc56 2009-07-14 16:02
553 감동을 주는 수기 1 rokmc56 2009-06-07 21:57
552 한하운의 버들피리 rokmc56 2009-06-02 15:46
551 어느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2 rokmc56 2009-05-12 17:35
550 ♡ 노모를 모시는 72세 아들 ♡ 유공자 2009-05-13 00:38
549 베트남 보트피플 구한 그들과의 우정 3 초심2 2009-04-09 08:58
548 베트남 보트피플 구한 그들과의 우정 1 초심2 2009-04-09 08:58
547 참나를 찾아서. 최승일 2009-03-15 21:39
546 ♣♡ 어느 대학교 졸업 식장에서...♡♣ 1 송영인 2009-03-14 08:41
545 인정에는 유통기한이 없어요 1 김재규 2009-03-13 09:42
544    Re..회신 rokmc56 2009-04-19 16:53
543 '밀레의 만종에 엃힌 슬픈 이야기 김재규 2009-02-15 20:27
542 갈처사와 숙종대왕 김재규 2009-02-14 12:33
541 사랑의 巨人 공병우 박사 서현식 2009-02-14 01:42
540 [감동 글]엄지공주의 55cm의 사랑이야기 유공자 2009-02-11 20:21
12345678910,,,2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