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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0-01-16 (토) 07:19
Amazing Grace -동영상-
이름아이콘 베드로
2010-01-16 11:59
운영자님!  
올려주신 명화를 잘 감상하며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주님 아니었더라면, 지금 죽어 없어질 존재였습니다.
제가 월남에서 전쟁을 할 때 마다 저의 어머님의 기도를 들으시고,  적의 실탄이 나를 비껴 가게하셨으며,
췌장암 말기로 죽어야 마땅한 죄인인 저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 공로로 새로운 삶을 살게 하셨고,
지금과 같이 주님의 종으로의 길을 가게 하셨던 것입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가 저와 같은 비참한 인생을 구원하셨습니다.  

박영자씨는 누구이며?  어떠한 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계십니까?
저도 그를 위해 쾌유의 기도를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01-16 12:22
베드로 목사님 고맙습니다.
육군 대령으로 예편한 저와 형님 아우하며 지내는 이웃이 있습니다. 고가 평가가 좋아서 별을 충분히 딸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부가 착실한 신자인데 아들만 둘입니다. 부인이 어느날 부터 온 몸이 아프기시작하여 의학으로도 병명이 나오지 않고 속된말로 용한 의원은 다 찾았지만 백약이 무효인지라 생각다 못해 동기생인 군의관에게 집중 연구토록 한결과 미 대륙에도 50명 정도밖에 없는 희귀병 환자입니다. 몸이 닿는곳 마다 아프니 걸음도 제대로 못걷고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해도 닿는곳 전부가 아픈니 이 고통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국 아우는 고민끝에 아내를 돌보기 위해서 군복을 벗고 손수 밥을 해먹으며 이곳 강화에서 살고 있었는데 겨울이면 부천 아들이 살고있는 아파트로 가서 겨울을 나고 봄이되면 다시 들어옴니다. 부천으로 떠나는 날 제가 [이제 언제 또 보지?]했더니 울면서 떠난 모습을 눈에서 지울수가 없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목사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01-16 12:24
빌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취장암 말기에서 살아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신앙심이 깊으신 목사님은 정말 신의 은총을 받으셨으니 목사님의 기도가 우리 제수씨의 병을 낳게 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베드로 우리 인간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희귀병이건 아니건 모두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손에 달려있습니다.
먼저 본인이 하나님께 믿고 메어달리는 기도가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저도 어제 밤부터 기도하고 있습니다.
1/17 19:20
서현식 은목사님 박영자씨는 오늘까지 믿음으로 살아온 착실한 신자입니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믿음이 없었던들 자신은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닐것이라고 말합니다. 본인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목사님까지 기도에 임해주셨으니 하나님의 은총으로 꼭 쾌유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18 06:09
   
이름아이콘 박영자
2010-01-16 15:02
큰형님 (형수님)! 고맙습니다.
형님께서 집사람 쾌유를 바라는 간절한 기도의 영상을 자식들과 함께 온식구가 바라보면서 가슴찡함을 지울수가없습니다.
평시에도 항상 감사했는데 이런 은혜까지 입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형님의 정성스런 바램이 하늘에 닿아 짐사람이 빨리 쾌차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올한해도 형님댁 온가족이 하나님의 평강속에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현식 아우님 사랑이 신의 은총을 받아 제수씨는 훌훌털고 우리 모두 손에 손잡고 즐거운 나들이를 하는 날이 곧 올것입니다. 영상 뒤에 마니산 입구에서 찍은 영상을 붙일까하다가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넣지 않었습니다. 1/17 06:47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1-16 15:07
박영자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건강이 제일인데 가벼운 운동을 계속하시기 바라며-- 우선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내십시요. 본인도 이곳에서 맘속으로나마 기도올리겠습니다.
달마 김경만 전우님 보훈대학은 졸업하셨시유? 요즘 그곳에 자주가는 전우들이 넘 많아요. 될수있으면 안가는것이 좋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1/17 09:34
   
이름아이콘 임꺽정
2010-01-16 16:38
박영자님의 빨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모든분들이 바라는봐 꼭 완쾌 되리라 믿습니다 !
서현식 전우 여러분의 덕분에 신의 은총을 받아 꼭 쾌차하여 환하게 웃으며 봄에는 달마네 집에 올것입니다. 임두령님 감사합니다. 1/16 16:41
   
이름아이콘 포스트맨
2010-01-17 05:58
이 기도의 영상이 인터넷을 타고 온 우주를 날으니 하나님이신들 이 영상을 못 보실리가 없으며 이 기도의 영상을 보시고 박영자씨를 쾌유시킬것이라 믿습니다. 아~멘!!!
   
이름아이콘 파월남
2010-01-17 08:04
기도에 영상을 보면서 빠른 시일내안에 괘차 하시기를 함께 기도 드립니다.
운영자 파월남 전우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추운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17 08:09
   
이름아이콘 당백전
2010-01-18 17:26
《Re》베드로 님 ,
60하고 몇년을 넘게 자라고 커 늙어가는 동안 사는 일에 매달리다 작년에야 좁은 문을 두드리고자 귀를 귀울였음을 부끄러히 생각합니다.전우중에 소싯적부터 이토록 거룩한 은혜속에 사셨던 분이 계심을 존경하며 부러워 마지 않습니다.안위와 예배의 기회라도 얻고자 교회에 나가보면 어리고 젊은이들이 주역이되어 우리넨 피동적으로 움직이는 outsider 같은 고립감과 만시지탄에 오늘도 고린도교회에 바울이 보낸 편지를 읽으며 성령의 행방을 찾습니다. 가까이 계셨으면 늘 마음에 동화라도 받으련만-.  이쾌유의 기도에 참여하신 모든분들의 Amen으로 뵙지 못한 박영자님의 기적같은 쾌차를 빕니다.
운영자 보령의 윤전우님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온라인에서나마 자부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1/18 19:08
베드로 당백전님!
늦었다고 너무 상심하시지 마세요,
"먼저 된자 나중되고, 나중된자 먼저 된다"는 말씀을 기억하시고,
항상 주님과 동행하시는 당백전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모태신앙이지만, 많은 세월을 세상과 벗하고 살아오다가,
늦은 나이(40세가 넘어서)에 주님께 붙들려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모세는 80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힘을 내시고 용기를 내시고,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19 03:27
   
이름아이콘 Martinlee
2010-05-19 21:45
빠른 쾌유를 빕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0-07-15 22:38
운영자님의 기도에 주님도 감복하여 박영자님의 빠른 쾌유가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부-디 건안하시고 평안하시옵소-서.. 주님 이시여 ..주님 이시여 ~박영자님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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