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7-28 (금) 10:23
아이고! 왜 그걸 몰랐을까???|
평생을 혼자 살아 온 할아버지가 동네 놀이터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몰려와 옛날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얘들아, 옛날에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너무 사랑했단다.
그래서 그 남자는 용기를 내어 여자에게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했지.
그러자 그 여자는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갖고 오면 결혼하겠어요."말 했단다.
두 마리의 말과 다섯 마리의 소를 사기 위해 남자는 열심히 돈을 벌었지만 여자와 결혼을 할 수가 없었단다.
결국 남자는 오십 년이 흘러 이제 할아버지가 되고 말았단다.
아직까지도 그 남자는 그 여자만을 사랑하고 있는데~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있던 한 꼬마가,
"에이!~~" 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두 마리의 말이랑 다섯 마리 소면  '두말 말고 오소' 라는 뜻이 아니어요?"
아이의 말에 할아버지는 소스라치게 놀라 무릎을 치면서
"오~~ 그렇구나!
그런 뜻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그걸 왜 몰랐을까? 아이고, 벌써 오십년이 흘러 버렸네... 아이고 아이고오~~"
인생!
그리 어렵게 살지 맙시다.
멀리 있을것 같은 진리도 실상 돌아보면
옛부터 들어왔던 우리들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크게 달라진게없읍니다.
오늘도 웃음가득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0
300
윗글 남편의 마지막 선물
아래글 펄벅여사를 감동시킨 한국농부의 마음

미담바구니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근면,성실이 이루어낸******감동적인 이야기-김규환 명장 운영자 2015-06-15 11:27
[며느리와 시어머니 ] 운영자 2014-12-09 18:28
이어령의 딸, 이민아의 사랑 이야기.. 운영자 2013-09-19 17:37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서현식 2013-08-31 17:54
Amazing Grace -동영상- 19 운영자 2010-01-16 07:19
눈물이 범벅되어 읽어야하는 ♥ 사랑해요, 아버님 ♥ 5 운영자 2008-10-31 19:21
나를 울린 문자 메세지 7 유공자 2009-03-08 08:30
878 - 그냥 걸어가! 뛰지말고! 다처. 괜찮아 !- 1 운영자 2018-08-14 02:11
877 "친(親)"에 담긴 의미 운영자 2018-08-09 01:34
876 건희야, 내 친구라서 행복했다 운영자 2018-07-07 16:26
875 진정으로 소유할 것은? 운영자 2018-07-03 07:31
874 ♡ 잘못 건 전화 ♡ 운영자 2018-03-20 04:06
873 ? 남편의 마지막 선물 ? 양성목 2018-01-29 09:57
872 공자는 70이 되어서야 비로소 그 이치를 깨달았다는데.... 엉터리전도사 2018-01-04 21:30
871 가슴따뜻한 아름다운 이야기 유공자 2017-11-03 18:00
870 함께~ 하는 세상 유성근 2017-08-18 01:10
869 너는 누구냐? 엉터리전도사 2017-08-18 00:01
868 남편의 마지막 선물 노블 2017-08-14 11:37
867 아이고! 왜 그걸 몰랐을까???| 운영자 2017-07-28 10:23
866 펄벅여사를 감동시킨 한국농부의 마음 박민식 2017-07-20 03:17
865 거지 /뚜르게네프 엉터리전도사 2017-07-18 00:05
864 남을 이롭게 하면 내가 편해요 운영자 2017-07-17 07:44
863 <미국 어느 여객기 기장의 글> 노블 2017-07-14 21:13
862 법정스님과 이혜인 수녀님의 주고받은 편지 운영자 2017-06-14 22:03
861 마음에 와 닿는글 운영자 2017-06-10 01:44
860 싼게 비지떡" 이야기 운영자 2017-06-10 01:31
859 함께 치는 박수 운영자 2017-05-31 07:31
858 애잔한 생각이 드는 사연 MARLBORO STORY 양성목 2017-05-31 07:20
857 어느 노부부의 감동의 사랑이야기 양성목 2017-05-25 03:33
856 돌을 바로 놓는 마음 운영자 2017-03-15 10:13
855 송강 정철과 강아(江娥)의 사랑 양성목 2017-04-26 09:50
854 어묵 열 개 운영자 2017-04-24 22:13
853 가슴이 짠한 이야기 임진강 2017-04-23 14:09
852 💖 배 려 💖 - 유현철 2017-03-29 22:49
851 유태인 어머니의 편지 유공자 2017-03-24 02:08
12345678910,,,26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