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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06-10 (토) 01:44
마음에 와 닿는글
 ㅡ정 혜정ㅡ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것은 필요 없는 작은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것만 보라는것이며,
귀가 잘 안들리는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 만 들으라는 것이고,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머리가 핑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이며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습니다.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인생의 반려자와 더불어 잔잔한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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