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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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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11/06/26 (일) 16:10
ㆍ조회: 1983   
5.18의 진실은 <<김대중은 알고 있는데>> -역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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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의 진실은?

김대중은 잘 알고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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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거지발싸개 같은 싸가지 없는 쓰레기 인간들이
아직도 5.18을 왜곡 선전하는 아마추어리즘에 정말 기가 찬다.
이 아마추어들아, 제발5.18의 진실을 외면하지마라.
5.18의 진실왜곡을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오욕의 역사요, 대한민국은 망국의 역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한나라당이고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이고, 겉으로만 잘난척하는
무식하면서 무식한 척하면 유식쟁이가 되는 것처럼 떠드는
아마추어들이 5.18 사건을 민주화 항쟁이라고 떠벌리는 작태야말로
역사를 오도시키는 일이다.

진정으로 순수 광주시민이 무기고를 습격하고 총기를 휴대하고
공수부대진압군에 대항사격 했는가?
그건 정말 광주 시민을 모욕하는 일이다.
그리고 공수부대가 임신아녀자의 배를 가르고 태아를 꺼내어
내동댕이치며 여대생의 유방을 도려내는 행위를
서슴지않고 했다고 강변하는 자들이야말로 미리 침투된 불순분자에 의해
선동, 자행되었다는 정황증거는 왜 그토록 외면, 부정하는가?
이 5.18을 제대로 진실 규명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망국의 역사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모두 북한의 선전선동술에 속아 넘어 간 것을 왜 인정 하려 하지 않는가?

왜곡된 역사를 외면하고 바로 세우지 못 한가운데
아무리 정치지도자들이 국민화합, 동서화합을 부르짖고
돈 억만금을 호남에 쏟아부은들 소용없다.
앞으로 진정한 화합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호남인들 자신이 변해야 하고
양심선언이 있어야 진짜 국민화합이 성취될 것이다.
사고뭉치, 거지발싸개 같은 싸가지 없는 쓰레기 아마추어 좌빨들에게
몇 가지 사례를 친절하게 알려주노니 잘 보고 깨우치기 바란다.
하긴 출신 종자가 다른 인간들이라서 못 깨우칠지도 모르지만 하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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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의 대부 황석영이 쓴 책 ‘광주 5.18민중항쟁의 기록’은 5.18의 바이불, 
5.18영화 ‘화려한 휴가’는 제목과 내용 모두 이 책에 기초하여 제작했다.
반미-반국가 모략영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황석영은 1989년 3월 20일, 북으로 갔다. 그때 윤이상도 갔다.
두명은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다. 
지금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 가서 관람을 신청하면 이 영화를
비디오로 볼 수 있고 비디오 화면에서 두 사람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은 시나리오를 썼고, 윤은 배경음악을 작곡했다.
이 영화 역시 대미 대남 모략을 깔고 적화통일을 선동하는 영화이다.
윤이상은 5.18에 “광주여 영원히!”라는 교향시를 바쳤고,
황석영은 5.18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사해 바쳤다.
이 노래는 좌파공무원들이 공식행사에서 애국가 대신에 부르는 반역의 노래인데 
이명박 정부는 5.18행사에서 이 노래를 부르지 못하도록 했다. 
5.18단체는 공식적으로 건국개념을 부정했다. 

▶
5.18은 북한 최고의 자산(資産)이다.
해마다 북한에서는 5월 18일을 전후하여 모든 시와 도에서 5.18행사를 거행한다.
부주석을 위시한 당-정 최고 수뇌부들이 참석하는 노동당 주최의 행사이다.
1만톤 프레스에 “5.18청년호”라는 이름을 붙이고,
천리마 운동에도 “5.18무사고 정시견인차 운동”을 붙이는 등
5.18에 대한 북한의 열정과 사랑은 지극하다.
이런 행사 사진들은 다 확보돼 있고, 통일원 주간정세보고서에도 명시돼 있다.
북한의 대남사업 역사책에는 5.18을 북한이 일으킨 폭동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5.18은 대남공작 역사상 최정상의 사건이기에 적화통일 공작의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
광주를 분노시킨 4대 환각제 유언비어는 북한이 제조한 것이다.

‘공수부대원들에 환각제를 먹였다’,
‘유방을 도려냈다’,
‘임산부에서 태아를 꺼내 던졌다’,
‘전라도 사람 70%는 죽여도 좋다는 명령을 내렸다’. 

북한에서 발간된 책과 북한영화를 보면
이 4대 유언비어는 북한이 제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18에 감정적 불을 붙여 광주사람들을 흥분시킨 장본인이 북한인 것이다.

▶
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이다.
황석영의 책에는 5.18이 반미-반정부-자주민족통일을 위한
‘해방전쟁’이라는 요지가 있고, 5월 22일부터 26일까지를
‘해방기간’이라고 정의했고, 광주가 일시적 ‘해방구’였다고 정의했다.
북한에서 발간된 책들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
5.18의 주모자는 김대중, 문익환, 서경원, 윤기권이다.
윤기권은 경찰관 15명을 인질로 잡은 공로로 보상금 2억 원을 받고
그 후 1991년 월북하여 지금 5.18에 대한 강연을 하고 다닌다.
 
▶
더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각설하고
5.18을 순수한 민주화운동으로 알고 나섰다가 북한군으로부터
억울하게 피해를 본 다수의 순수한 광주시민의 명예는 존중돼야 할 것이다.

아래의 글은 지난번에 올린 글이나 5.18을 맞이해서
아마추어 같은 좀비들을 위해서 다시 올리는 수고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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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절대 민주화 항쟁으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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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남북한에서는 동시에 5.18 행사를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으며 그 주제는
반미-반파쇼 통일 투쟁을 선동하는 것이다.

통일부 정보분석실이 매주 작성하는 ‘주간 북한동향’
제73호(1992.5.17-5.23) 56 상단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북한은 최근 5.18민주화운동 12주년을 맞아 평양시를 필두로
각지에서 군중집회를 개최하는 한편 신문 방송 및
한민전 중앙위 명의의 ‘5월투쟁선언’ 등을 통해
과감한 반미-판파쑈 구국투쟁의 포문을 열라는 등
연일 반미 반정부 투쟁을 극렬히 선동하고 있음”

남한의 5.18행사 역시 북한의 행사와 그 성격을 같이 한다.
반미-반대한민국 행사인 것이다.
김대중은 2006. 6.14.에 다음과 같은 특별기념사를 했다.
5.18이 적화통일 선상에 있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하는 내용이다.

“오늘의 이 민족통일대축전의 광경을 보고
망월동 국립묘지에 계신 영령들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틀림없이 자신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면서
오늘의 모임을 축하하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5.5.18.
남.북.해외 사회단체 일동이
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5.18광주항쟁 25돌을 맞아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주한미군 몰아내자”는 요지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남측은 이적단체로 판명된 범민련남측본부, 한총련 등 16개 단체,
북한의 10개 단체, 그리고 해외 단체들이 참여했다.

"전쟁이냐 평화냐, 자주냐 예속이냐를 가르는 엄중한 순간에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남북해외 통일애국단체들은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숙원을 완수하자는 결심아래
오늘 민족의 이름으로 미국의 전쟁위협중지와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위의 남.북.해외 좌익 단체들은 또 2005.9.8.에는
미군정의 서울 입성일인 9월 8일에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미군을 몰아내고 조국을 통일하자!”는
말로 시작되는 성명서를 냈다.

“올해는 분단 60년을 맞아 자주통일원년, 미군철수원년을
선포한 해”이며 “우리 민족이 미국의 전쟁 광란극에 정면으로
달려들어 짓이겨버리자는 사생결단의 해”라고 강조하며
“‘미군강점 60년을 더 이상 넘기지 말자’는 우리 민족의 구호가
빈말이 아님을 실증해 낼 것”임을 선언했다.
이들은 “가해자로 군림해온 미국이 우리 민족사에 어린 피눈물과
북측의 선군노선, 전민족의 미군철수 투쟁의 실체를 알 턱이 없다”며
“미국을 당해내자! 총공세를 펴자!”고 민족의 수칙과 결심을 다지고
“우리민족끼리 이념으로 민족자주, 반전평화, 통일애국을
빛나게 실현하여 우리 대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할 것”임을 결의하였다.

또한 좌익단체 전노련 주최
‘5.18광주민중항쟁 25주년 정신 계승 국민대회’가 공지되었다.
2005.5.15.
전남도청앞 행사의 공지문에는
아래와 같은 선동적 격문이 있다.

-2005년 미국의 신군사전략을 저지, 파탄시키고 한반도 평화실현,
주한미군 철수 원년을 이루어야 할 민중운동진영에 있어
25주년을 맞는 광주는 민주화의 성지를 넘어
반미의 성지로 자리매김 되어야 합니다.
광주의 영혼들이 피로 증언한 미국의 본질을 우리는 실천적으로
계승하고 강력한 주한미군 철수 투쟁으로 답해야 합니다.
5월 15일 전국의 모든 민중진영이 광주로 집결해 위력적인
투쟁을 전개하고 주한미군 철수투쟁을 중심으로 한
올 한해 반미자주화 투쟁을 대중적으로 선포하고
힘차게 열어젖혀야 할 것입니다.-

(위력적인 투쟁, 힘차게 열어젖혀야...북한의 구호와 많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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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5.14.에는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가
"평화농사실현 범국민대회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광주민중항쟁 26주년을 기념하는 주간이 시작되는 오늘! 
미국에 전쟁기지를 상납하기 위해...(하략)”

2007.5.18,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의
“5.18광주민중항쟁 27돌 성명서”는 아래와 같은
반미-반한나라당 선동을 하였다.

“주한미군 철수 한나라당 해체 투쟁으로 5월 정신 계승하자”
“80만 광주 민중들은 손에 총을 들고 미국의 배후 조종을 받는
전두환 일당을 몰아내고 10일 동안 광주를 해방하였으며
우리 민중의 위대함을 세계만방에 알렸다”

“5.18민중항쟁의 열사들이 염원하던 미군 없고 민주화된
통일 조국이 얼마 남지 않았다. 5.18민중항쟁의 정신으로
평화협정 체결, 주한미군 철수 투쟁과
한나라당의 집권 저지에 총 매진하자”

2008.5.18,
“6.15공동선언 고수, 10.4선언 실천, 미군철수 촉구
5.18거리행진” (범민련남측본부 행사) 행사가 있었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18일 광주에서 '6.15공동선언 고수,
10.4선언 실천, 미군철수 촉구 5.18 거리행진'을 벌였다.
행진에 앞서 묘역 참배를 마치고 모인 한총련, 한청, 전민련 및 
범민련 남측본부 지방연합 성원들이 조선대학교에서
사전집회를 진행했다.
범민련 경인연합 홍안나 사무국장의 사회로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가자!/ 미국에는 굴욕외교, 북에는 대결책동
이명박을 규탄한다!/ 오월정신계승하여 한미동맹 해체시키고
주한미군 철거시키자!'는 내용으로 집회를 가졌다.

2009.5.18.
“5.18 자주통일대행진”이 있었다.
“광주항쟁 정신 계승! 공안탄압 분쇄! 이명박 정권 퇴진!
5.18 자주통일대행진” “남북관계 파탄 주범 MB정권 끝장내자”
“이명박 정권 퇴진” “미군 없는 평화통일”
“이명박 독재 타도하자”

2010.1.4.
5.18묘지의 모든 묘비에
“이명박 퇴진” 머리띠를 둘려놓았다.
구묘역(민족민주열사묘지), 열사들의 묘비에 빨강 바탕에
흰 글씨로 ‘이명박 퇴진’이란 구호가 적힌 머리띠를 하고 있다.
‘거꾸로 가는 역사의 퇴행을 막고 통일시대를 준비하자’는 뜻에서 
경인년 ‘호랑이 해’를 맞이해 광주전남 진보연대에서 
지난 1월 4일 열사들의 묘비에 머리띠를 바꿔 달았다고 했다.

이처럼 김대중이 배후 조종을 했고, 김대중을 신으로 모시는
5.18은 북한과 한통속이 되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남한 정부를 타도하여 주한미군 없는 ‘자주 민족 통일’투쟁을
벌이자는 남로당 후예들의 정신적 메카가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5.18의 진실을 알리는 실체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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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클럽의 지만원 박사의 글이다.
이런 글을 보고도 태생이 다른 인간 말종들,
사고뭉치 거지발싸개 같은 싸가지없는 쓰레기 좀비들인
좌빨, 종북론자들은 아직도 빨갱이 운운한다면서
색깔론을 들먹이지 말라고 방방 뛰며 호들갑을 떤다.
태생이 다른 더러운 종자들...츠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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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사기극은 이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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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태의 주역들(?).
이들 중 상당수가 여기저기에서 탈취한 자동차를 몰다가
사고로 죽고 맞아서 죽고 불에 타 죽기도 했다.
5.18의 영웅 윤상원도 타죽었다.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시체가 12구 있었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116명이 총상으로 죽었다.
이 116명 중 69%가 무기고에서 탈취한 총에 의해 사망했다.
죽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린 사람들이다.
이 69%는 계엄군이 죽이지 않았다.
  





그러면 누가 죽였는가?
이번에 36인의 탈북인들이 증언집을 냈다.
이들은 하나같이 다 북한특수군이 와서
수많은 시민들을 쏘았다고 증언한다.

1)계엄군은 이 69%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2)계엄군에서는 M-16소총 한 가지 밖에 없었다.
이 69%는 시민군을 가장한 도깨비들에 의해 사망했다.
3) 그 도깨비들이 바로 북한 특수군이었다고
탈북자들이 하나같이 증언한다.

이 세 가지를 연결해 놓고 판단해보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5.18 광주에는 계엄군이 임신부의 배를 찔러
태아를 꺼냈다는 유언비어가 있었다.
대검으로 여학생의 유방을 도려냈다는 유언비어도 있었고,
여자의 목과 팔을 잘라 다리 난간에 매달아 놓았다는
유언비어도 있었다.

1) 공수부대에 물어보니 그런 적이 없다고 한다.
2) 수사기록을 보아도 그런 기록은 없다.
3) 공수부대의 운용방법과 절대다수에 포위되어 매 타작을
당하던 공수부대의 처지를 종합해 보아도 이는
공수부대가 저지를 수 있는 범죄가 아니다.
4) 그런데 탈북자들은 하나같이 북한특수군이 와서
저지른 범죄라고 증언한다. 왜냐 하면 북한 중앙 TV가
그런 끔찍한 만행이 저질러지는 과정을 촬영한 동영상을
반복해서 방송해주었다고 증언한다.

이런 동영상이 북한 중앙 TV에서 반복 방송되었다는
사실은 당시의 정보기관도 몰랐다.
우리 정보가 아주 형편 없었던 것이다.
동영상은 오직 북한의 수중에만 있었다.
그렇다면 북한군이 광주로 내려와 으슥한무대를 잡아
실제로 여인들을 납치해다가 그런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면서
동영상을 촬영해 북으로 보냈다는 것이 된다.




4륜구동 장갑차 위에 올라탄 폭도들



광주시민으로 위장하고 유혈폭동 선동하기 위해
침투하다가 붙잡힌 간첩의 모습
(북한 인민무력부 직할부대 심리전 대대 소속)

* * *

혼란을 틈타 광주사람들을 총으로 죽이고  때려죽이고
여자만 골라 잔인하게 죽인 것은 광주시민들을 흥분시켜
소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저지른 것이고,
동영상을 촬영하여 이를 북한에서 반복 방송한 것은 북한
주민들에게 하루 빨리남한으로 쳐들어가 불쌍한 인민을
해방시키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저질렀다고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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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 2대와 군용트럭 328대를 빼앗았다.
그리고 17개 시군에 꼭꼭 숨어있는 38개 무기고를 향해
차량들이 분산됐다.
12-16시 사이에 5,408정의 각종 총기를 탈취했다.
이는 무기고 위치를 알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007작전이었던 것이다. 수사기록과 탈북자들의
증언들이 일치하는 것이다.
증언집은 무기고를 털고, 무기를 나누어주고,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을 가르쳐준 사람들이
다 공화국 영웅이었다고 증언들을 한다.

교도소를 공격한 사람들도 공화국 영웅,
장갑차를 몬 사람도 공화국 영웅, 시민들을 등 뒤에서
쏜 사람들도 공화국 영웅이었다고 증언한다.
그런데 수사기록을 보면 장갑차를 몰았다는 영웅이
나타나 있지도 않고, 교도소를 공격했다는 영웅도
나타나지 않는다. 시민군이 할 수 없는 일을
누군가가 해냈으니 분명히 도깨비는 존재한다.
누가 그 도깨비일까? 광주시민일까, 북한특수군일까?
그런데 증언자들은 하나같이 다 공화국 영웅들이
했다고 증언한다. 이는 확실한 증거자료가 된다.
북한에는 5.18공화국영웅도 많고
5.18영웅묘지도 여러 개 있다고 증언들을 한다.

민주화의 상징 중의 한 사람인 문익환이
김일성과 나란히 찍은 사진이 공개돼 있다.
그의 초상이 '민족통일상 수상자'라는 글자와 함께
북한 기념우표에 그려져있다.

5.18의 주역 서경원이 간첩혐의로 10년형을 거의 다 살았다.

5월18일 오후 4시에 경찰관 15명을 인질로 잡았다는 윤기권(19)이
그 공로로 2억원을 받고 폭동 12년 후인 1991년에 월북했다.
간첩말고는 데려갈 사람이 없다.

김대중은 너무나 잘 알려진 공개된 간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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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5.18에 붉은 색깔이 보이지 않는가?
어디까지 보여줘야 붉은 빛을 보았다 하겠는가?

탈북자들은 김대중에 대해 이렇게 증언한다.
“김대중은 '선생님', '남조선에서 투쟁하는 공화국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김일성은 김대중에게
남한 정권을 안겨주려고 광주사태를 벌였다”
사석에서는 '김일성기념관에 김대중 코너도 있다'고
말하는 탈북자도 있다.
지금은 이와 같은 것을 증언하는 증언록이 마련돼 있고,
5년에 걸쳐 완성한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이라는
책도 마련돼 있고, 그를 뒷받침 하는 원천자료들도 준비돼 있다.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되어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불순분자들이 시민들을 총으로 쏘는 것은 물론
제주 4.3사건에서처럼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놓고,
좌익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뒤집어 씌우는 소위 모략전을
반복적으로 구사함으로써 민주화 운동으로 굳혀가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리적 내전’이  바로 5.18이라고 생각한다.”

이 문장을 걸어 5.18단체들이 고소를 했고,
38세의 여검사 박윤희가 기소를 한 것이다.
위의 사실자료들을 가지고 따져볼 때 과연
고소와 기소가 합당한 것이었는가?
5.18단체들은 무고한 광주시민이 무기고에서 탈취된
무기들에 의해 사살되고, 광주의 여인들이 잔인하게
학살당한 이 사실을 놓고 이것이 공수부대가
저지른 만행이었다고 거품을 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 할 증거와 논리는 없다.

이제 2만 탈북자 시대를 맞아 북한으로부터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수십 명의 증언자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오직 위험을 향해 치닫고 있는 국가를 구해보겠다는
일념에서 증언기록들을 남겼다.
이들 증언에 의하면 북한이 져야 할 책임을
엉뚱하게 공수부대에 뒤집어 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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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한통속인 김대중과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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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들은 광주시민들이 공수부대에 의해
당했어야  5.18의 명예가 존중되는 것이고,
북한특수군에 당했다 하면 이를 엄청난
불명예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래서 필자를 향해 고소를 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명예훼손 사건이다.
이 경우는 공익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명예훼손죄는 오직 허위사실 적시에만 적용된다.
그런데 필자의 표현에는 허위사실 적시가 일체 없다.
단지 역사편찬가로서의 ‘의견’만 있을 뿐이다.
그 의견을 놓고 고소를 하고 기소를 한 것이다.

5.18부상자회 회장 신경진 등이 고소를 했을 때인
2009년 6월과 박윤희 검사가 기소를 했던
작년 7월까지만 해도 증언집이 없었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금은 증언집이 나와 있다. 36명의 증인이 있고,
이 증언들을 뒷받침할 수사자료가 있다.
그러면 증언은 믿을만 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고 믿을만한 근거"가 있으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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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12일 오후 4시 제2차 공판이 있었다.
고소자인 신경진이 증인으로 나오게 되어 있었다.
그야말로 불꽃튀는 황산벌싸움이 있었어야 했다.
이를 위해 필자는 여러 날을 통해 46개의 질문서를 작성했고,
질문에 해당하는 증거자료들을 모두 3부씩 복사해 갔다.
재판장용, 검사용 그리고 피고인인 필자용.
그런데 황산벌 결투에 나오기로 되어 있던 상대가
꼬리를 내리고 나타나지 않았다.
만일 나왔다면 그는 120 여명의 방청객들 앞에서,
판사, 검사 앞에서 인내하기 어려운 망신을 당했을 것이다.
이에 무서워 적장이라는 자가 손을 든 것이다.
차라리 뒤에서 지고 말지, 수많은 방청객들 앞에서 온갖
수모를 당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번 재판의 판결결과가 무죄로 끝을 맺는다면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2002년에 필자가 광주에서 당했던 재판에
재심을 청구할 것이고, 신경진 등에 대해 손해배상이
청구될 것이고, 중차대한 국가안보 문제에 유입돼야 할
정보를 차단하고 공론화를 차단하려 한
박윤희 검사는 수많은 부처에 진정대상이 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5.18의 사기극은 그야말로 종말을 고하고
광주시민들은 물론 모든 OOO들이 허탈상태 즉
공황상태에 빠질 것이다.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필자에게 유죄를 선고하는 길이다.
그러나 마은혁 판사보다 더 기막힌 판사가 있다 해도
필자에게 죄를 선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5.18부상자회 회장 신경진이 5.18 장사 지냈다.
신경진을 비롯한 5.18단체는 그야말로 화약고에
불을 질러버린 것이다.
“5.18은 화려한 사기극이다”, 증언록의 제목이다.
이 책은 임천용 회장에 의해 작년 10월10일,
5.18기념재단에 ‘공고문’처럼 게시돼 있다.
5.18을 야유하는 듯한 꼬리글들이 길게 달린 채.
그래도 5.18단체들은 이를 지우지 못하고 있다.
필자에게 했던 것처럼 고소도 못하고
꼬리를 내린 채 납작 엎드려 있다.
5.18단체는 아무래도 죽은 것 같이 보인다.
숨소리 조차 없다.

판사가 다음 기일을 올해 1월 14일 오후 4:30분으로 잡자고 했다.
판사가 변호인을 선정하라며 끝까지 밀어 붙였다.
하는 수 없이 국선변호인을 쓰겠다고 했다.
어째서 구태여 변호인을 선임하라고 밀어붙이는 것일까?
이에 대해 회원님들의 의견들이 많았다.
필자에게 유죄는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무죄를 내리자니 OOO들로부터 시달릴 것이고
동시에 여검사 등에게 닥칠 후폭풍이 예상될 것이다.
이런 불을 원만히 끄기 위해 필자에게 직접 하기 어려운 말을 
변호인을 통해 하겠다는 뜻이 아닐까?
일종의 조정?

결론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5.18단체는
이제까지 식물인간처럼 광주의 한 구석에 누워만 있다.
임천용 회장 등 36명의 증언자들이 신경진 등의 턱을 툭툭 치면서
“이 친구들아, 사기극 그만 집어치워,
5.18은 사기극이잖아~이 책좀 읽어봐”
이렇게 하는데도 고소를 하지 못하고, 발끈하지도 않고,
긴급성명서도 내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이는 꼬리를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5.18이 사기극이라는 데 대해
묵시적 인정을 하는 것이라 해석된다.
한편 생각해보면 황산벌에서 싸우기로 해놓고 나타나지 못하는
저들의 수모는 말이 아닐 것이다.
이로써 이른바 민주화의 상징이요 역사왜곡의
발원지(fountainhead)인 5. 18은
나무그루가 전기톱에 잘려 넘어가듯이 넘어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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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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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정명훈은 북한특수군으로 5.18광주에 왔었다.
그의 마지막 계급은 소령.
그런데 국정원이 정명훈의 입을 막고 군 부대에 넣어
특별관리를 해오고 있다.
국정원은 하루 빨리 그를 해방시키고 진상을 발표하라.
북한특수군은 분명히 왔다.
북한에서 소령으로 있었던 탈북자 정명훈이
모 군부대에 교관으로 있다 한다.
그는 OOO 정권 하의 국정원에 의해 모진 협박을 받았다 한다.
"다시는 그딴 말 입 밖에 내지 마라"

이명박 시대의 국정원, 이명박의 국정원은 이제 그를
특별관리하고 있는 국정원 직원이 누군인지 찾아내고,
그에게 협박을 가했던 자가 누구인지 찾아내고
정명훈 예비역 소좌(소령)를 세상 밖으로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5.18광주에 왔었다는 사실을
정식으로 공개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부터  편지를 써서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에게
그를 통해 역사 바로세우기에 나서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의 옳지 못한 자세를 질타해 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신문광고도 할 것이다.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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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판 지만원 씨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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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9일 안양법원 합의부 이현종 재판장은
1심에서만 16개월을 끌어온 5.18재판에 종지부를 찍었다.

“피고인은 무죄입니다.”

5.18부상자회 회장 신경진을 포함, 5.18측 고소인 38명은
2008년 9월에 필자를 걸어 고소를 했고,
고소의 대상은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의 머리말 시안이었다.
장문의 머리말에는 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고,
5.18측 고소인들은 이 글이 5.18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것이다.

<5.18측 사람들이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는 글>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되어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불순분자들이 시민들을 총으로 쏘는 것은 물론
제주 4.3사건에서처럼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놓고,
좌익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소위 모략전을
반복적으로 구사함으로써 민주화 운동으로 굳혀가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리적 내전’이 바로 5.18이라고 생각한다.”


<고소인들의 주장>

5.18 광주 민중항쟁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라고
5.18특별법에 명시돼 있는데도 지만원은 5.18 광주에
북한군이 내려왔다고 주장함으로써 순수한 민주화운동에 먹칠을 했다.
5.18에 북한군은 절대로 내려오지 않았다.
광주에 북한군이 내려왔다는 주장은
5.18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용서할 수 없다.


<판결 요지>

1. 5.18의 범위는 매우 넓다.
5.18 시위에 가담한 사람, 5.18을 지지하는 사람,
5.18단체에서 근무하는 사람 등 그 범위가 실로 넓다.
피고인은 5.18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했고,
그 과정에서 그 어느 사람의 이름도 지칭한 바 없고,
좁은 의미의 단체도 지명한 적이 없다.
단지 5.18은 역사적 사건임으로 그 역사적 사건에 대해  연구를 했을 뿐이지
사람이나 단체의 이름을 적시한 바 없다.(대법원 판례 범위)

2. 피고인은 역사책의 머리말을 썼다.
피고인이 쓴 역사책의 분량은 매우 많다.
그 많은 분량은 역사를 규명하기 위한 것이지
특정인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다.
그런데 그 중 극히 일부의 글을 따로 떼어내 그것이 글의 전부인양
확대하여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은 옳지 않다.(대법원 판례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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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결에 대한 5.18측의 볼멘소리>

아래는 '뉴시스'에 실린 기사다.

“지만원씨(68)가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5월 단체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양희승 5·18구속부상자회장
‘5·18민중항쟁과 관련된 정부와 군의 어떤 조사자료에도
북한군의 개입사실 게재한 사실이 없다’며 ‘지씨에 대한 무죄 선고는
사법부가 다수의 민주화운동 세력을 인격적으로 모독한 판결로 매우 유감이다.
민중항쟁을 폄훼하는 일부 보수 세력들이 이번 판결을 계기로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할까봐 우려된다.
5월 영령들의 명예회복 차원에서라도 판결을 수긍할 수 없고
항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춘식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상식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판결을 내렸다.
법리해석을 떠나 민주화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로
5월 단체들과 상의해 끝까지 바로잡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경진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은
‘변호사를 통해 관련 판결문을 입수한 뒤 면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상식적으로 용납하지 못하는 내용이 있다면 바로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결 론>

1월 19일의 승리는 5.18이 금단의 성역이 아니라
누구나 평가할 수 있는 ‘자유의 공간’을 확보한 역사적인 승리다.
이후 5.18을 성역시 하는 인간들은 영혼이 없는 좀비들이다.
5.18은 누구나 자신의 소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공간’이 된 것이다.
그래도 이를 성역으로 취급하는 언론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썩어빠진 언론들을 상대로 하여 싸워야 할 것이다.
사실상 5.18측은 이제 주눅이 들어 있다,
빨갱이 주제에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좌빨 매체인 '뉴시스'에 대고 5.18 인간들이 한 말은
코너로 몰리는 강아지의 울음소리일 것이다.


5.18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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