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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만
작성일 2013/10/24 (목) 20:24
ㆍ조회: 1318   
人面獸心의 배신자들---
 강원도의 어느 부대 병기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중요한 병기와 각종 장비가 다 타버렸다는 보고를 받고 연대장은 눈앞이 깜깜했다.
군복을 벗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았다.
화재사고는 즉각 상부에 보고되어 사단장으로부터 호출명령이 떨어졌다.
"죄송합니다. 책임을 지고 연대장직을 물러나겠습니다."
사단장은 말이 없었다. 무거운 침묵이 흐른 뒤 사단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현관 앞에 대기하고 있던 지프에 올랐다.
"타!" 연대장을 뒷자리에 태운 뒤 운전병에게 명령했다.
"가자!" 지프는 인적없는 산골짜기로 들어섰다. 살벌한 기운이 엄습했다.
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전후 50년대. 연대장은 사단장이 권총으로 자기를 쏴죽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몸을 떨었다.
그러나 지프가 도착한 곳은 사단장 숙소였다.
사단장은 선반에서 술 한병을 꺼내 맥주잔에 가득 따랐다.
"마셔!" 연대장은 술을 마시지 못하는 체질이었다.
사단장은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잔을 비웠다.
그는 눈을 질끈 감고 목구멍으로 술을 넘겼다. 다시 맥주잔 두개에 술이 채워졌다.
"마셔!"
그는 삼키고 뱉기를 반복하다가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깨어보니 그가 누워 있는 자리가 사단장의 침대였다. 사단장은 부관 방에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자다가 일어났다.
그는 잔뜩 옴츠러들어 오금을 쓰지 못할 지경이었다. 둘은 다시 아침상 앞에 마주 앉았고, 상에는 또 술이 올라왔다.
"해장해야지." 사단장은 그가 술 못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입을 떼지말고 한꺼번에 마시라고 명령했다.
얼마 후 참모장이 들어와 화재사고가 난 부대에 대한 지시사항이 실행 완료되었음을 보고했다.
그러자 사단장은 연대 복귀 명령했다.
"돌아가?" 연대장은 체념 상태로 돌아왔다. 연대장실로 들어서니 대기하고 있던 군수참모가 브리핑을 하기 시작했다.
"이번 화재사고로 소실된 장비가 많습니다만 소총, 기관총, 박격포, 무전기 손실분은 각 연대와 타 부대 지원으로 충당됐고 기타 소소한 장비는 동대문시장에서 구입해 채워 놓았습니다.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엉엉 소리 내어 울고 말았다.
그가 보병 제5사단 제35연대 연대장 김재규였다.
그리고 5사단장은 박정희 소장이었다.
김재규는 백골난망, 은혜를 입고 사나이로서 목숨 바쳐 충성해야겠다고 다짐했노라 말했다.
인면수심의 김재규는 은인인 박정희 대통령에 어떻게 은혜를 갚았는가?.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김인만 작가의 '박정희 일화에서 신화까지'의 내용입니다.
 
포항제철의 주인공 '박태준'
중국에 지식인들 중에 "우리는 땅도 넓고 노동력도 풍부한데 박정희같은 지도자가 없어 포항제철같은 회사를 만들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박태준이는 "우리는 땅도 넓고 노동력도 풍부한데 박태준이가 없어 포항제철을 만들 수 없다고 국내에서 떠벌겼다.
포항제철의 신화는 박정희, 그 뒤에 김학렬 경제부총리, 오원철 경제수석비서관 박태준은 그 밑의 졸개일 뿐이다.
그러나 포항제철에는 박태준이는 존재해도 어느 곳에서도 박정희는 없다.
청암장학회를 만들고 포항제철을 떡주물르 듯이 갖고 놀았다.
생색내며 떠들었지만 박태준이는 은인이었던 박대통령의 유가족에게도 무심했다.
박대통령의 令息 지만에게 많은 지원을 한것으로 알지만 실제로 지만을 도와준 것은 대우그룹의 김우중회장이었다.
김회장이 준 돈으로 GE라는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말 회계에 의하면 외형 금액 800억의 영세업체일뿐이다.
그 예를 들어보자. 혜택을 입었다는 박근혜, 박근영, 박지만 이 박대통령 서거 후 박태준이를 만난적있는가 말이다.
박태준 이 또한 김재규와 다를 바없다.
군부에서 호의호식에 권력을 누렸던 전두환, 노태우등 하나회 썩은 별들도 김재규, 박태준과 다를 바 었다.
'그때 그 사람' 박정희와 그의 여인들'
'효자동 이발사'라는 값어치 없는 글로 은인인 박정희 대통령의 영혼에 깊은 상처를 주었다.
이런 망종을 보지만 그래도 아직 은혜를 보답하는 분들 김용환 전의원, 김기춘 현 대통령비서실장, 얼마전 운명하신 최필립 의전비서관.9년여 비서실장을 역임하신 김정렴 박정희 대통령 추모사업회장.
하루를 박대통령의 묘소에 향로를 여는 일로 보내는 오원철 경제수석비서관 같은 분들도 있다.
세월을 탓해야 하나 못난 이 놈의 사고를 탓해야하나 세상은 혼탁함 그 자체인 듯하다.
26일 내일 모레 그 분이 우리의 곁을 떠나신지 벌써 34주기를 맞이했습니다.
그 분이 남기신 나라 사랑의 참뜻을 되새겨보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이름아이콘 kmc56
2013-10-25 09:10
背恩忘德의 표본인물들인가..? 그래서 옛속담에 사람을 구해주면 원수로갚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로갚는다고....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만고의 진리..!
   
이름아이콘 베드로
2013-10-25 12:36
정말로 가슴에 와 닷는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한번 배신하면 영원히 배신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출세한 사람들 중에 은혜를 알고 갚은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요?
"원수는 돌에 새기고, 은혜는 물에 떠내려 보낸다."는 말이 생각나게 만듭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위해 목숨까지도 바칠 각오를 한 사람들 중에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들이 있기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김재규는 생명의 은인과도 같은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일을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포항재철을 세워 박태준에게 맡겨서 출세를 한 박태준은 박정희 대통령께서 시해를 당한 뒤,
박정희 대통령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은혜를 갚았는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박정희 대통령을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도 있다기에 참으로 다행입니다.
김경만 베드로님,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은 은혜를 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주인의 사랑을 아는 개, 그리고 맹수인 사자들도 주인의 은혜를 안답니다.
하물며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우리를 슬프게 하는 현실입니다.베드로님 주시는 댓글에 소생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10/25 19:51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3-10-26 02:12
전우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위 글의 김인만 작가는 김경만 전우의 형님이 되십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누구보다 존경하는 분이지요...
   
이름아이콘 jang40
2013-10-26 13:03
항상 전우들과 같이 하시는 29연대출신 김경만분대장님과 서현식전우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박정희 전대통령 서거 34주기입니다.숙연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만 이윤화회장님 항상 염려해주시 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0/28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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