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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윗
작성일 2011/12/26 (월) 21:23
ㆍ조회: 4437   
중앙일보가 생략한 진실의 내용

망명 후 처 움으로 아늑하고 행복하고 평온한 하루를 즐기는 것 같다.

김정일이 죽었다는 소식과 함께 찾아온 내 마음의 평온함과 무한 한 행복에 도치 되여 오늘의 기쁨이 북한의 변화와 함께 영원하기를 기도해 본다.

기쁨은 쌍으로 오는 것 같다 동지 날 수려한 시골풍경이 한 가득 묻어 나는 농촌에 그림같이 지어진 아담한 단독 주택으로 회사가 이사를 했고 중국에서 수입한 신 품종버섯 종균이 생산 현장에 도착하여 소변보고 뭘 볼 시간도 없이 바뿐 하루를 보냈다.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농촌 길에 하얀 눈송이가 날리더니 어느덧 산과들을 하얀 이불로 덮는다 쌍으로 찾아온 기쁨을 축복하듯 길가에 소담스럽게 내려 흰 주단 을 펼쳐 놓은 것 같은 시골길을 차마 차를 타고 갈수 없어 발목까지 빠지는 시골길을 “포드득” 거리는 발 밑에 눈 밟히는 소리를 들으며 걷고 있는데 핸드폰 벨이 울린다.

낮 익은 송영인 대표님의 음성이 들려온다

“중앙일보 부 국장이 북한에서 처형된 장군들이 김대중과 연결된 문제를 알고 싶어하니 진솔한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통일을 위하여 싸우던 북한의 수백의 애국자들을 학살한 주범 김대중의 죄상을 만천하에 알리는 기회를 준 송영인 대표님께 감사하며 꼭 진실을 밝히겠다 고 약속했다.

23일 중앙일보 부국장님이 기자 한 분과 함께 바쁘신 시간을 내여 시골로 찾아 오셨다. 반갑게 맞이하고 1998년10월 북한에서 벌어진 피 비린내 나는 당시의 참상을 소상히 알려 드렸다.

박정희대통령 시절에 이렇게 많은 정보인원을 북한에 만들어 진 것에 대하여 놀라워하였다.

1968년 김신조 소대 청와대 습격 사건의 뒤 배경을 통하여 박정희대통령께서 북한 정보망을 조직하기 위하여 얼마나 피의 결투를 해야 했는지에 대하여 서도 이야기했다. 신문지상에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 500만 야전군 게시판을 통하여 전하려 한다.

1968년1월 31명의 남파된 김신조 소대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김신조 한 사람뿐이 아니다 김신조 외 3명의 후방차단 조 성원들이 체포되었다. 짧은 시간에 그들을 전향 시키기 위한 긴박한 상항을 보는 것만 같다. 김일성의 적화통일 사상으로 준비되고 훈련된 특공대원들을 단 시간 내에 전향시킨 다 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한국해당기관은 최악의 방법을 선택하였다.

체포된 3명을 세워 놓고 전향을 요구했으나 죽음을 택하겠다 고하자 조장을 먼저 나오라고 하여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 작두에 목을 들이밀라고 하였다.

 조장이 목을 작두에 들이밀자 작두 날을 밟아 머리와 몸통이 떨어져 머리는 머리대로 몸통은 몸통대로 바닥에서 퉁퉁 띠어 다녔다. 그것을 보고 기겁한 림태영과 우명훈은 전향하겠다고 하고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울 것을 서약하였다.

그들이 받은 임무는 김일성에게 충성하여 군의 요직을 차지하라는 것이다 차후 임무는 요직에 오른 다음에 주기로 했다 이것은 림태영 우명훈이 1998년10월 북한군 보위기관에 체포 되여 진술 한 내용이다.

북한 노동당에는 도, 시, 군, 구역당에까지 (11과)라는 부서를 두고 있다 이부서 들의 주 업무는 한국에 파견된 고정간첩 가족들의 동향관찰 수령중심사상 교육 당의 혜택을 전달하는 관리자 역할을 담당한 부서이다.

한국 내에 얼마나 많은 간첩들이 파견 되여 있기에 북한이 전국의 시, 군, 구역에 (11과)라는 부서를 운영하고 있겠는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11과)대상 가족 중에서 살인과 같은 중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하지 않는다 그러니 한국 내 북한고정간첩들이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임무 수행에 얼마나 충성을 다 하는 지는 불을 보듯 번하다.

오늘의 한국이 붉게 물들어가는 원인도 북한의 고정간첩들의 눈부신 활동의 성과라고 판단 하지 않을 수 업다.

500만 야전군이 조직된 역사적인 한 해가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남아있던 독재자들을 처단한 재스민혁명이 일어난 한 해였으며 우리민족사에 영원히 기록될 최악의 독재자가 지옥으로 간 축복의 한 해였으며 북한의 개혁시대를 전망해보며 긴장이 해소되고 남과 북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 같은 희망에 젓은 한해였습니다.

우리의 희망은 거저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바쳐 청소해야 하는 것입니다..

글쓴이 : 다윗(북한군 특수부대 상좌(대령)출신 탈북자)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12-27 10:30
위로드립니다.
글구 진실을 밝히시느라 얼마나 노심초사하셨습니까?
내내 건강하시구 2012년 새해에 소망이루소서!
충남 서산에서
   
이름아이콘 박동빈
2011-12-27 10:39
정말 어려운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2012년은 더욱 알찬한해를 계획속에 이루워지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고집
2011-12-27 12:59
가슴이 저려옵니다.
말씀하신데로 우리의 희망은 거저 오지 않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대한민국에 많은 피해만 주고 베푼것은 하나도 없는
김정일,  자기 아들도 총으로 사살한 김정일, 이사람을 조문하겠다고...
얼간이 국회의원들 까만 제복에 근조리본을 달고...
정말 가관입니다.형편없는 사람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참아야지요.
구실좋은 표현으로  ''표현의 자유라고 가식으로 생각해 줍시다.
다시한번 위로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1-12-27 13:18
참으로 기가 막힌 이야기입니다. 박대통령이 북한에 심어논 조직을 김대중이가 김정일에게 나발불어 모두 죽게했다는 사실은 그야말로 김대중은 역적중에 대역적이 아닐수 없다. 그래도 이놈을 국립현충원에 묻어두어야 하나???
   
이름아이콘 rokmc56
2011-12-27 20:45
진실은 전부은페하고 가면으로 살다간 역적 김대중이 누운 국립현충원에서는 밤마다 시위를 한답니다,
호국의 영현들이 곤히잠들고계시는곳에 뼈속까지 빨갱이물이든 김대중이를 파헤쳐서 광주5.18 친정에다
묻어버리라고 역적을 국립현충원에 묻는 나라는 대한민국빼고 어느곳에도 없다,
서현식 이글을 읽고 밤잠을 설쳤습니다. 답답하여 서석구 변호사님에게 전화를 하여 이야기하니 서변호사는 위 ,내용을 몰으고 있었습니다. 나의 사이트에 들어와서 읽어보겠다고 하길래 이런 순 빨갱이 김대중을 국립현충원에서 쫓아낼 방법을 연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12/29 16:17
   
이름아이콘 jang40
2011-12-29 17:26
년중 제일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궁금한 내용을 운영자에게 물으면서 너무도 황당한 소식을 접하며 ....
김대중이가 빨갱이짓을 한것을 알고 있었으나 위의 본문에서 확인된 내용대로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않될 짓을 한것이라 생각된다.
나라를 송두리째 떠다 받힐려고 한 사실을 우리들은 모르고 있었음에 .... 그대로 속아서 살아온것이 바보인듯하다
현재 국정을 운영하는 무리들 속에 나라전체를 북한에 넘겨주려 하는 행위를 보면서 어떤 형태로든 이들을 처단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것이다.내년 총선을 코 앞에두고 있는 우리들이 앞장서야 할것이라 생각하는데,,,,,전우님들의 생각은......
서현식 정말 심각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중앙회 큰소리는 뻥치는 총장이요. 전우들은 이빨빠진 호랑이에다가 절룩거리는 백말, 여의주를 잃은 청룡에 날개일은 비들기, 구름속에 가려진 십자성이 되어있고 모두가 나이 탓이니 무어라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12/31 11:04
   
이름아이콘 팔공산
2012-01-01 19:33
1.21사태당일 출동한 토벌작전의 주력부대인 의정부 백석에 주둔하던 26사단소속으로 송추, 벽제, 구파발, 비봉, 노고산, 감악산, 앵무봉일대에서 전개된 작전에 통신지원을 담당하였고 31명중 생포 1명(김신조)과 사살 28명으로 2명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기에 사체라도 확인하기 위하여 낙엽이 진 후 솔개미작전까지 전개하였으나 2명의 흔적은 끝내 발견하지 못하였는데 본문의 내용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고 얼마나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였는지 실감합니다.
서현식 선배님이 내용을 뒷받침 해 주시는군요. 정말 국민을 기만한 빨갱이 대통령 이런자는 부관참시를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1/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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