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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강성
작성일 2015/10/25 (일) 18:34
ㆍ조회: 929   
高宗皇帝(고종황제)獨島韓國땅! 칙령41호선포!

高宗皇帝(고종황제)獨島韓國땅!

<칙령41호선포!>

高宗皇帝(고종황제) 칙령41호!

獨島는한국땅(DOKDO is KOREA LAND)

대마도도 대한민국 영토임을 선포한다.

고종황제께서 칙령41호! 독도와 대마도 대한민국 영토임을 선포하신 지 115년을 지켜온 우리땅 미래후손들에게 물여줄 독도를 저 못된 倭(왜)족들이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현실을 목도하면서 36년간 善良(선량)한 우리대한민국 國民들에게 피,악박의 죽음의 고통을 준 日本(일본)놈들 지금까지 그때 근성 그대로 갖이고 獨島를 자기네들 땅이라고 억지 생떼릏쓰고 있다.

독도여! 우뚝서 일제 왜늠들의 침약과 만행을 지켜 내여라!

高宗皇帝 와 명성皇后

홍유릉(洪裕陵)

▶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洪陵)과 조선의 마지막 왕인 순종황제와 순명효황후, 계비 순정효황후의 능인 유릉(裕陵)이 나란히 위치해 있다. 이 두능을 합쳐 ‘홍유릉’이라고 부르며, 우리나라 역사상 마지막으로 조영된 왕릉이다.

▶ 홍릉(洪陵) 조선 26대 고종황제(高宗皇帝, 1852 ~1919)와 명성황후(明成皇后, 1851~ 95) 민씨의 능이다.

고종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둘째 아들로 철종이 후사 없이 승 하하자 익종의 비인 신정왕후 조씨의 지명으로 왕위에 올랐다.

고종은 조대비에게 수렴청정을, 흥선대원군에게 국정을 총괄하게 하였다.

고 종은 1866년 명성황후 민씨를 맞아들였는데, 민씨의 척족들은 강력한 쇄국정 치를 폈던 대원군에 맞서 대외 개방정책을 취했다. 개화파와 수구파 사이가 악화되어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등이 일어 나고, 동학 농민혁명과 청일전쟁이 발발했다.

그 와중에 일본은 1895년 을미사변을 일으켜 왕궁을 습격, 민비를 살해하는 폭거를 자행했다.

고종은 일본의 압력으로 민비를 폐서인시켰다가 하루 만에 서인에서 빈의 호칭 을 내리고, 그해 다시 왕후로 복위시키는 조서를 내려 숭릉(崇陵) 오른쪽 에 자 리잡고 숙릉(肅陵)이란 능호를 내려 국장절차를 진행하다가 김홍집 내각이 실각 함에 따라 5개월 만에 중단되었다.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 수립을 선포하고, 연호를 광무라 했으며 황제가 되었다. 이때 민비가 명성황후로 추존되고, 능호 를 홍릉(洪陵)이라고 다시 정하고 2년 만에 국장이 마무리되었다.

이곳이 오늘 날의 청량리 홍릉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1907년 고종이 순종에게 황위를 물려 주고 퇴위한 뒤 1919년 승하하자 지금의 남양주시 금곡동에 고종의 능을 만들면 서 천장론이 일었던 민비의 능도 옮겨와 합장릉으로 했다.

중국 황제의 능제를 따라 정자각 대신 침전이 세워진 최초의 능이다. 침전이 있는 능은 황제의 능인 홍릉과 유릉뿐이다. 침전 뒤에 능이 있다.

홍릉에 딸린 재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관람도 가능하다.

침전의 기단 아래 홍살문까지 참도가 깔려 있는데, 새 부분으로 나눠져 좌우 보다 한 단 높게 마련된 중앙 길은 황제와 황후의 영혼이 다니는 길이고 좌우 로 길은 사람이 다니는 길로 만들어 놓았다. 이 참도 좌우로 석물이 도열하듯 서 있는데, 침전 가까이에 문무인석, 기린, 코끼리, 사자, 해태, 낙타, 말의 순 서로 세워져 있다. 각기 좌우 1쌍씩이나 석마만 2쌍을 이룬다. 문인석과 무인 석은 키가 크고 문인석 머리에 금관을 썼으며 너무 매끈하게 조각하여 다소 가벼워 보인다.

2015. 10. 24.(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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