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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04/04/05 (월) 22:17
ㆍ조회: 3583   
[진보좌파들이 끈질기게 박정희를 죽이려는 이유]

박정희집권초에는 국민소득이 세계120개국 가운데 119등이었습니다.

120위는 인도였죠.김포공항을 지어준 필리핀이 당시 250불이었는데 지금은 우리가 1만불대이고 필리핀이 1천불대입니다.필리핀은 마르코스라는 <부패한 독재자>를 만나 나라가 거덜났고 지금은 필리핀 여자들은 전세계의 가정부로 진출했고 남자들은 전세계 노가다판의 인력으로 진출해 있습니다.필리핀 또한 <좌파>가 득세해서 반미를 외치다가 미국이 클라크와 수빅에서 철수하자 경제적으로 대단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난한 나라를 지금의 경제강국으로 만들어 놓은 분이 박정희입니다. 소위 박정희에게 사사건건 반대만 하던 김대중,김영삼 양김시대에 와서는 1만불의 벽에 갇혀 한발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나라가 보수정당을 표방하고 있는데 보수의 뿌리는 결국 박정희로 귀결됩니다.이것이 진보좌파들이 끈질기게 박정희를 죽이려는 이유입니다.보수의 뿌리를 아예 잘라 말살시켜버리겠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박정희죽이기>가 무슨영문인가 하고 의아해하고 있습니다.아무리해도 그들도 눈앞에 보이는 박정희의 업적은 부정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박정희에게 친일파라는 가장 비열한 굴레를 씌우기에 혈안이 된 것입니다.

박정희가 높이 들었던 <부국강병>의 기치로 국가건설에 매진했던 그이념이 곧 <보수의 이념>인 것입니다.이 이념을 파괴하면 남는 것은 <분열>과 <몰락>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지금 나라가 좌파에게 점령당해 보수의 이념이 퇴색하고 보수를 수구반동으로 몰아가고 있지만 이땅에서 보수가 사라지는날 나라의 미래는 암담할 수 밖에 없습니다.이제 보수는 다시 태어나 나라의 중심을 잡고 미래를 책임지는 부국강병의 기치를 다시금 높이 들어야합니다.

이제까지 진보가 한일은 입으로만 떠들었지 행동으로 실적으로 보여준 것이 없습니다.결국 좌파란 선전선동에만 능했지 국가경영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입니다.

박정희는 2000년대의 전략을 그당시에 이미 세워 놓은 바 있습니다.
예를들어 기업육성의 5대원칙의 마지막 단계는 기업의 세계일류화정책입니다.이제 오늘날에 이를 되살린다 한들 결코 손색이 없는 무진장한 전략의 보고입니다.그의 말대로만 했더라면 오늘날 한국은 이미 세계일류국가가 되었을겁니다.

30%의 자기 자본이 없으면 기업을 허가하지 않았으므로 부채비율은 어느기업도 233%를 넘을수 없었고 이윤이 나면 부채를 갚아나가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이것만 잘지켰어도 IMF는 오지 않았을겁니다.

그의 딸 박근혜가 당대표가 되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총격에 부모를 보내고 홀로남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한몸을 던지겠다는 각오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이순신이 <최악의 조건>속에서 완승을 이끌어 냈듯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난국을 돌파해 나가시길 충심으로 빕니다.광화문의 이순신동상을 세우고 현충사를 성역으로 만든 박정희와, 이제 그의 딸이 이순신의 말을 인용한 것을 보니 그분들의 애국애족의 마음이 와 닿습니다.

비록 <쪽배12척>이 남았다한들 아직은 박정희를 그리워하는 국민들이 있고 경제에 대한 희망을 갈구하는 민초들이 있습니다.

우리모두 다시한번 용기를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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