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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04/11/25 (목) 22:28
ㆍ조회: 7502   
박대통령과 M16소총


[맥도널드 더글라스사 중역의 증언] 

한국의 월남전 참전으로 소원해진 미국과의 관계가 다시 우호적이 되었고, 한국은 젊은이 들의 목숨을 버리는 대가로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지원을 미국으로 부터 이전을 받게 된다.

그 지원중의 하나가 "M-16자동소총" 이었다.

한국이 사용하는 무기는 단발식 카빈 소총으로서M-16과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그야말로 장난감과 같은 수준의 무기였었고 우리는 그런 무기를 들고 남북대치 상황을 견디어 내어야만 했었다.

한국이 월남전에 군사를 파병하는 조건으로 얻을 수 있었던 M-16의 제조 수출업체는 맥도날드 더글라스 사였다.

미국정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으로의 수출건을 따내게 된 뒤, 한국을 방문한 맥도날드 더글라스 사의 한 중역은 자신들의 무기를 수입해주는 국가를 찾아 의례적인 인사치레를 하게 된다.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것도 너무도 더웠던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나는(맥도날드 더글라스 사의 중역) 대통령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박정희의 집무실로 걸음을 재촉하게 된다.

그리고 비서관이 열어주는 문안의 집무실의 광경은 나의 두 눈을 의심케 만들었었다.

커다란 책상위에 어지러이 놓여 진 서류 더미 속에 자신의 몸보다 몇 배는 더 커 보이는 책상에 앉아 한손으로는 무언가를 열심히 적고 남은 한손으로는 부채질을 하면서 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있었던 사람을 보게 되었다.

한나라의 대통령의 모습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였었다.

아무리 가난한 국가라지만 그의 (선치先痔) 도저히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기 조차 힘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았을 때, 지금까지의 모순이 내안에서 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손님이 온 것을 알고 예의를 차리기 위해 옷걸이에 걸린 양복저고리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그가 러닝차림으로 집무를 보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각하! 미국 맥도널드 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슨 씨입니다."

비서가 나를 소개함과 동시에 나는 일어나 대통령에게 예의를 갖추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소, 앉으시오."

한여름의 더위 때문인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긴장 탓인지...

나는 무의식적으로 굳게 매어진 넥타이로 손이 가고 있음을 알았다.

"아, 내가 결례를 한 것 같소이다.

나 혼자 있는 이 넓은 방에서 그것도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에어컨을 튼다는 것은 큰 낭비인 것 같아서요..

나는 이 부채帽?하나면 바랄게 없지만 말이오.

이 뜨거운 볕 아래서 살 태우며 일하는 국민들에 비하면 나야 신선놀음 아니겠소.."

"이보게, 비서관!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 동안 에어컨을 트는게 어떻겠나?"

나는 그제야 소위 한나라의 대통령 집무실에 그 흔한 에어컨 바람 하나 불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만나봤던 여러 후진국의 대통령과는 무언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일까..

나는 그의 말에 제대로 대꾸할 수 없을 만큼 작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아, 네.. 각하.."

비서관이 에어컨을 작동하고 비로소 나는 대통령과 업무에 관해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예정대로 나는, 내가 한국을 방문한 목적을 그에게 이야기를 얘기했다.

"각하, 이번에 한국이 저희 M-16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한국의 국가방위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들이 보이는 작은 성의..

나는 준비해온 수표가 든 봉투를 그의 앞에 내밀었다.

"이게 무엇이오?"

그(박정희대통령)는 봉투를 들어 그 내용을 살피기 시작했다.

"흠..100만 달러라..

내 봉급으로는 3대를 일해도 만져보기 힘든 큰돈이구려.."

차갑게만 느껴지던 그의 얼굴에 웃음기가 머물렀다.

나는 그 역시 내가 만나본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를 것이 없는 사람임을 알고 실망감을 감출 길이 없었다.

그리고 그 실망이 처음 그에 대해 느꼈던 왠지 모를 느낌이 많이 동요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대통령은 웃음을 지으며 지그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나에게 말했다.

"이 보시오! 하나만 물읍시다."

"예,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는 것이오?"

"각하, 맞습니다."

"대신 조건이 있소."

"네, 말씀하십시오.. 각하."

그는 수표가 든 봉투를 나에게 내밀었다.

그리고 나에게 다시 되돌아온 봉투를 보며 의아해하고 있는 나를 향해 그가 말했다.

"자, 이돈 100만 달러는 이제 내 돈이오.

내 돈이니까 내 돈을 가지고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

지금 당장 이 돈의 가치만큼 총을 가져오시오.

난 돈 보다는 총으로 받았으면 하는데, 당신이 그렇게 해주리라 믿소"

나는 왠지 모를 의아함에 눈이 크게 떠졌다.

"당신이 나에게 준 이 100만 달러는 내 돈도 그렇다고 당신 돈도 아니오..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 타향에서 그리고 저 멀리 월남에서 피를 흘리며 싸우고 있는 내 아들들의 땀과 피와 바꾼 것이오. 그런 돈을 어찌 한 나라의 아버지로서 내 배를 채우는데 사용할 수 있겠소."

"이 돈은 다시 가져가시오.

대신 이 돈만큼의 총을 우리에게 주시오."

나는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일어나서 그에게 말했다.

"네, 알겠습니다, 각하..

반드시 100만 달러의 소총을 더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나는 방금 전과는 사뭇 다른 그의 웃음을 보았다.

한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한 아버지의 웃음을..

그렇게 그에게는, 한국의 국민들이 자신의 형제들이요 자식들임을 느꼈다.

배웅하는 비서관의 안내를 받아 집무실을 다시 한 번 둘러본 나의 눈에는 다시 양복저고리를 벗으며 조용히 손수 에어컨을 끄는 작지만 너무나 크게 보이는 참다운 한나라의 대통령으로 보였다.

나는 낯선 나라의 대통령에게 왠지 모를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다.

<당시 더글라스 맥도날드(MD)사의 중역/데이빗 심슨 올림>


이풍진: 지금이 이런 지도자가 필요한 때 입니다. 우리민족의 선구자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1/26-12:35]-
鄭定久: 이만한 지도자는 1000년에 한사람 날까 말까 할것입니다. 부산에 김성님 잘 보았습니다. 감사................. -[11/26-15:08]-
박종대: 나는인기있는 정치가 보담 배고품에서 벗어나 모든국민이 잘살수 있도록
노력한 대통령으로 남길 바란다 .____박정희대통령 어록중에서____
-[11/26-15:20]-
정무희: 너무나도 그리운 우리들의 지도자 이셨습니다. 이런분이 또 나와야 하는데.....김해수전우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11/26-17:57]-
孫 東 仁: 정말 휼륭하신 지도자였읍니다.이런 지도자를 가지고 친일파니 떠들어 되고 있는넘들을 우찌해야 할까요?해수선배님 잘보고 갑니다.건강하시구요. -[11/27-13:21]-
달마 : 지금의 이나라 386은 본 홈페이지 표지에 있는 "대남공작을 위한 김일성 비밀교시"라는 시나리오의 주인공들입니다. 어찌 대처해야 할지? 12월4일날 모두 모입시다. -[11/27-18:29]-
cmshin: 저도 월남 종군자 한사람으로 비록 외국에 살지만 이 글을 잃고 고 박정희 대통을 더욱 존경하게 되군요 종은 글 주신분도 고맙습니다. -[01/04-13:54]-
애국: 애국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장 적은것하나부터 소중하게 하는 것이다 -[05/07-10:08]-
LeeDaeSoo: 지나가다 감계무량하게 '고' 박정희대통령을 뵈옵고 가계되는것 갇군요. 역대 대통령중에 큰일을 하신분이고 앞으로도 국가의 안위를 생각하는 강력한 대통령이 나와야 할텐대 걱정이 앞씀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5/09-09:19]-
지도자론: 엉터리사기꾼독재자 김일성보고 민족의 태양이라는 놈들이 남한정권에 판을 칩니다.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의 영웅,못사는 나라가 선진국되는 세계의 본보기 지도자로 남을 것입니다. 당신이 이끄시던 60,70년대 우리국민은 참으로 희망에 불타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진정한 참된 지도자이셨습니다. -[05/11-11:20]-
백의종군: 박정희 대통령은 누가 뭐래도 이 나라 이 겨례를 위해 하늘이 내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에 아직도 운이 남아 있다면 다시 한 번 박대통령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나오길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07/09-21:02]-
관찰자: 박대통령이 그립습니다. 우리를 이만큼이나마 살게 해주신분입니다.지금은 썩어빠진 무리들이 설쳐대는 난세입니다.부디 호국영령으로서 라도 이나라를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 -[07/10-19:55]- 
김성우: 존경하는 분의 청렴한 모습과 국부로서의 의연함을 다시 보게되어 기쁘네요 좋은글 감사함니다 -[08/31-12:47]-
차빈구: 이전에 다른 페이지에서 보고...눈물......오늘도 늙은 두눈에 눈물이 맻임니다. 아..... -[09/09-10:39]-
운영자: 차변구님 울의 뜨거운 피는 이나라의 경제를 살렸고 이제는 눈물로 변했음을 통탄합니다. 건강하십시요. -[09/09-16:51]-
한나라: 진정한 구국열사이시다. 전모,노모는 있는돈 없는돈 훔쳐 먹는 도둑놈인데 어지 이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분과 비교 할수 있으랴?부디 영면하옵소소~~ -[12/25-03:33]-
서진원: 감동적입니다.위대한 지도자 박통과 관련된 일화는 많습니다. 요즈음 이러한 지도자가 절실히 요구되어 갈망하고있습니다. -[12/30-06:13]-
달마: 서진원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이분덕에 호의호식하는 주제들이 그래도 이 위대한분을 폄하하려는 꼴은 정말 주접이올시다. 그들이 부르짖던 민주주의... 그 결과는 조국의 안위를 위태롭게하고 이나라 도덕성을 멍들게 하였을뿐입니다. -[01/01-15:08]-
양칼: 이순신과 박정희는 우리민족을 살린영웅! 박통을 폄하하는자들도 실을 존경하지만 그노무 정권야욕땜에..양심이조금이라도 있다면 즈그들도 알고있을 껍니다.자기양심도 속이는 기회주의 자들이 무슨정치를 한다고..... -[01/12-05:34]-
ds2blw: 박대통령과 M-16소총 지금은 개인화기가 M-16이 기본인데 M-1을 들고 훈련/군복무를 해본분이라면 당시우리나라가 얼마나 가난하고 배고팠던가를 뼈저리게 알고 있을 겁니다. 미국의 구제품 밀가루 가루우유를 얻어먹으며 주린배를 채웠던 전후시절 이승만 자유당정권의 부패 무능한 정치하에..말 하기도 창피한 그시절 나라를 살려낸 박정희 소장 박대통령은 분명히 우리나라 구국의 영웅입니다. -[01/16-01:09]-
解寃원: 진실을 모르면 바보요 거짓을 가르치면 범죄라 했다 이렇게 위대한 분을 허구헌날 까발리는 놈들의 속은 어떤 색갈일까 이분의 1/100 이라도 해놓구서 욕하면 밉지나 않지 박정희 대통령은 역사이래 최초의 가난과 궁핍을 없애준 위대한 지도자 이시다 반만년 역사이래 누가 5000년의 보리고개의 배고품을 없애 주었는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 했다 고마움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더구나 이렇게 위대한분을 욕하고 폄하하는 놈 자기가 지은죄로 자손이 죄업을 받는다는거 알라 -[02/01-08:35]-
심마니: 아버지 박정희는 이 토록 위대하신데, 그의 딸 근혜는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사학법 제정에 불만을 품고 애궂은 딴나라당 국회의원들을 밖으로 끌고 다니면서 하라는 고엽제환자 국가유공자 지정 법률안은 내 팽게치고 있었으니 못난 * 쯪쯪 지하에서 아버지 박정희가 통곡을 하고 있는 줄이나 알고나 있을까? ㅉㅉㅉㅉㅉ -[02/05-14:05]-
박졍희: 빨갱이도 싫지만 어떻게 박정희대통령은 아버지라 부르나? 참 완전히 빨갱이들 김정일 수령아바이하면서 혀깨물고 죽는거하고 아주 똑같군...이러니 젊은이들이 반공하고 싶어도 덜 떨어진 사람으로 생각하고 혀를 차지... 반공 이런식의 접근법으로 북한에 나라 내 주겠군. 애국지사들부터 정신무장 잘해야지..어설프게 빨갱이 좌익한테 덤벼들면 수구 늙은이란 말밖에 들을수 없죠... -[02/10-08:39]-
김제호: 박정희 대통령 각하 진정으로 박정희 대통령님이 그립읍니다
우리의 영웅이신 대통령님을 폄하하는 빨갱이들의 무리들을 벌하시여
이나라를 바로서게하여주십시요
진정으로 ....님이 그립읍니다 -[03/11-22:42]-
독수 리: 여러분들 말씀대로 박정희 대통령 은 우리나라에 단군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지금당장 이래도 박대통 령같으신분이 나오셔서 이개판으로 흐트ㅓ진 나라를 바로 잡아나갔으면 원이 없겠읍니다 -[03/13-00:03]-
신용회: 박대통령을 욕되게 만든 사람들이 과거에 좋은 자리에서 잘 먹고 잘 지내면서 서민들의 어려움은 모르며 자기들이 성장할때 배고품의 기억을 자식들 한테는 물려주지 않는 것만으로 부모의 의무를 다 했다는 식으로 자식들을 키우다가 보니 젊은 자식들이 빨간 암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위대한 박대통령을 욕을 먹게 하지 않으려면 가정에 밥상에서 자식들 교육시키시요 -[03/16-03:45]-
아 대한민국: 난 박정희 대통령이 기억속에 그리 남아 있지 않은 젊은 세대이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그 영결식 날만큼은 아직도 기억한다. 우리 아버지가 월남참전후 박정희 대통령에게 받아던 큼지막한 괘종시계...박정희 대통령의 친필싸인이 들어가 있는 그 시계가 우리집에서는 아직도 돌고 돈다...나는 그를 느껴보진 못했지만. 오늘날 한국을 만든 의지와 열정의 지도자였던것 만큼은 분명한듯 하다...그저. 인권이니. 사상이니 따위로 죽은이를 욕보이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군상들에 그저 씁쓸할뿐. -[06/24-02:29]-
비공식군사전문가: 이 글에 몇가지 의문이 생기네요. 전투기 및 첨단 무기를 만드는 맥더널드 더글라스 사가 왜 소총을 우리에게 팔았을까요. 당시 M-16 소총의 저자권은 콜트사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도 그 총의 특허권은 콜트가 가지고 있고요. 어째튼 의심이 갑니다. -[07/25-03:38]-
J. hong: 저자는 김성진 - 이상세계(異狀世界) Blog 에서 찾음 - 내 blog에 옮겼음 - http://kr.blog.yahoo.com/hong572/107.html?p=1&pm=l&tc=17&tt=1158207099 -[09/14-14:08]-
jj.h: 멋지네요.... 그리고 참 씁쓸하군요.. -[09/29-21:18]-
이름아이콘 hh
2007-05-02 16:26
아 눈물난다.  지금은  일제자동차를  지 부모보다 더 좋아하고  해외여행을  집 팔아서라도 가니...망쪼구나..달러무서운지 모르니..
   
이름아이콘 아~박정희
2007-05-09 16:52
전후세대는 그런것을 모른다 애국심도 국가관도 과거행적에 문제가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여성편력이 있었던건 사실이지만 인혁당사건도 사실이지만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열심히 일한것은 사실이다 반면 피해를 본 일부 부류의 박정희 까부쑤기의 목소리가 너무크다 굳이 박정희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이 일을 했을 것이라는 말을 하는사람들...보시오!! 그런 말을 하면서 박정희 이후에 전두환,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정권의 업적이 무엇인지 소상히 밝혀 보시오 아무도 그 업적을 능가하는 선을 그은 사람은 없었소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이름아이콘 ds5giw
2007-09-24 16:00
글의 내용은 좋으나 위의 "비공식군사전문가"님의 지적대로 M-16 소총의 제작사는 맥도날드 더글라스사가 아닌 미국의 Colt사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제작사나 "데이빗 심슨"이란 사람까지 허구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갑니다. 나도 맹호 1연대 근무자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며 태클은 아님을 밝힙니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06-03 02:05
꼭 제작사만이 판매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정부로부터 한국으로 수출권을 따낸 회사가 맥도날드 더글러스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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