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09/05/15 (금) 18:47
ㆍ조회: 1508   
도끼 만행 사건 때 박대통령


 

 대통령 박정희.

1976년 8월18일 오전 10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안에서 전방 시야를 가리는 미루나무의 가지치기를 하던 미군 대위·중위 2명이 북한 인민군이 휘두른 도끼와 방망이로 무참히 살해된 사건이 터졌다.

대한민국은 이내 아수라장이 돼버리면서 박정희의 입만을 주시했다.
박정희 입에서 응징의 결의가 튀어나온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이 한마디가 국민의 공분에 불을 댕겼다.
위기는 통치권자에겐 국민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중앙정보부 판단기획국장 김영광(전 국회의원)이 박정희에게 건의한다.

“이 사건에 대한 언론의 호칭부터 혼선입니다. ‘8·18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으로 통일하면 어떨까요?”

국민의 공분은 더 폭발했다.
박정희는 미국에 이렇게 말했다.
바로 그때 대통령 집무실에서 박정희를 목격한 당시 민정수석 박승규의 살아 있는 증언.

“박 대통령 집무실에 철모와 군화가 놓여 있었다. ”

북한에 대한 응징을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인 바로 자신이 진두지휘하겠다."는 결의였다.
북한군이 가지치기를 막거나 도발해오면 ‘황해도 사리원’까지 치고 올라가는 계획을 한미 간에 완벽히 세워놓고 실천에 들어갔다.
미국은 F-4, F-111 전폭기 2개 대대 증파, B-52 폭격기 출격, 항공모함 미드웨이호 한반도 해역으로 항진.

그런데?

김일성이 ‘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유엔군 사령관에게 사과문을 보낸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에서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김일성의 완전한 굴복으로 이틀 만에 끝이 났다.
제2의 한국전쟁 발발 위기는 그렇게 막이 내렸다.
이것이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인 것이다.

-용조 제공-

이름아이콘 달마
2009-05-16 11:47
철모와 군화~. 청와대 박대통령 집무실을 들여다 보는것 같습니다.
조국을 위해 고생만하시다가 돌아가신분...  이런 인물이 또 없을까??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0
1000
윗글 5.18광주시민군의 우방은 미국인가 북한인가?
아래글 1억 원짜리 명품 시계 두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동영상>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17 박정희 대통령 월남 폐망 관련 동영상 3 rokmc56 2009-07-31 22:29
216 엄마 다신 배고프단 말 안할게...나 죽기 싫어 2 운영자 2009-07-28 05:08
215 간첩 김용규의 일생 1 송영인 2009-07-23 01:23
214 朴正熙 경제개발 회고록-김정렴 유공자 2009-07-13 16:57
213 이형근 장군이 증언한 한국전쟁 10대 불가사의 송영인 2009-07-12 18:57
212 김문수 경기도지사 강연!! 9 network 2009-07-01 10:47
211 조선왕릉엔 ‘다빈치코드’ 뺨치는 ‘컬처코드’가… 운영자 2009-07-01 14:48
210 한국전선을 누빈 얼짱,몸짱 여기자 운영자 2009-06-19 19:36
209 金大中과 金日成 金正日의 깊은 관계 추적! 유공자 2009-06-18 09:16
208 vietnam war 운영자 2009-06-12 10:34
207 5.16 군사혁명의 교훈! 2 rokmc56 2009-05-16 10:59
206 5.18광주시민군의 우방은 미국인가 북한인가? 1 송영인 2009-05-15 20:41
205 도끼 만행 사건 때 박대통령 1 송영인 2009-05-15 18:47
204 1억 원짜리 명품 시계 두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동영상> 3 송영인 2009-05-14 19:06
203 대한민국의 대표적 모델입니다 network 2009-05-14 16:10
202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10.26. 그날의 진실 중....... 운영자 2009-05-11 12:20
201 1867년 독일에서 발행된 엽서 와 그림들 운영자 2009-05-07 09:04
200 대국민 안보 보고서(국정원_직원_유출) 운영자 2009-05-05 07:09
199 全국민이 읽어야 할 逆賊 盧武鉉 발언록 3 network 2009-04-25 10:38
198 稀貴 資料 운영자 2009-04-15 20:43
197 가훈의 개요 유공자 2009-04-07 14:55
196 제2차세게대전의 진실...무조건항복 운영자 2009-03-29 02:46
195 참전군인은 모두 국가유공자다 11 전대열 2008-03-26 13:41
194 민주투사 김대중 선생님께 삼가 이 편지를 씁니다. 2 송영인 2008-12-01 18:01
193 초대부터 44대 오바마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 초상화 보기 1 박경석 2009-01-30 18:51
192 日외무성 독도자료 역사근거 없는 엉터리 2 김선주 2008-10-11 00:48
191 추기경 빈소 명동성당 `슬픔의 바다' 1 운영자 2009-02-17 03:34
190 김수환 추기경,그는 정말 " 바보 " 인가 network 2009-02-14 21:01
189 성혜림과 친구란 이유 때문에 1 network 2009-01-08 18:22
188 박정희의 눈물 김재규 2009-02-10 10:56
187 군인과 전통 운영자 2009-02-02 16:45
186 [Fwd]5.18.누가 이사람을 죽였읍니까. 송영인 2009-02-01 10:02
185 세계를 감동시킨 명 연설 모음 1 박경석 2009-01-20 13:25
184 歎願書 2 운영자 2008-12-29 06:59
183 통영시가 추진중인 윤이상 음악당 절대 않된다, 7 송영인 2008-12-29 08:57
1,,,11121314151617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