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network        
작성일 2009/02/14 (토) 21:01
ㆍ조회: 1329   
김수환 추기경,그는 정말 " 바보 " 인가


김수환 추기경, 그의 말대로 그는 정말 " 바보 " 인가

 

윗 그림은 앞에 올렸던 김 추기경의 자화상이다.
그는 자신을 가르켜 "바보야" 라고 했다.
많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있는 그가, 이 무슨 소리인가. 단순히 겸양지덕에서 나온 말일까. 그는 이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한 바 있다. "제가 잘났으면 뭐 그리 잘났고 크면 얼마나 크며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안다고 나대고, 어디 가서 대접받길 바라는 게 바보지. 그러고 보면 내가 제일 바보같이 산 것 같아요."

김 추기경은 전에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만나 “한나라당에 대통령 후보가 여러 명 있어 불안하다”며 “(다음 대선에서는)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정권교체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추기경의 정치적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이 강력히 반발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김 추기경의 ‘일본장교’ 복무 전력과 민주화 과정에서의 행적을 문제 삼았다. " 독재시대에는 침묵으로 생명연장하고.. 미국자본시대가 오니, 미국에 충성하고, 권력에 빌붙어 생명연장을 하시는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네요.

그동안 기독교가 사학으로 많이도 해 먹었는데. 노무현이가 투명하게 하자니... 김수환 추기경이 완전 삐짐 모드인걸 알겠는데요..

추기경이 특정정당을 후원하는 듯한 모습은... 자신은 사관후보생으로 "징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사관후보생은 일제에 충성심을 보인 골수 친일파 중에서 자원해 들어가는 일본제국군대를 지휘하는 간부양성학교다.

그는 자신에 대해 평범한 늙은이로 보아 달라 한 바 있다. 한국의 평범한 수구보수로 봐달라는 얘기. 이런 자가 한 종교의 수장이고 추기경이다. 그동안 그가 군부독재 시절이라는 민중의 갈증에 편승해 민주화의 상징적 인물로 존경받은 것은 구중궁궐의 제왕처럼 인의 장막으로 둘러싸여져 그의 실상이 겹겹이 그를 보좌하는 조직의 측근들에 의해 수없이 좋은 면만 여과되어 왜곡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늙으막에 조직 밖으로 나와 그를 둘러싼 조직의 울타리가 없어지니 그의 실상이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다. 민족정기 정립의 필요성은 이래서 필요한 것이다. 김수환은 44년에 사관후보생으로 '징집'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사관생도 제도는 장교로 키우기 위한 제도이므로 당연히 사상무장 정도가 검증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자리다. 또한 장교로 복무하게 되면 일본군 사병들을 지휘할 수도 있는 자리다.

그런 사관생도 자리에 사상성에서 항상 의심의 대상이 되었던 조선인이 '강제징집' 되었다고 주장하는 건 무척 이상한 이야기다. 사관학교 말아먹으려고 작정하지 않은 다음에야 독립투사를 꿈꾸었던 김수환을 강제징집할 까닭이 없지 않은가.

사상무장 정도를 검증받은 후 자진 지원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사관생도를 '징집' 했다는 얘기는 김수환에게서 처음 접하는 얘기다. 그리고 김수환이 44년부터 45년까지 사관후보생으로서 어떤 행적을 보였는지에 대해서도 베일에 가려져 있다. 분명하게 밝혀져야 할 부분이다.

참고로, 천주교계는 일제 36년 동안 독립운동에 기여한 바가 없다. 오히려 일제에 충성심을 보이기 위해 군용기 헌납에 앞장 섰던 것은 물론이고 일제 말기로 갈수록 징용과 징집을 독려하는 등 친일에 매진하는 철저히 반민족적 행태를 보였다. 대대로 천주교 집안이었던 김수환의 행적과 직접적 상관성은 없겠으나 당시의 정황을 이해하는 데 하나의 단서를 제공할 수는 있겠다. " 고 주장했다.

한편 김수환 추기경의 홈페이지 ‘김수환 추기경의 삶’에는 김 추기경의 ‘일본장교’ 복무 사실만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김 추기경이 당시 어떻게 일본장교가 되었는지, 일본장교로서 어떠한 일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보이지 않는다.

다음은 ‘김수환 추기경의 삶’ 중 [학업의 길] 부분이다. [학업의 길] (전략)...1941년 동성 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천주교 대구교구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그 해 4월에는 일본 동경의 상지대학 문학부 철학과에 입학하였다.

사실 그 무렵 김수환은 성직의 길보다 항일 독립 투쟁에 더 마음이 끌리고 있었다. 1944년에 들어 모든 상황이 일변하게 되었다. 당시 졸업을 얼마 남겨 놓지 않았던 김수환은 일제의 강압으로 학병에 징집되어 동경 남쪽의 섬 후시마에서 사관 후보생 훈련을 받아야만 하였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다행히 이듬해 전쟁이 끝나면서 상지대학에 복학하여 학업을 계속하다가 1946년 12월 귀국선을 타고 부산에 도착할 수 있었다.(후략)... 민주화에 침묵(?)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친일 논란 외에도 친군부 논란도 번졌다. ‘kunja0505’라는 네티즌은 “26년전, 그는...전두환 장군이 공수부대를 이끌고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때, 김수환 추기경은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전두환도 청와대를 떠난 아주 오랜 시일이 지난 후일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기자가 물었습니다.

"추기경님은 왜, 광주항쟁때 부당한 군부의 학살을 저지하지않고 침묵하셨나요?" 추기경의 답변은 "내가 그당시에 입을 열었더라면 더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것이기에 침묵했다"(후략)...” 고 비난의 칼을 세웠다.

‘eastbird1’도 “이 더럽다 못해 역겨운 것아 어서 되지기나 해라.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는 말 한마디 못 하구서 되진 듯이 가만히 자빠졌드니만 수많은 사람들의 피와 눈물을 뿌려서 이제는 부드러울 수밖에 없는 대통령을 갖는 시대를 만들어 놓으니 이제 와서 무엇이 어쩌고 저쩌고 하며 (후략)...”라고 비난했다. ‘gnsens’도 김수환의 전력(펌)..추접함 그 자체..라는 글을 통해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민주화와 인권을 위해 김수환이 한 일은 그저 회색지대에 머물면서 이미지 관리나 한 게 전부다.

실질적인 민주화 운동과 인권운동에 매진했던 사람들은 함세웅 신부 같은 젊은 신부들과 문익환 목사 같은 분들이었다.”며 김 추기경의 행적을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 ‘errin’도 “그때 열혈 신부들이 정부탄압에 대대적으로 저항할 움직임을 보이자 그것을 막아 선 자가 있었으니 다름 아닌 김수환이었다!!

종교인이 정치 사회문제에 개입해선 안 된다는 명분으로!! 하지만 작금의 행태는??ㅋㅋ 그 시절 독재정권에 정말 입바른 말 한마디라도 했나? 것두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반면 김수환 추기경의 홈페이지 ‘김수환 추기경의 삶’에는 김 추기경이 민주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 것으로 되어 있다.

다음은 ‘김수환 추기경의 삶’ 중 [소외된 이들의 벗] 부분이다. [소외된 이들의 벗] (전략)...그는 1970년대의 유신 체제 이래 정치적으로 탄압을 받던 인사들의 인권을 위해, 구국과 정의 회복을 위해, 1980년대의 민주화 운동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였다. 그 결과 한국 천주교회는 오랫동안 정치 권력으로부터 많은 고난과 희생을 받아오기도 하였지만, 대내외적으로 천주교회의 지위가 크게 격상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자! 자료를 몇군데에서 모아 보았다. 이제 그의 인품이나 공과에 대한 평가는 여러분들의 몫으로 남았다. 그간 정치가란 사람들은 신상에 변동이 있을 때마다 김 추기경을 의례적이다시피 찾아 그의 ' 말씀 '을 받았고 천주교 지도자로써이건, 또는 사회지도자로써이건 간에 그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고 같이 찍은사진 한장씩을 언론에 올리는 것을 우리는 보아왔다. 그의 한마디가 꽤 중량감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 못 할 것이다.

그가 신이 아닌 이상 그에게 흠이 없기를 바라는 것은 우리의 목마른 희망사항이었다. 그는 그의 말대로 정말 바보인가. 노환으로 와석중인 그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찌하랴, 그도 고뇌하는 한 사람의 인간인 것을...

  0
1000
윗글 추기경 빈소 명동성당 `슬픔의 바다'
아래글 성혜림과 친구란 이유 때문에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17 박정희 대통령 월남 폐망 관련 동영상 3 rokmc56 2009-07-31 22:29
216 엄마 다신 배고프단 말 안할게...나 죽기 싫어 2 운영자 2009-07-28 05:08
215 간첩 김용규의 일생 1 송영인 2009-07-23 01:23
214 朴正熙 경제개발 회고록-김정렴 유공자 2009-07-13 16:57
213 이형근 장군이 증언한 한국전쟁 10대 불가사의 송영인 2009-07-12 18:57
212 김문수 경기도지사 강연!! 9 network 2009-07-01 10:47
211 조선왕릉엔 ‘다빈치코드’ 뺨치는 ‘컬처코드’가… 운영자 2009-07-01 14:48
210 한국전선을 누빈 얼짱,몸짱 여기자 운영자 2009-06-19 19:36
209 金大中과 金日成 金正日의 깊은 관계 추적! 유공자 2009-06-18 09:16
208 vietnam war 운영자 2009-06-12 10:34
207 5.16 군사혁명의 교훈! 2 rokmc56 2009-05-16 10:59
206 5.18광주시민군의 우방은 미국인가 북한인가? 1 송영인 2009-05-15 20:41
205 도끼 만행 사건 때 박대통령 1 송영인 2009-05-15 18:47
204 1억 원짜리 명품 시계 두개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동영상> 3 송영인 2009-05-14 19:06
203 대한민국의 대표적 모델입니다 network 2009-05-14 16:10
202 박정희의 마지막 하루-10.26. 그날의 진실 중....... 운영자 2009-05-11 12:20
201 1867년 독일에서 발행된 엽서 와 그림들 운영자 2009-05-07 09:04
200 대국민 안보 보고서(국정원_직원_유출) 운영자 2009-05-05 07:09
199 全국민이 읽어야 할 逆賊 盧武鉉 발언록 3 network 2009-04-25 10:38
198 稀貴 資料 운영자 2009-04-15 20:43
197 가훈의 개요 유공자 2009-04-07 14:55
196 제2차세게대전의 진실...무조건항복 운영자 2009-03-29 02:46
195 참전군인은 모두 국가유공자다 11 전대열 2008-03-26 13:41
194 민주투사 김대중 선생님께 삼가 이 편지를 씁니다. 2 송영인 2008-12-01 18:01
193 초대부터 44대 오바마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 초상화 보기 1 박경석 2009-01-30 18:51
192 日외무성 독도자료 역사근거 없는 엉터리 2 김선주 2008-10-11 00:48
191 추기경 빈소 명동성당 `슬픔의 바다' 1 운영자 2009-02-17 03:34
190 김수환 추기경,그는 정말 " 바보 " 인가 network 2009-02-14 21:01
189 성혜림과 친구란 이유 때문에 1 network 2009-01-08 18:22
188 박정희의 눈물 김재규 2009-02-10 10:56
187 군인과 전통 운영자 2009-02-02 16:45
186 [Fwd]5.18.누가 이사람을 죽였읍니까. 송영인 2009-02-01 10:02
185 세계를 감동시킨 명 연설 모음 1 박경석 2009-01-20 13:25
184 歎願書 2 운영자 2008-12-29 06:59
183 통영시가 추진중인 윤이상 음악당 절대 않된다, 7 송영인 2008-12-29 08:57
1,,,11121314151617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