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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송영인
작성일 2008/12/29 (월) 08:57
ㆍ조회: 1736   
통영시가 추진중인 윤이상 음악당 절대 않된다,

노무현, 2007년 윤이상 부인 공식 초청 환담 "윤 선생님 생전에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통영시가 추진 중인「윤이상 음악당」건립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1480억 원 규모에 달하는 건립 예산은 모두 국비(國費)와 도비(道費)로 충당된다. 과연「윤이상 음악당」건립은 정당한가?   -金成昱-

▲ 사진 맨 위 '영원한 추억'에 수록된 이수자씨의 친필 서신. 그 아래는 '영원한 추억'의 표지. 마지막 아래는 이수자씨를 만나는 노무현씨

在獨음악가 故윤이상의 부인 이수자氏가 김일성의 『영생불멸(永生不滅)』을 기원하는 친필(親筆) 서신이 발견됐다. 서신의 출처는 북한의 「문학예술출판사(주체92(2003)년 출간)」가 펴 낸 「영원한 추억」이란 책자. 같은 책엔 김일성 사망 시와 1주년 당시 윤이상 본인이 썼다는 편지도 수록돼 있다. 

 이수자氏는 지난 해 9월 정부의 공식초청으로 방한(訪韓)하여 노무현 前대통령 내외를 만났었다. 盧 前대통령은 당시 李씨의 인사를 받고 『윤 선생님 생전에 오셨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아쉬움을 피력했었다. 

 「영원한 추억」에 수록된 李씨의 자필서신은 李씨가 김일성 사망 5년을 맞아 북한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은 뒤 방명록에 적은 것이다. 이 서신은 『아-수령님,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부디 평안을 누리시고 영생불멸하십시오』,『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수령님 령전에 큰절을 올립니다.』등의 내용으로 돼 있다. 

 윤이상이 김일성 사망 시와 1주년 당시 썼다는 편지 역시 『길이길이 명복을 비옵니다. 끝없이 우리 민족의 광영을 지켜주소서』,『우리 력사 상 최대의 령도자이신 주석님의 뜻을 더욱 칭송하여 하루빨리 통일의 앞길을 매진할 것을 확신합니다』는 등 김일성에 대한 찬양일변도로 돼 있다. 

 「영원한 추억」에 수록된 윤이상 부부의 편지를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아- 수령님,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
 수령님께서 떠나신지 벌써 어언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대를 이으신 장군님께서 한 치의 빈틈없이 나라 다스리심을 수령님께서 보고 계실 것입니다.
 부디 평안을 누리시고 영생불멸하십시오.
 우리의 강토를 지켜주시고 민족의 념원인 통일됨을 열어주십시오.
 수령님을 끝없이 흠모하며 수령님 령전에 큰절을 올립니다. 주체88년 7월 8일 리수자》 

《하늘이 무너진 듯한 충격과 이 몸이 산산이 쪼각나는듯한 비통한 마음으로 위대하신 수령님의 서거의 통지를 접하고 허탈상태에 있는 이 몸이 병중에 있으므로 달려가 뵈옵지 못하는 원통한 심정을 표현하며 전 민족이 한결 같이 우리 력사상 최대의 령도자이신 주석님의 뜻을 더욱 칭송하여 하루빨리 통일의 앞길을 매진할 것을 확신합니다. 1994.7.9 빠리에서. 치료 중에 있는 윤이상 부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1돐을 맞이하여 그 영령 앞에 심심한 애도와 흠모를 절감하오며 길이길이 명복을 비옵니다. 끝없이 우리 민족의 광영을 지켜주소서. 도이췰란드 베를린의 병원에서 윤이상 삼가 올립니다. 1995년 7월 8일》

 《수령님! 위대하신 수령님!

 수령님께서 사랑하시고 아끼시고 민족의 재간둥이라고 부르시던 저의 남편 윤이상은 오늘 병원 병석에 누워있어 저와 같이 수령님 령전에 가서 수령님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주만사의 원리라고는 하지마는 수령님께서 저희들 곁을 떠나신지 벌써 1년이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항상 수령님께서 저희들 곁에 계심을 느끼며 수령님을 추모할 때마다 그 인자하시고 인정 많으시고 눈물 많으신 우주와 같이 넓으신 덕성과 도량, 세상의 최고의 찬사를 올려도 모자라는 수령님, 살아계셨어도 그러하였고 돌아가신 뒤도 부디부디 불우한 저의 민족의 운명을 굽어 살펴주소서. 수령님 령전에 무한한 평화와 명복을 빕니다. 1995년 7월 8일. 리수자》 

※국비든 도비든 이것은 아니지요. 완전히 빨강물이 든 자의 음악당 짓는데 돈을 준다는 것은 초등학교학생 또한 유치원생에게 물어보아도 NO라고 하지 않을 까요? 보안법에 저촉되는 자들의 전당을 짓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름아이콘 달마
2008-12-29 08:58
청와대가 완전히 간첩 접속장소였구나!! 젠장...
   
이름아이콘 카이로
2008-12-29 11:17
나라가 어려워도 빨깽이한태쓸돈은 아끼지 않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름아이콘 이대규
2008-12-29 20:51
어째 이런일이? 사상과 이념이 어디로갔을까? 동족이지만 뼈아파던6,25는 잋혀진세월 ?
다시 겪고싶지안은데...........
   
이름아이콘 쓴소리
2008-12-29 21:17
좌익에게 청와대를 내준 국민은 책임이 없을수 없다. 따라서 온 국민은 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김대중 노무현을 법적조치를 위하여 총력을 다해야 할것이다.
   
이름아이콘 강충경
2008-12-30 14:20
국민의 대부분의 바램인 박정희기념관이나 건축할 생각이나 하그라....
할인간이 없어서 김일성 부자를 신처럼 모시는 빨갱이 족속들의 기념관
을 만들어야 하겠는가?
   
이름아이콘 박충열
2008-12-30 17:29
이러한 자를 위한  음악 당을  북한에 세워라 하여도 우리는 거부를 한다.
근데, 통영시에 다가 음악당을 만든 다고 라고, 머리에 헛빵이 들었나?
통영 시민들이 그러한 빨갱이 놈의 음악당을 만들  라고 할것 같으냐?
통영시 그곳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영정이 있는 곳이다.
좌익 세력들 빨갱이 들아~! 대한 민국의 국민들에게 부꾸럽 지도 않나? 이 철면피한  인간들아~!
이제 개 수작 들은 하지 말고  하늘과 싸워서, 초근 목피를 벗어 나게 하고,
세계 속의 한국을 만들게 한 故 박정희 대통령님의 대 정각의 기념관을 조속히 건립을 하라,
그래야 만이 지금까지 罪를 지은 정치 인들이 100/ 0.1가량의 罪를 면할 것이다.
   
이름아이콘 sarah
2009-01-01 23:09
저는 1985년 미국에 있을때 윤이상이 자기의 영화를 위해서 독일에서 공부한 어느 인테리 가족을 이북으로
꼬여서 그곳에서도 이산가족을 만들고 피눈물 흘리게 하는 자서전을 읽으며 분개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십여년전에 읽은 책이라 주인공 이름이 정확하지 못해도 오길남(?)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윤이상은 빨갱이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그렇게 낭비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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