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9/10/23 (금) 21:29
ㆍ조회: 1976   
포항제철 박태준과 고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前 대통령
출생/사망1917년 11월 14일 / 1979년 10월 26일
출생지경북 구미
관련인물아내 육영수, 딸 박근혜, 박서영,
아들 박지만
학력육군사관학교
기타1979년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에 피격
수상육사총동창회 자랑스런 육사인
경력제5~9대 대통령(1963~1978)
제2대 민주공화당 총재(1963)
 대통령 직무대행(1962) 
박태준 기업인  
출생1927년 09월 29일
활동분야포스코 명예회장,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
(전)제32대 국무총리
학력육군사관학교 제6기 졸업
소속(주)포스코
경력POSCO청암재단 이사장(2008)
 중국 발전연구기금회 국제고문(2003)
 POSCO 명예회장(2001)

 포항제철 박태준과 박정희대통령 

동 방 의 등 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
빛나던 등불의 하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될지니.

식민국으로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때인 1929년, 일본의 초청을 받은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아일보 동경 지국장이 한국 방문을 요청하자즉석에서 써준 시이다. 

어렵던 일제강점기 한국민에 대한 연민으로 써 준 넉 줄의 시는 동아일보에 게재 되어 당시 우리의 한과 고통을 달래주었다.

저 시를 볼 때 마다 필자는 포항제철을 생각하곤 한다.

일제강점기의 치욕, 대일청구자금으로 건설한 포항제철, 

일본의 기술지원으로 건설한 포항제철, 

 일제강점기 타고르가 써준 동방의 등불이라는 시, 한반도 동쪽 끝 포항제철........

박태준은 일본에서 기술을 도입하여 포항제철을 건설하고 일본이 이전해준 기술을 뛰어넘는 고속성장을 하자 일본 철강업계에서는 일본 업계에선경계론이 일기 시작했다.

일본 철강업계는 더 이상 한국에 기술을 이전해서는 곤란하다고 하자박태준은. 이젠 안 도와줘도 좋다. 

박태준은 자신감과 오기로 포항제철을 세계 최고의 제철소로 만들었다. 

포항제철의 고속성장에 불안을 느낀 일본 철강업계에서 경계론과 성토가 이어지자 기술이전 에 앞장섰던 신일본제철의 이나야먀 회장의 입장이 곤란해 지기도 했다. 

신일본 제철 이나야마 회장은 “우리가 많은 것을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포항제철이 너무 잘했다”라고 항변했다고 한다. 

명실공히 포항제철은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이다.

생산량 매출 세계 1위이다.

자동차, 조선, 기계, 건설 등 우리의 주력산업의 약진에 포항제철의  공헌도는 막대하다.

정주영회장 조차도 포항제철이 싼값에 철강을 공급하지 못했다면  우리나라 산업은 성공할 수 없었다고 술회하였다. 

현재 포항제철은 파이넥스 공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변할 수 없었던 철강산업의 용광로 공법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며  100년 철강 산업의 역사를 다시 쓰게하고 있다.

또한 철강산업의 꽃이라 하는 자동차 강판의 기술력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포항제철 건립에 야당은 목숨을 걸고 반대를 했다.

또한 저명한 영국의 경제학자도 반대가 심하였다고 한다.

훗날 포항제철을 반석에 올린 후 박태준은 그 경제학자를 다시 만날 기회가 되어 아직도 포항제철을 반대하냐고 반문하였다.

그 영국의 경제학자는 자신이 몰랐던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박태준" 이라는 사람을 몰랐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중국의 등소평이 일본에 포항제철과 같은 제철소를 지어 달라고 하자  일본에서는 중국에는 박태준이 없지 않는가? 라고 반문했다고 한다. 

박태준의 인물됨을 알아본 박정희는 박태준에게 포항제철과 관련된  전권을 위임했다. 

박태준을 불러 박정희 대통령은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게나.  

이 일을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은 임자밖에 없네.

임자를 믿고 이 일을 맡길 테니 한번 일생을 걸어 보게". 

박태준은 종합제철소 건설이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제 일생을 바친다고 어디 될 일입니까? '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은 잘 알겠네만 임자나  내가 함께 가야 할 길이 아닌가. 우리 한번 힘을 합쳐 일해 보세.' 

"알겠습니다."

간결하고 신념에 찬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였고, 목숨을 걸고자 했던  박태준의 살신성인이 만들어낸 포항제철....... 

포항제철 건립을 위하여 혼신의 열정을 쏟아부은 박태준에게 박정희  대통령은 종이마패를 준다. 

포항제철에 대한 이권에 대하여 그 어떤 외부적인 입김이나  권력의 간섭에 자유롭게 박태준 회장이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배려였다. 

산업의 쌀로 일컬어 지는 제철산업의 경쟁력은 그 나라 산업의 경쟁력이다.

타고르가 노래했던 “등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될지니” 

그 동방의 밝은 빛이 포항제철의 높고 높은 용광로 굴뚝이 아니었을까?

출처 : http://cafe.daum.net/simmanitown/E7wN/2273

 

포항제철 역사를 만든박태준(박정희대통령 영전드리는글) 

각하! 

불초(不肖) 박태준, 각하의 명을 받은 지 25년만에 포항제철 건설의 대역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삼가 각하의 영전에 보고를 드립니다. 

포항제철은 '빈곤타파(貧困打破)와 경제부흥(經濟復興)'을 위해서는 일관제철소 건설이 필수 적이라는 각하의 의지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그 포항제철이 바로 어제, 포항, 광양의 양대 제철소에 조강생산  2,100만톤 체제의 완공을 끝으로 4반세기에 걸친  대장정(大長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나는 임자를 잘 알아.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어떤 고통을 당해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기 한몸 희생활 수  있는 인물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어.
아무 소리 말고 맡아!' 

1967년 9월 어느 날, 영국출장 도중 각하의 부르심을 받고  달려온 제게 특명(特命)을 내리 시던 그 카랑카랑한 음성이 지금도 귓전에 생생합니다.

 그 말씀 한마디에, 25년이란 긴 세월 을 철(鐵)에 미쳐, 참으로 용케도  견뎌왔구나 생각하니 솟구치는 감회를 억누를 길이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형극과도 같은 길이었습니다. 

자본도, 기술도, 경험도 없는 불모지에서 용광로 구경조차 해본일이 없는 39명의 창업요원 을 이끌고 포항의 모래사장을 밟았을 때는 각하가원망스럽기도 했습니다.

자본과 기술을 독점한 선진철강국의 냉대 속에서 국력의 한계를 절감하고 한숨짓기도 했습 니다.

터무니없는 모략과 질시와 수모를 받으면서 그대로 쓰러져 버리고 싶었던 때도 있었 습니다. 

그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운 것은 '철강은 국력'이라는 각하의 불같은 집념,

그리고 열세 차 례에 걸쳐 건설현장을 찾아주신 지극한 관심과 격려였다는 것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포항제철소 4기 완공을 1년여 앞두고 각하께서  졸지에 유명(幽明)을 달리하셨을 때는 '2,000만톤 철강생산국'의 꿈이  이렇게 끝나버리는가 절망하기도 했습니다 .

그러나 저희는 '철강입국(鐵鋼立國)'의 유지를 받들어  흔들림없이 오늘까지 일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항제철은 세계 3위의 거대 철강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우리 나라는 6대 철강대 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각하를 모시고 첫삽을 뜬 이래 지난 4반세기 동안 연 인원 4천만명이 땀흘려 이룩한 포항 제철은  이제 세계의 철강업계와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철강기업으로 평가받 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어찌 제 힘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필생의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이순간, 각하에 대한 추모의 정만이  더욱 새로울 뿐입니다.  

 "임자 뒤에는 내가 있어. 소신껏 밀어 붙여봐"하신 한마디 말씀으로 저를 조국 근대화의 제단으로 불러주신 각하의 절대적인 신뢰와 격려를  생각하면서 다만 머리숙여 감사드릴 따 름입니다.

 각하! 

염원시던 '철강 2,000만톤 생산국'의 완수를 보고드리는 이 자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던 근영·지만군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녀분들도 이 자리를 통해 오직 조국근대화만을 생각하시던 각하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 기며, 각하의 유지를 받들기 위해 더욱 성실하게 살아갈것이라 맏습니다. 

저 또한 옆에서 보살핌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각하!

일찍이 각하께서 분부하셨고, 또 다짐드린 대로 저는 이제 대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러나 이 나라가 잔정한 경제의 선진화를 이룩하기에는 아직도 해야 할일들이 산적해 있 습니다.

'하면 된다'는, 각하께서 불어넣어주신 국민정신의 결집이 절실히  요청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혼령이라도 계신다면,  불초 박태준이 결코 나태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25년전의 그 마음으 로 돌아가 '잘 사는 나라' 건설을 위해 매진할 수있도록 굳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불민한 탓으로, 각하 계신 곳을 자주 찾지 못한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업드려 바라오며, 삼가 각하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안면(安眠)하소서! 

1992년 10월 3일 불초(不肖) 태준(泰俊)올림 

<1992년 10월 3일 故 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문> 

출처 : http://cafe.daum.net/newsnac/ErRY/10

이름아이콘 김경만
2009-10-24 07:36
박대통령이 잘못기른 *중에 재규와 태준이다. 박대통령이 천하의 권한을 부여해
참저전우의 피의 돈을 주니 포철이 지*의 사유 재산으로 장학재단이니 횡포가 막심하다.
포철의 역사속에 태준이는 있고 박정희는 없다. 영삼이 한테 밀려나고 묘소에 참배한 것이
ㄱ슨헤도, 지만이도 몰랐던 비도덕한 쑈였다. 전두환이와 사돈맺었던 혼사도 파경이고
여기 저기 눈치를 보았던 당신의 심판을 기대해보세요.
   
이름아이콘 김종현
2010-01-01 15:19
두분다 아주 대한민국을 빛낸신 분이십니다.대역적 김대중 기년관 도서관 자택은 아방궁같이 해놓고서 대한민국 경제대국을 만들어서 세계9위권에 들어가 있지요.영국을 앞섰고 좀 있어면 프랑스도 앞설것입니다.좌파 숭북 빨갱이들은 군사독재니 씹고있는 쓰레기 같은것들이지요.김대중 시신은 518폭도공동묘지로 이장하는것이 마땅합니다.
   
 
  0
1000
윗글 5000년 歷史를 움직인 10人의 大韓國人
아래글 故 朴正熙大統領의 人間的인 면모

역사의 현장

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52 60년대를 생각나게 하는 것 들..기억도 새로울 겁니다. 2 유공자 2008-10-19 14:24
251 차인태씨 엣세이서 비화공개 1 유공자 2009-08-30 11:05
250 전주 콩나물 국밥집 욕쟁이 할머니와 박정희대통령 3 카이로 2009-02-27 20:27
249 박정희대통령과 김병장의 아름다운 추억 달마 2007-11-13 00:24
248 통일벼와 박정희 김현식 2005-11-15 16:12
247 <펌글>미얀마에서 만난 박정희 대통령 1 서현식 2010-04-13 05:36
246 박정희 장군과 박종세 아나운서 1 이강성 2010-05-22 14:12
245 박정희가 그리워지는 이유 1 송영인 2010-02-11 21:46
244 故 朴正熙 大統領 옛사진 1 rokmc56 2010-05-18 13:59
243 박정희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 중에서 2 rokmc56 2010-04-28 11:19
242 李舜臣, 李承晩, 朴正熙 徐賢植 2010-04-14 13:41
241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인요한(John Alderman Linton)박사의 강연 2 운영자 2010-02-20 18:19
240 박정희 유신정권과 차지철 운영자 2010-04-02 02:32
239 韓國戰에 참전한 어느 美軍 老兵의 글 2 송영인 2010-03-10 15:03
238 어느 미망인 이야기 10 初心 2010-03-09 10:02
237 일본 대학생들의 박정희 예찬(禮讚) 송영인 2010-02-03 16:02
236 긍정의 생각은 기적을 낳고.. 이강성 2010-01-31 14:37
235 [필독]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구국횃불을 !!! 이강성 2010-01-24 22:21
234 세계가 평가하는 혁명가 박정희 徐賢植 2009-12-28 01:22
233 국보 1호 부터 100호 까지 감상하기 운영자 2009-12-17 19:06
232 이토 히로부미를 보는 한ㆍ일의 시각 운영자 2009-11-27 17:31
231 한국의 고대사를 확인 하기 운영자 2009-11-13 22:01
230 5000년 歷史를 움직인 10人의 大韓國人 2 유공자 2009-11-01 20:45
229 포항제철 박태준과 고 박정희 대통령 2 유공자 2009-10-23 21:29
228 故 朴正熙大統領의 人間的인 면모 유공자 2009-10-23 21:00
227 박정희가 싫어서 떠났던 그녀, 박정희를 뛰어넘다 4 소양강 2009-10-22 11:05
226 참전 유공자, 실질적인 국가유공자 예우 필요(제284회 정기국회 이인기 의원 발언 영상) 13 서현식 2009-09-16 23:09
225 10.26 그 살육의 현장 운영자 2009-08-30 00:32
224    Re..김재규 진술서 全文-박정희를 쏜 이유 유공자 2009-08-30 11:11
223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 3 서현식 2009-08-23 17:12
222 ‘간도반환 소송가능시한 3주밖에 안남아“ 4 송영인 2009-08-20 20:44
221 동북공정(東北工程)을 아시나요? 1 유공자 2009-08-13 18:09
220 쓰러진 나라를 일으킨 소아마비 대통령 1 송영인 2009-08-14 20:07
219 朴大統領의 美陸士 방문 일화 1 송영인 2009-08-14 19:20
218 일본의 컬럼중에서 송영인 2009-08-01 18:45
12345678910,,,17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