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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 2018-07-30 (월) 20:15
 
이젠 조갑제, 서정갑, 김 진, 황장수가 답할 차례다!
이젠 서정갑, 조갑제, 김진, 황장수가 답할 차례다!
- 서울 목장의 결투,  5.18 공개토론회 도전장 받은지 일주일 경과되
- Yes, 토론회 참가냐?  Give-up, 북특수군개입 인정이냐 결판 날 듯
 
 
 
 
= 공개서한 =
 
 
 
서정갑 본부장님
 
 
 
  '5. 18 북특수군개입 공방 공개토론회'에 대한  5천만 국민과 국내외 언론 매체의 최대 관심핵심사항인 "당사자측 토론회 참가자명" 과 "상대방측 참가희망자 명단"을
서정갑 본부장과 지만원 박사 양측에  7월 20(금)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이메일, 카톡 및 문자에 의거 지난 7월 12일과 7월 19일 2차에 걸쳐 양측의 요청했던 바
 
지만원 박사 측에서는 제출기한인 7월 20금 오전 당사자 토론자명 (지만원, 임천용 회장, 이상진 박사, 손상윤회장 )과 함께 상대방 서정갑 본부장측 토론회참가 희망자명단으로 서정갑, 조갑제대표, 김진기자, 황장수유튜브버 4인의 명단을 제출해 왔습니다
 
그러나 1차 기한한내 체출치 못 한 서정갑 본부장 앞으로 지난 일요일 다시 2차로 늦어도 다음 주(7. 29)까지는 토론회 참가자명단을 제출하여 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아직까지도 명단이 도착 되지 않고 있는관계상
 
오늘 7. 30(일) 최종적으로 다시 한번 제출기한을 연장하여  8. 5(일)까지는 필히 제출하여 주실 것을 공개적으로 이메일, 카톡 및 문자로 정중히 요청드리는 바이니,  부디 이번에는 귀측의 최종 토론회참가자 명단을,  제출기한을 필히 엄수하시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 서정갑 본부장 측에서 토론회 참가자명단제출 최종기한을 이번에도 지키지 못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금번 '5. 18 북한특수군 진실공방 공개토론회'가 무산 될 경우,   태극기 애국보수 우파국민을 포함한 5천만 국민과 국내외 모든 TV, 언론기관 및 SNS 매체로부터
 
조갑제 대표와 서정갑 본부장이 그간 지만원박사 주장과는 정반대로 5.18 광주사태가 북한특수군 단 한 명도 개입치 않은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TV 와 연설, 인터넷 등을 통해 역설강조해왔던 그 모든 언행이,  실제로는 아무런 근거 와 Fact가 없었거나  아니면 고의적으로 거짓정보를 조작 한 것이 들통날까봐,  꼬리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의심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을뿐 아니라,  심지어는 향후 국민 앞에 Coward, Liar, Traitor 라는 주홍글씨를 평생 가슴에 달게 될 가능성 또한 없지 않다는 점을 십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간 애국보수논객의 한 분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 진 기자에게  또한 역시나 불법위헌적인 박근혜대통령탄핵 일등공신 홍석현회장의 영향권 하에서 제한적으로 보수코스프레하는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언론인이며,  황장수유튜버 또한 아무리 말은 애국보수인양 번지르하게 잘 하더라도 DJ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해 한번 000 이면 영원한 000 라는 말이 진리가 아니냐는  범국민적 의심과 판단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임을 일깨워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난 7. 26(목) 새벽 필자가  ROTC 16기 후배이기도한  귀 국민행동본부 김ㄱㅈ 홍보국장 앞으로,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기자회견' 운운하는  문자에 대한 회신으로 발송한 이메일(카톡) 내용을  하기와 같이 보내 드리니 적의 참고 바랍니다.
 
 
Quote
 
김ㄱㅈ 국민행동본부 홍보국장님
 
  1. 제가 2018. 7. 20(금) 03:18시 ROTC 후배인 귀하에게 '5.18 대토론회 참석자명단 제출요청 Reminder' 와 관련한 서정갑 본부장측의 조치계획과 결과를 통보하여 줄 것을  협조요청하였던바  당일 12: 28시  "5.18 토론회 일에는 일체 관여치 않겠다"는 회신을 귀하가 문자로 보내온 바 있습니다. 
 
 2 . 그런데 어떠한 영문인지 7. 24(화) 12: 44시 귀하가 저에게 하기문자를 보낸 가운데  금번 5.18 공개토론회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6. 6 일자  '뉴스타운'과의 인터뷰에서 제의했다는 '기자회견'을 언급하면서 기자 회견 준비가 되면 언제든지 참석할 것이라는 등,  서정갑 지만원 이외에 제 3자는 바람직하지도 옳지도 않다는 등,  어느 언론사와 협의 중이냐는 등 횡설수설 성 얘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지난 6월 6일 뉴스타운 인터뷰에서 5.18 관련하여 프레스 센터 공개 기자회견을 제의 한 바 있습니다.
서정갑 지만원 이외의 제 3자가 끼어드는 것은 바람직하지도 옳지도 않습니다.
기자회견이 준비되면 언제든지 참석함을 분명히 밝힙니다.
참고로 어떤 언론사 (방송사, 신문사)와 협의 중이신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18. 7. 24.
국민행동본부 홍보국장 김ㄱㅈ

 
  3  우리 속담에도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라는 속담은 있지만,  솔직히 귀하가 무엇을 얘기하는지 어리둥절 하더군요.
'뉴스타운'은 왜 등장했으며 '기자회견'은 또 무슨 말씀이신지요?
 
잘 아시다시피 이번  '5.18 북특수군 진실공방 대토론회'는 한 달도 지난 지난 6월 20일 귀하를 비롯한 10명 전후의 ROTC 동지들과 여성 명예 Rotcian이 참석한 가운데
서정갑 본부장이 먼저 5.18 북특수군 개입설 등은 3대 거짓말이라며  장황하게 설명하는 걸 보다 못한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서본부장에게 그렇다면 지만원박사 와 1:1 또는 조갑제기자 도 포함한 2~3명 이 각각 팀을 이룬 가운데 '5.18 공개토론회 개최를 제안코자 한다면서 참가할 자신이 있냐고 물었더니,  이에 대해 서정갑본부장이 공평한 방식이라면 언제든지 좋다며 즉석에서 흔쾌히 수락함으로써 비로서 시작된 바 있으며,
 
이후 6. 28 일자로 동 공개토론회 개최 추진(제목: 5.18 북특수군 진실공방 대토론회에 파란불) 소개와   7. 2 지만원 박사 방문을 통한 동 공개토론회 참가(3:3 포함)수락 결과를 7월 5일 자로 소개하면서 금번 토론회의 기본방침(안)으로서  
1) 가급적 토론회 참석 인원은 1:1 방식보다는 각팀별  2~3명 정도로 한다
2) 희망 TV 나 언론사에 의한 독자적 토론회 개최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하되,  불연이면 프레스센터 등 적합한 장소를 임대하고 애국우파 유튜브 TV 와 국내외 언론 매체에 대한 실시간 생중계 실시를 유도토록 하되  이때 장소 임대료를 비롯한 일체의 경비는 토론회 양측이 50:50 으로 공평 분담토록 한다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어서 지난 7. 12 금번 5. 18 대토론회의  하이라이트로서  TV 등 언론매체는 물론 국민 모두에게 최대의 관심 핵심사항이 될  토론회 당사자측 참가자 명과 상대방측 토론회 참가희망자 명단을  7. 20(금)까지 제출하여 줄 것을 요청한 후  7. 19(목) 서정갑 본부장과 지만원 박사 앞으로 '기한내 참가자 명단제출 Reminder'를  문자와 이메일과 카톡으로 송부하였는바,  이에 대해 지만원박사 측에서 먼저 7.  20(금)
(당사자 측) 지만원 캠프: 지만원,  이상진 박사, 손상윤 회장,  임천용 회장
(상대방 측 )서정갑 캠프: 서정갑 회장, 조갑제 대표, 김 진 기자, 황장수 유튜버 등
각각 4인 씩의 참가자 명단을 제출하여 왔음은 김국장을 비롯해 모두가 익히 알고있는바 입니다
 
 
 
  4. 이상과 같이 장장 1개월 이상 5.18 공개토론회 개최를 준비해온 현 상황하에서 귀하의 상기한 7월 24일자 문자는 그 누구라도 이해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기본 예의와 절차가 결여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5. 더군다나 가장 대표적인 아스팔트 우파인사로서 존경받고있는 서정갑 본부장이, 설사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더라도 솔직한 입장을 직접 본인에게 먼저 얘기해 양해를 구 할 것이지,  사나이로서 일구이언을 한다거나 기본적 예의와 메너 마저도 무시한채  타인을 통해  봉창 두드리는 말을 할 분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폐일언하고  위에서 언급한 제반 사항과 금번 5.18 대토론회의 특수성, 그리고 귀하가 이미 7월 20일자 문자를 통해 이번 5.18 토론회 일에는 일체 관여치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표명했던 점 등을 감안하여,  향후 지만원박사는 물론  서정갑 본부장과의 모든 접촉과 교신과 협의는 본인이 직접 추진할 것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 7. 26  새벽 
 
 
비전원 배
 
Unquote
 
 
 
 
 
 
2018. 7. 30 
 
비전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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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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