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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 2018-10-06 (토) 00:06
 
우파신당이 자한당을 8:2로 압승했다!
'우파신당'의 선호도가 '자한당'을 8 : 2 로 압승했다!
- 자한당의 실체, 부정선거 와 5.18 진상규명에 대한 추가 해명 요구
 
 
 어제 10. 4(목)오후 서울시청별관 대회의실 제 16차 대한민국 바른통일포럼 에서 '한반도의 운명과 보수우파의 사명' 제하의 김진 자유한국당(자한당) 상임고문 겸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특강에서  포럼장을 가득 메운 애국보수 시민들을 대상으로한 향후 애국우파의 진로를 묻는 질문, 
즉 1. 새로운 '보수우파 개혁신당을 창당' 해야 한다  와  2. 기존의 '자한당'을 새롭게 개혁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의 두 가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물었던바 
 
8 : 2  이상 (체면상 6 : 4  이상이라고 얘기는 했음) 압도적으로 첫 번째의 1. '개혁보수신당'의 창당을 전폭적으로지지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그간 쌓여온 자한당에 대한 실망과 국민적 배신감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 제아무리 개혁과 혁신을 외친다 하더라도 이미 자한당에 대한 애국보수우파의 기대와 믿음과 지지가 완전히 떠났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었다.
 
이어서 질의 응답 1번타자로 나선 필자가  항간에 나도는 소문,  즉  자한당이 3당 통합시 옛 YS계에 침투했던 종북좌파세력과 국가관도 정체성도 없는 위장보수세력을 대거 영입했으며  이들이 당권을 장악한 후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에 동조하고 현재에도 국민들 앞에서 보수우파 코스프레만 하는 여당 2중대일 뿐이라는 데에 대한 김진 고문의 의견과,   최근의 모든 선거가 불법무법 전자투표기와 사전투표제도 등 총체적 부정선거시스템에 의해 자행되고 있음으로써  향후 총선을 비롯한 모든 선거에 있어 필패구도가 이미 짜여있어 백약이 무효라는 우려와 함께  5.18 북한특수군 개입설과 가짜민주화유공자명단에 대한 높은 국민적 관심도 등을 감안하여  자한당에서 5.9 부정선거 및 5.18 진상규명을 포함한 국민적 의혹을 앞장서서 해소하고  명실상부한 대여투쟁 등으로 환골탈퇴 할 계획이 있는가를 질문하였다.
 
 이에 대해 김진 고문은 부정선거는 없었으며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보수를 신뢰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 것이며 이미 진 것은 진 것이다.  부정선거를 꺼내게되면 보수가 더 약화되고 불리해 진다  라고 답변하였다.  그러나 여타 질문인 자한당의 History, 우파코스프레 와 여당 2중대라는 소문  그리고 5.18 일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을 해피 하였다.
물론 시간관계상 생략할 수는 있겠다고 이해하고 싶음으므로  필자는 김진 고문에게 다음사항을, 이번에는 시간을 갖고 공개적으로 답변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코자 한다.
 
첫째 부정선거라는 얘기를 절대 믿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현재 5개 애국시민단체와 개인이 대법원에서 5.9 대선 무효소송을 진행 중에 있는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으며,  김진 의원 말한 절대 부정선거는 없었고 믿지 말라고 말한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이며, 그렇게 자신이 있으시면 이들 소송 단체나 인사들과의 공개토론회를 가질 용기와 의사가 있으신지요?
 
 둘째 '자한당'의 실체적 History 와 현재의 보수우파 코스프레 및 여당2중대 소문에 대한 솔직한 의견과 해명.
 
셋째 5.18 당시 북한특수군 1개대대병력이 침투주도했다는 소문에 대한 김진 고문의 의견과 동 의견에 관련된 근거를 보수우파 태극기국민을 포함한 모든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왕 말이 난 김에 필자에게는 지금도 불가사의한 의문에 대해 홍준표, 조원진, 김문수씨가 사내답게 답변해 주시기 바란다.
만의 하나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제1의 최대피해자이며  당시 대선과 지방선거의 당사자의 신분과 자격으로서,  단군이래 세기적 부정선거였다는 소문에 대한 귀하들의 양심적인 의견과 동 근거 및 향후로의 대처계획을 누구(?)의 눈치보지 말고  떳떳하게  애국우파 태극기국민들 앞에 밝힐 것을 정식으로 요구한다.
 
 
 
2018년 10월 5일
 
 
- 비전원
   
이름아이콘 달마
2018-10-06 05:20
625전쟁이 끝난후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지금은 종로구이지만 당시는 서대문구이였고 현저동 산동네에는 서울로 상경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당시 인왕산을 올라가는 길에는 하루밤 자고나면 판자집이 생기고 생기고를 계속하더니 판자촌을 이루고 말앗다.
대한민국의 정당이 꼭 그때당시 판자촌같은 기분이 든다. 걸핏하면 정당에 이름을 바꾸는 정치인들의 위선과 이기가 계속되는 것이다.
그러나 태극기 물결이 탄생시킨 신당에 기대를 해 본다.
   
이름아이콘 베드로
2018-10-06 17:04
새로운 보수우파 개혁신당창당을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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