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큰돌맹이        
작성일 2018-09-20 (목) 23:58
 
월남 참전자회 중앙회 직무대행 및 임직원 에게 고합니다

중앙회 직무대행 및 임직원은 

왜 월급을 국가에서 받고 중앙회 근무 하는지 묻고싶습니다.

며칠전 베트남 광남성에서 부성장 국장 일행 10명이 한국을 방문 하였읍니다 ...중앙회 회장이 직무정지중이라 방문 하지마라고 하였다는데...직무대행이 2 명씩있는데 말이되는가요...? 

왜 직무대행이 있나요? 그리고  구수정 종북 빨갱이 를 전담 하는 홍보국장님아시나요..?  이러면 되는가요...?우리가 초청을 해서라도 대접 해야 하는데 ...?  전임회장 우회장 4번 현회장​ 2번  씩이나  베트남 광남성에서  대접도 받았었고요..그리고 지금 양민학살 했다고 광남성지역 하미마을 위령비 로 구수정이 사람들 델구 가서 계속 주민선동 하는데..,대접만 받고   서로 좋은관계를 가질수있는 절호의 기회인데...회장은 직무정지 라서 못한다하지만 직무대행은 생각이 있는 가요? 다른것은 몰라도 베트남 현지 양민학살 제일 심한 곳 광남성 에서온 분들 인데...이야기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를 그냥 저버리는 대행및 임원들 한심 하고 말이 안나옴니다...

그런데그분들을 정현조 본부장이 개인적으로 접대 하였는데... 이것이 개인이 할 일 입니까?   

 부성장 외교국장이 따로불러 한시간동안 양민학살에 대하여 대단히 심각하다고 당신들이세운 위령비에 당신들의 국민들이 와서 베트남 현지주민을 선동 하는데..자기들도 대단히 힘들다고 하였답니다...

직무대행 은 왜 지금 양민학살건이 아무일도 아닌거같은가요?이제 우리차례입니다...

주민들 이 양민학살건으로 한국인 그리고 기업 에 소요사태..할일 만 남았읍니다...개인처세도 중요하지만 전우를 생각하고 국가를 생각 하는 마음은 다같을진데...직무대행님 에게  자진사퇴 하세요 .호소드림니다...어떤일이 중한것인지도 모르는  대행이라면....섭섭 하지만 안할말  했습니다...

전우님들이시여  중앙회가 누구를위하여 있는곳 입니까?  이런 해야할일을 차버리는 그런 상식도 없는 중앙회 대행 및 임원들에게 고 합니다...

선 후배 전우님들 참 한심 합니다 말로만 구수정 양민학살  서비스 하는것입니까?  성토 해 주십시요
이런 어린애 같은 일 하고 있는 중앙회 입니다...

712479150_CZs2JfI8_62cfd35a2c18e8706870d71762f7c4cf5eff0148.s1ao6rmxaktx

712479150_XKocFhaJ_42692c3d9b7daea8efae7f6dfc1cb78c65f41ace.s1ao6rmxaktx

712479150_FcHzl6vf_551ff802e200ed22bbd16d9dd795f2193663584b.s1ao6rmxaktx

   
  0
500
윗글 추석 한가위
아래글 인천상륙작전 제68주년 그날의 사진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4614 國亡과 國民意識 2 달마 2018/12/01 22:29
24613 자유월남패망이 우리에게주는 교훈 1 정도 2018/11/26 14:48
24612 박정희대통령 장군검 1 운영자 2018/11/25 03:44
24611 워싱톤에서 소식 보냅니다. 1 운영자 2018/11/24 05:49
24610 (고) 채명신 사령관 제5주기 추모식 안내 1 운영자 2018/11/23 13:30
24609 예비역의 선전 포고 격문(檄文) 이제 살려면 일어서자. 박필규 2018/11/23 07:08
24608 < 음악 이야기 > '' Danny Boy '' 1 운영자 2018/11/20 11:07
24607 미친 종부기 새끼들.. 1 rokmc56 2018/11/17 17:54
24606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 김진화 2018/11/17 07:45
24605 월남참전용사전투수당특별법제정청원문 도림천 2018/11/15 13:34
24604 월남참전자용전투수당특별법제정호소문 도림천 2018/11/15 13:32
24603 이글 한번 읽어봐요, rokmc56 2018/11/13 08:34
24602 1970~1971년맹호1연대3대대본부 함께근무한 전우찾습니다. 온누리 2018/11/12 14:36
24601 햇볕정책은 실패가 아니라 김대중의 반 국가적 음모였다. 1 운영자 2018/11/11 15:21
24600 월남전참전자회 적폐청산 위원회 검찰청 앞 기자회견 제1~3부 2 운영자 2018/11/09 03:32
24599 참전명예수당 4 송주완 2018/11/08 02:08
24598 "소박한 노인의 감사기도" 2 지정식 2018/11/03 05:51
24597 2018년 안중근 국제학술회의 박정부 2018/11/03 05:42
24596 -한 노병의 외침- <받은글> 2 운영자 2018/11/03 05:27
24595 '고약해' 1 운영자 2018/11/01 21:04
24594 2018년 10월17일부터 10월27일 1진 부터 5진 가지 베트남 전적지방문 선후배 전우님들께 큰돌맹이 2018/11/01 08:27
24593 춥고 배 고푸던 시절 rokmc56 2018/10/29 09:50
24592 문가 out 집회 현장 1 rokmc56 2018/10/27 19:41
24591 자유 태극당의 사명과 가치 1 자유의투쟁 2018/10/26 15:34
24590 물러나라 아닌 끌어내자로 의지표춣하자! 비전원 2018/10/26 03:26
24589 드디어 예상했던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네요.<받은글> 1 운영자 2018/10/25 18:11
24588 엄청나게 많은 종북좌파 이적 단체들(펌) 2 팔공산2 2018/10/20 08:59
24587 월참 고법 2차 심리(종결)쌍방변론, 2 김선주 2018/10/18 02:47
24586 태극당: 한미동맹강화 와 박근혜대통령 복귀 잔여임기완수 비전원 2018/10/17 03:09
24585 남북통일을 추진할려면 그 비용을 부담할 준비는 되었는가 김진화 2018/10/16 11:09
24584 월남전과 한국군 rokmc56 2018/10/15 21:57
24583 장진호 전투 rokmc56 2018/10/14 17:41
24582 좌빨들은 보고 들어라.. 1 rokmc56 2018/10/13 12:49
24581 중앙보훈병원 셔틀뻐스 운영중단 안내 운영자 2018/10/12 02:05
24580 월남전의 斷想 2 rokmc56 2018/10/11 16:47
12345678910,,,710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