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12-09 (일) 18:43
 
#죽음으로 항거한 이재수 사령관님 영전에 바칩니다.

재앙적 시국이 얼마나 참기 어려웠으면 죽음으로 항거하셨습니까?

영성 파괴의 괴롭힘이 얼마나 악랄했으면 몸을 던져 희생하셨습니까?

망국의 위태로움이 얼마나 다급했으면 몸으로 경종(警鐘)을 울리려 하셨습니까?

당신의 죽음은 자유체제를 지키라는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신호입니까?  

나라가 산다면 살신(殺身)의 길도 함께 따르겠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바람 불고 차가운 날.    

형체 없이 부는 바람처럼 말로 전 할 수 없는 비밀을 남겨놓
고아래로 유유히 흐르는 물처럼 돌고 도는 영원한 호국언어를 써놓고
위로 활활 타오르는 불처럼 분노와 미움을 태우고 서둘러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당신의 희생은 사탄을 물리치고 자유체제를 지키라는 신호탄입니까?

이 한 몸 던져서 자유와 정의를 구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수, 당신은
호국 핏줄로 연결된 충무공의 후손이셨고,어떤 고난의 바람 불어도
부하의 힘겨움 막아주시던 장군이셨고,자유대한의 심장에 붉은 바람이 들지 않도록
희생과 헌신을 하셨고,군을 떠나서도 국가를 조건 없이 사랑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아직도 넘고 건너가야 할 자유의 길이 멀고 험한데 먼저 외로이 가셨습니까?  

자유 우파의 대동단결과 호국결사의 힘으로 이 나라를 지키겠습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정의의 이름으로 당신의 억울한 죽음을 추모합니다.

야생마 힘차게 뛰듯, 자유의 승리를 확인 할 때가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독수리 창공을 날듯, 정의의 큰 날개를 펴겠습니다.

뜨거운 가슴에 태양 빛이 타도록 진실을 찾겠습니다.

살아 있는 우리가 당신의 억울한 죽음을 정의의 피로써 갚아 주겠습니다.

이재수, 영혼이시여! 영면 하소서!

하늘이시여! 신이시여! 이 가엾은 영혼을 거두어 주소서!

[해사 구국방에서 펌글]

   
이름아이콘 벤허
2018-12-09 21:36
진심으로 비통한 심정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8-12-10 15: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충성!!!
   
이름아이콘 도일
2018-12-10 21:54
참군인 이재수 장군 영면하소서!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베드로
2018-12-11 12:22
삼가 고인이 되신 이재수장군님의 명복을 기도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사이공
2018-12-11 16:32
삼가 고 이재수장군님의 명복을 빕니다.
   
 
  0
500
윗글 자유민주주의 말살하고,공산화를 획책하는 지들에게
아래글 맹세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4647 헌법학전공 40대가 밝힌 탄핵스토리 헌재 파면권한 없다. 국민의 개 돼지다! 운영자 2019/01/19 04:45
24646 스산한 중랑천길 함경달 2019/01/19 04:30
24645 우리한번 웃어보자.☆법대로 해봐☆ 2 운영자 2019/01/19 04:20
24644 👉구름 같은 人生⛅ 유공자 2019/01/19 03:50
24643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3 1 비전원 2019/01/11 04:15
24642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2 비전원 2019/01/11 04:14
24641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1 비전원 2019/01/11 04:11
24640 나우루 공화국의 비극 운영자 2019/01/11 03:44
24639 2019년은 결판의 한해 유근일 칼럼 2019/01/07 13:27
24638 호주에서 보냅니다 1 김건 2019/01/06 17:56
24637 '고양이의 빈자리' 지정식 2019/01/06 10:11
24636 *루즈벨트 손해배상 청구소송 일화 * 운영자 2019/01/03 18:27
24635 🔥《KBS 공영노조 성명》🔥 2 유공자 2019/01/03 18:12
24634 해병대 총 궐기대회 2 운영자 2018/12/30 07:50
24633    Re..월남전 참전 전우 대동단결 참여 독려. 정도 2018/12/30 15:36
24632 북한철도연결의 허구성 2 김진화 2018/12/28 17:04
24631 ♡우산꽂이 항아리 1 운영자 2018/12/24 11:05
24630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탄생비화 운영자 2018/12/24 10:54
24629 🌷올해도 고마운 당신에게 드리는 글 🌷 2 운영자 2018/12/18 04:29
24628 바닷물로 만든 核이 미래 100년 미국•한국을 먹여 살려! 1 유공자 2018/12/18 04:21
24627 故 이재수 장군의 미공개수첩 1 운영자 2018/12/16 17:54
24626 성탄절 영상 rokmc56 2018/12/15 14:15
24625 역사는 반복된다. 2 운영자 2018/12/13 14:40
24624 ★★한 군인이 나라에 의해 살해당했다.★★(펌) 4 운영자 2018/12/12 10:17
24623 벼락을 맞아도 시원찬을 군사합의사,오호통재라!! 3 정도 2018/12/10 16:01
24622 자유민주주의 말살하고,공산화를 획책하는 지들에게 정도 2018/12/10 08:07
24621 #죽음으로 항거한 이재수 사령관님 영전에 바칩니다. 5 운영자 2018/12/09 18:43
24620 맹세 1 수리부엉 2018/12/08 20:01
24619 김정은 남한 오면 죽는다, 내가 폭탄 될 것이다[펌] 1 정도 2018/12/06 20:40
24618 미국에 있었던 실화(實話)입니다.  양성목 2018/12/04 11:12
24617 ♡?적선소(積善梳) 달마 2018/12/04 11:04
24616 ??친구여~인생이란것은 말일세... 운영자 2018/12/04 10:54
24615 [아카시아 꽃과 할머니] 유공자 2018/12/01 22:53
24614 國亡과 國民意識 2 달마 2018/12/01 22:29
24613 자유월남패망이 우리에게주는 교훈 1 정도 2018/11/26 14:48
12345678910,,,710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