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양성목
작성일 2018-12-04 (화) 11:12
 
미국에 있었던 실화(實話)입니다. 

●지금의 MIT공대 전신인 학교를 다니는 가난한 고학생이 있었는데 지방유지의 딸과 사랑에 빠졌답니다.

여자측 집안에선 둘 사이를 반대해서, 여자를 멀리 친척 집에 보내 버렸습니다.

●남자는 

그녀를 찾기위해 몇 날 며칠을 헤매다녔습니다. 

그러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그녀를 만났습니다. 

둘은 집앞에서 반갑게 해후를 했습니다.

●여자가 말 합니다.

"나 내일 결혼해"

남자는 말없이 있다가 "그럼 내가 담배 한 대 피우는 동안만 내 곁에 있어줄래?" 

라고 말을 했고,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남자는 담배를꺼내 불을 붙였습니다. 

그 당시 담배는 지금처럼 필터가 있는 담배가 아니었답니다. 

잎 담배였습니다.

몇 모금 피면 금새 다 타들어가는...

●짧은 시간이 흐르고 둘은 그걸로 끝이었죠.

●그 남자가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친구랑 동업을 해서 세계 최초로 필터가 있는 담배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백만장자가 됐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남자는 그 여자 소식을 들었는데... 

여자는 남편도 죽고 병든 몸으로 빈민가에 외로이 살고 있다는 거였습니다.

●남자는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날... 

하얀 벤츠를 타고 그녀를 찾아가서 말했습니다.

"나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해..." 

나와 결혼해 주겠어?

여자는 망설이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고...

남자는 다음 날 다시 오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갔지요.

●다음 날 

남자가 그녀를 찾아 갔을 때 발견한 건 목을 매단 채 죽어 있는 그녀의 싸늘한 시신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남자는 자기가 만드는 담배에 Marlboro라는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의 약자

●"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항상 사랑을 기억한다."

새마을 피면서 청소하는 법을 알았고,

환희를 피면서 기쁨이 무엇인지 알았다.

청자와 백자를 피면서 골동품에 대해 알았고, 

거북선, 한산도를 피우면서조상의 위대함을 알았다.

태양을 피우면서 우주의 신비함을 알았고, 

88을 피우면서 숭고한 올림픽 정신도 배웠다.

하나로를 피우면서 민족의 단결심을 알았고, 

한라산, 솔을 피우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았다.

라일락, 장미를 피우면서 꽃의 향기를 알았고, 

시나브로를 피우면서 우리말의 소중함을 알았다.

THIS, GET2를 피우면서 영어를 알았고,

엑스포를 피우면서 과학의 위대함을 알았고,

Time을 피우면서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고,

Rich를 피우면서 부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허나 담배값 인상이후...

차와 기타 귀중품은 빌려줘도담배는 절대 안빌려 준답니다.      

배울만큼 배웠기에 끊어야 할텐데...

흡연자는 필독입니다.

 

   
  0
500
윗글 김정은 남한 오면 죽는다, 내가 폭탄 될 것이다[펌]
아래글 ♡?적선소(積善梳)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4649 한국에서 사라진 쌀이 북한 장마당에 1 로터리 2019/01/22 01:46
24648 “홀라당 벗고 뛰어다녔는데 뒤에서 먹는 놈 따로 있었다” 로터리 2019/01/21 21:15
24647 헌법학전공 40대가 밝힌 탄핵스토리 헌재 파면권한 없다. 국민의 개 돼지다! 운영자 2019/01/19 04:45
24646 스산한 중랑천길 함경달 2019/01/19 04:30
24645 우리한번 웃어보자.☆법대로 해봐☆ 2 운영자 2019/01/19 04:20
24644 👉구름 같은 人生⛅ 유공자 2019/01/19 03:50
24643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3 1 비전원 2019/01/11 04:15
24642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2 비전원 2019/01/11 04:14
24641 김구 선생이 원조 표절왕(?)-1 비전원 2019/01/11 04:11
24640 나우루 공화국의 비극 운영자 2019/01/11 03:44
24639 2019년은 결판의 한해 유근일 칼럼 2019/01/07 13:27
24638 호주에서 보냅니다 1 김건 2019/01/06 17:56
24637 '고양이의 빈자리' 지정식 2019/01/06 10:11
24636 *루즈벨트 손해배상 청구소송 일화 * 운영자 2019/01/03 18:27
24635 🔥《KBS 공영노조 성명》🔥 2 유공자 2019/01/03 18:12
24634 해병대 총 궐기대회 2 운영자 2018/12/30 07:50
24633    Re..월남전 참전 전우 대동단결 참여 독려. 정도 2018/12/30 15:36
24632 북한철도연결의 허구성 2 김진화 2018/12/28 17:04
24631 ♡우산꽂이 항아리 1 운영자 2018/12/24 11:05
24630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탄생비화 운영자 2018/12/24 10:54
24629 🌷올해도 고마운 당신에게 드리는 글 🌷 2 운영자 2018/12/18 04:29
24628 바닷물로 만든 核이 미래 100년 미국•한국을 먹여 살려! 1 유공자 2018/12/18 04:21
24627 故 이재수 장군의 미공개수첩 1 운영자 2018/12/16 17:54
24626 성탄절 영상 rokmc56 2018/12/15 14:15
24625 역사는 반복된다. 2 운영자 2018/12/13 14:40
24624 ★★한 군인이 나라에 의해 살해당했다.★★(펌) 4 운영자 2018/12/12 10:17
24623 벼락을 맞아도 시원찬을 군사합의사,오호통재라!! 3 정도 2018/12/10 16:01
24622 자유민주주의 말살하고,공산화를 획책하는 지들에게 정도 2018/12/10 08:07
24621 #죽음으로 항거한 이재수 사령관님 영전에 바칩니다. 5 운영자 2018/12/09 18:43
24620 맹세 1 수리부엉 2018/12/08 20:01
24619 김정은 남한 오면 죽는다, 내가 폭탄 될 것이다[펌] 1 정도 2018/12/06 20:40
24618 미국에 있었던 실화(實話)입니다.  양성목 2018/12/04 11:12
24617 ♡?적선소(積善梳) 달마 2018/12/04 11:04
24616 ??친구여~인생이란것은 말일세... 운영자 2018/12/04 10:54
24615 [아카시아 꽃과 할머니] 유공자 2018/12/01 22:53
12345678910,,,710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