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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범        
작성일 2011-09-18 (일) 10:08
 
아침방송을 시청하고 분개하여!

 

채명신 총재님의 방송을 시청한 소감

공영방송에 나오셔서 본인의 자랑으로 일관한 사실!

넘 서운하여 분개 할 정도의 심정!

베트남 참전 노병들의 예우에 대한 한마디도 찾아 볼 수 없는 총재님! 

이는 누가 누구를!

그러기에 그간 반세기가 넘도록 우리의 대우와 예우는 땅에 추락!

원통하여 소리쳐봅니다.

충남 서산에서  (직전) 서산지회장  이상범  올림.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09-18 10:39
소인 이상범 서산 촌놈의 소견으로 보시구 욕하지 마셔유!
부탁드립니다.
한 세상 힘 있을때 - - -
물 좋을때 - - -
배질을 못해주신 - - - 한이 서려있기에 폭팔했답니다.
   
이름아이콘 박충열
2011-09-18 10:43
베참 용사" 멍청이 같은 놈이신, 지 혼자서만 시청' 한줄 알고, 에이 꼬" 카믄서  넘어가려고 했는데~
충남 서산 이상범 전우님도 아침 07시 케이비에스 요술 박스 테레비를 시청" 하셨네요,
꼴뚜기도 며루치 처럼, 칼슘 왕이 될라고 케는데~
체명신님의 말씀을 듣고서' 아 이 갸~" 다 틀렸다, 라고 했심더,
오늘날까지,전쟁터에서 생존한 놈들에게 인간대접을 했는가?
데모꾼" 짓이나 했어면은, 장관도 하고, 부자도 되고, 지금쯤" 탱자, 탱자, 유명인이 되어~
테레비에 나와서 고추 씨알 까는 소리를 하고,  테레비 출현료도 받을낀데...
이상범 박충열 전우 동지님!
감사합니다.
그간 안녕하시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악해야함에 울부짖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9/18 11:24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1-09-18 10:54
조금전 사령관님과 통화를 한바 고엽제를 비롯하여 참전전우 예우문제를 모두 이야기 했으나 방송국에서 편집당한것으로 확인되었으며 KBS 서현철 PD와 통화를 하여 관련하여 전우들의 불만이 사령관님에게 쏟아지고 있음을 말하니 시간관계상 어쩔수 없는 일이었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점만을 가지고 흥분은 금물입니다. 그분이 누구인데 방송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잊으셨겠습니까? 마음들 푸시고 우리의 몫을 우리가 감당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 할것입니다.
이상범 서현식 전우 선배님 감사합니다.
그간 지난 세월에 한이 서려있기에 외쳐본것뿐이구유ㅠㅠㅠㅠㅠㅠㅠ.
잘살아보세!
9/18 11:27
서현식 이해합니다. 사령관님께서도 방송국에 몹시 못마땅한 표현을 하셨습니다. 9/18 11:37
선인봉 서현식전우선배님께서 채사령관님의 방송전 일부 편집으로 말미암아 절호의 겁데기뿐인 국가유공자예우의 전무에 대한 얘기가 있었다니 섭섭함의 반감이됩니다. . 9/19 14:10
고집 서현철의 직권이 꽤 높은가 보내? PD들의 빠져나가는 구실은 언제나
시간, 그놈에 시간, 그놈에시간, 그놈에 시간,그놈에 시간.
입 막는데는 언제나 시간, 믿을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데...
9/20 21:47
   
이름아이콘 박충열
2011-09-18 14:31
이 댓글은 체명신 사령관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처음 베트남 전쟁터에 갈때에 맹호와 청룡장병들의 선발을 잘못 하였습니다.
체명신 장군님이 언급" 했드시 도망병이 연속이 였습니다.
그리고 가진자, 있는자, 연줄이 있는자들은 온갖의 수단으로 뺏돌리고~
가진것 없는자, 충성스런자들이 타의반, 자의반으로 전쟁터에 갔습니다.
전쟁중에 그곳에서도 각종의 범죄자와 전쟁공포증자와 자해자들이 많이 발생하여,
조기 귀국을 시켯습니다.
그당시에 있는자, 가진자 놈들의 아이들을 전쟁터에 보냈다면은=?
오늘날에 6.25/베트남 참전 용사들의 명예가 이러지를 않을 것입니다.
보세요, 6.25전쟁이 터지는것을 어찌,알고 일본과 미국으로 도망간 두놈이
훗날!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며,상습적인 데모를 하여~
대통령이되어,반 정부/기업을 도상시키는 데모꾼들과 나라를 위태롭게한
광주 폭동 놈들에게, 국가 유공자로 변신을 시켜, 온갖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뭐시, 어째" 선진국이라고...
이상범 박충열 전우 동지님의 멋진 조언에 늘 감동합니다.
일시적인 감정으로 - - -
이제라두 우리의 소망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면서 - - -
2012년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의 구분이 좀!
감사합니다.
9/19 11:50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1-09-19 14:12
혹여 명예스런 베트남참전 전우님들의 명예도 감안하여 들 언급함이 더 좋을듯합니다만...
이상범 선인봉님 감사합니다.
명예를 위함은 맞습니다.
그간 전우 여러분의 억울함을 누군가는 외쳐야되겠기에 - - -
9/19 16:31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1-09-19 14:15
이제는 국가 유공자예우를 남은 우리들이 풀어야할것입니다.  우용락회장과 사무총장등  어서 일좀해 봅시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11-09-19 14:51
힘있고 배부를땐 뱃고야하고 노래나 부르다가 힘빠지고 가진것 다 잃어버리고 없으니...
모든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는 입만살아 소리치니 유식한 문자로 한마디 한다면 소귀에경읽기요 "마이동풍"이라고나 할까요?
이상범 소양강님 고맙습니다.
소리라두 쳐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9/19 16:47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09-19 20:05
하루가 지나도 그리 시원치를 않아서 - - -
아자아자 파이팅!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09-21 08:14
죄송합니다.
그간 전우 동지 여러분에게 잠사나마 소란을 피워서 사과드립니다.
건강하신 가을철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충남 서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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