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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11-07-22 (금) 12:55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글쓴이 ' 지만원 

한나라당 원내대표 황우여에 이어 또 한 사람의 처신 가벼운 홍준표가 동당의 대표에 당선되자마자, 김영삼 집에 쪼르르 달려가 넙죽 엎드려 큰절을 했다. 그 모습이 역겹고 흉해 보였다. 그리고 구호 외치듯 박근혜 대세론을 늘어놓았다. 원내 대표, 당대표 모두가 박근혜의 수족인 것이다. 박근혜 대세 

무능으로 인해 삼풍, 씨프린스, 성수대교 등 끔찍한 대형 사고들을 자아내더니 급기야는 역사상 최초로 국가부도를 내놓고 한동안 국가를 IMF의 통제 하에 내준 어이없는 짓을 저지른 건달 김영삼이, 

당시의 가장 핵심적 이슈인 핵문제를 놓고 “아, 그 원자력 발전소 말이죠?” 세상모르고 천방지축이었던 뚝 건달 김영삼이,

그의 아들과 어린 기자들을 앉혀놓고 한다는 말이 겨우 국민 대다수가 존경해 마지않는 국부 박정희 대통령을 놓고 “쿠데타를 한 놈”이라 일갈했다. 사람 알아보는 능력이 없는 개가 아무나 보고 짖는 모습인 것이다. 김영삼이 아는 건 “쿠데타를 한 놈” 밖에 없는 것이다 

이명박! 그가 대통령 되면 일자리 많이 만들고 경제 부흥시켜 북한까지 잘살게 해주겠다더니 막상 겪어보니 경제의 기본 이론조차 모르고, 그가 알고 있는 경제 상식은 모두 편법에 관한 상식들뿐이라 경제의 걸림돌만 됐다. 

박근혜! 박근혜가 며칠 전에 모처럼 일자리 창출 방안을 내놓았다. “대기업과 국영기업에 의무적으로 젊은이들을 고용하도록 강제하겠다.” 박근혜의 이 말은 독재이지 시장경제가 아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필자는 참으로 앞날이 캄캄했다. 

김영삼으로부터 ‘쿠데타 한 놈’이라고 욕먹는 박정희, 

박근혜가 ‘우리 아버지의 독재로 고통을 드린 데 대해 딸이 대신 용서를 빕니다’ 하며 김대중 앞에서 사과했던 그 박정희 

“솔직히 우리 아버지가 독재한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 아들인 박지만 한테서도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던 박정희, 

필자는 ‘부마사태로 10.26을 이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영삼’ 건달에게, 아버지 박정희를 독재자요 부끄러운 존재로 알고 있는 박근혜 및 박지만 남매에게, 영웅 박정희가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 글을 읽고 나서, 욕을 하던지 부끄러워 하든지 알아서 하기 바란다.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세계인들은 뉴딜 정책이 8백만 일자리를 만들어 낸 것에 대해 두고두고 칭송한다. 하지만 박대통령의 일자리 만들기는 이보다 훨씬 더 기막히다. 앞이 보이지 않던 그 암울하기만 했던 시대에 어떻게 일자리를 폭발적으로 만들어 낼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필자는 지금도 혀를 찰 만큼 감탄하고 있다. 

첫째 그는 기능학교들을 만들어 기능공을 대량으로 길러내기 시작했다. 대통령은 이들 기능공들의 친구가 됐다. 기능공들은 국제기능올림픽에 나가 금메달을 따는 게 소원이었다. 매년 금메달은 대한민국이 독차지했다. 국제사회에서 대한은 기능공의 나라가 됐다. 공장장이 사장보다 더 높은 월급을 받았다. "대학가야 소용없다, 기술을 배워야 대우 받는다"라는 말이 사회적 유행어가 됐다. 지금의 교육도 이래야 한다 

외국에 특사들을 내보내 대한에 값싸고 질 좋은 기능공들이 많으니 들어와 공장을 지어 달라 호소했다. 박대통령의 약속을 신뢰한 외국기업들이 줄줄이 들어와 공장을 지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하는 일이라 중간에서 공무원들이 장난질을 하지 못했다. 대한이 조립을 많이 해서 팔면 그만큼의 부품과 소재들을 앉아서 팔 수 있었기 때문에 대한에 공장을 짓는 것은 외국기업에게 또 다른 매력이었다. 대한의 일자리는 이렇게 해서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했다. 

둘째 그는 한편으로는 대규모 공단을 지어 기업인들을 입주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들 기업들에게 외국에서는 이미 사양화 돼 가는 수많은 제품들에 대한 기술도면을 얻어다 주었다. 그러나 공장에는 외국어로 쓰여진 기술자료(TDP: Technical Data Package)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외국에 나가있는 과학기술자를 대거 유치하여 기업을 지도하게 했다. 생활필수품마저 고갈됐던 당시엔 한동안 물건이 없어서 못 팔 판이었다. 굶주린 배에 음식이 한없이 들어가듯 만들기만 하면 모두가 팔렸다. 

공장을 가진 기업들은 한동안 땅 짚고 헤엄치듯이 돈을 긁어 부자가 됐다. 기업은 날로 번창하고 생산 설비는 더욱 팽창했다. 그만큼 일자리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던 것이다. 바로 이런 것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과학적인 방법이었다. 

그는 여기에 멈추지 않았다. 당장에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는 미래에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동력을 키우는 데에도 착안을 했다. 참고로 그가 얼마나 미래 지향적이었는지는 창원 공단에 나있는 광활한 도로 폭을 보면 잘 나타나 있다. 주위의 의아심을 무릅 쓰고 그는 넓은 도로를 건설할 수 있는 땅을 그때에 사두었다. 훗날 땅값이 오르면 넓은 도로를 건설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빠듯한 나라 살림에서도 오늘날의 과학 단지를 만들어 냈다. 과학 단지야말로 미래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핵심적 원동력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과학자들에게 파격적인 대우를 해주고 그들 곁을 자주 찾았다. 대통령을 좋아한 나머지 과학자들 중에는 과로를 반복하다가 순직한 이들도 꽤 있었다. 

과학촌 수장들이 박대통령을 만나기 원하면 대통령은 국무회의 중에도 만나주었다. 대통령이 이렇게 하니까 장관들이나 공무원들이 과학자들을 지금처럼 함부로 대할 수 없었다. 대전에 있는 국방과학연구소에는 그가 며칠씩 머물던 방이 있었다. 그 방은 과학기술에 대한 그의 일선 지휘소였다. 그러나 그가 떠나고 난 지금까지 그 방을 찾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 후의 대통령들에게는 과학이 입으로만 중요했다. 

국가경영능력만을 보면 박대통령은 100년에 나올까 말까한, 사람이라는 걸 필자는 믿고 있다. 외국 지도자들은 그의 국가경영능력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 등소평이 박정희를 숭상한 이래 중국은 지금 박정희를 경제선생님으로 모시고 경제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베트남의 도이모이 역시 그의 성장모델을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다. 대한의 누가 뭐래도 박정희는 아시아 10대 인물 중 상석! 에 앉아계시다. 이런 박정희를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하는 인간들의 프로필은 무엇인가? 필자의 눈에는 인간쓰레기들로 보인다. 

서독에 가서 광부들과 간호사들과 어울려 눈물을 흘리던 박정희의 인간드라마는 너무나 잘 알려진 관계로 여기에서는 생략한다. 박근혜 남매에게는 박정희를 못살게 음해하고 모략 질하고 적화행각을 벌인 김대중의 더러운 역사는 훌륭한 역사로 보이고, 거기에 더해 김정일이 정녕 시원시원하고 대화가 잘되고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훌륭한 지도자로 보이던가?    

박근혜가 존경해 마지않는 김대중의 일자리 만들기를 보자. 공공근로 사업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세금을 배급해 주었다. 들에 가서 풀을 뽑고 코스모스를 심으면서 절반 이상을 놀다가 오면 하루에 22,000원을 주었고, 산에 가서 나무를 벤다며 소주 마시고 낯 잠을 자다 오면 37,000원씩을 주었다. 이렇게 쉽게 돈을 버니까 이들은 공장이나 들에 ! 나가 힘들게 일하고 싶지 않았다. 김대중의 일자리 만들기는 사실상 일자리 죽이기였다. 

김대중 정부에서 무너진 기업 수는 사상 최고에 이르렀고, 김대중은 기업 죽이기의 명수였다. 시쳇말로 잽도 안 되는 매국-빨갱이 정치꾼이 배우지 못한 무리들을 이끌고 박정희를 폄하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에게 부탁한다.빨갱이 민주당을 따라 무상 시리즈의 복지를 외치지 말고 말만이라도 아버지를 닮아 보기 바란다.

"
국민
여러분, 우리는 미래 성장 동력을 개발해야 합니다. 국가자원 최우선의 배분처는 바로 여기입니다. 국가가 일자리를 만들어 드리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근면하게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웃을 돕는 일도 일자리요 복지인 것입니다.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국가의 세금을 나누어 갖기를 바라는 것은 죄악입니다" 

   
이름아이콘 tiger
2011-07-22 15:20
구구 절절절  절절절 맞는 야기가 전설처럼 주마등처럼 펼쳐져 있구만요  ... 정치하시는분들 각성에 각성 ....민초들 다알고 있어요 ....언젠가는 정말로 참말로  이전투구에 민초들 피빠는 정치인들은 정말로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걸
   
이름아이콘 古山
2011-07-22 17:28
삼성이 2010년 총 17조원 벌었습니다.  1조원이면,  대졸신입사원  30,000 명을  더 뽑을 수 있습니다.  삼성 하나만으로도
이러합니다.  대기업 인력확충 어려운 일  절대 아닙니다.  또한, 2010년 삼성 전기세를 1044억원을 감세해 주었더군요.
10대 기업을 합치면 4380억을  감세해 주었는데,  이는 서민 수백만가구의 전기세와 맞먹습니다. 요즘 부자들은 이렇게
삽니다.   돈을 엄청나게 벌고    세금 내려고 하는데  DC까지 해 주는 거지요  그것도 나라에서...ㅎㅎㅎㅋㅋㅋ
아~ 이런 세상인데 대기업은 사람을  더 뽑아야 한다는게 잘못된 것인가요?  지만원 이사람 경제논리도 좀 따져보고
싶지만 오늘은 이쯤 하겠다.  글만 쓰면 지 말이 다 옳은 것 같지....  그리고,  자기자신과 부모도 마찬가지로 남 앞에서는
잘했어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잘하겠습니다. 이러지   잘했다고 빡빡우깁니까?  그것도 현 실세 앞에서....
   
이름아이콘 古山
2011-07-22 17:29
이동관에 이어  이재오도 씹더니  그 잉크도 마르기전에 지만원 이자가 또 씹어대네 !!!!!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1-07-22 18:26
미국 레이건대통령의 부인께서 남편이 알츠하이머( 치매 )임을 전 국민에 알려
미 전 국민이 숙연스러워하는 모습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그러나 두 정신 병력이 염려되는
김영삼과 김종필은 아직도 과거의 환상 속에 망언을 지껄이니 정말 답답합니다.
그들이 백년살 것도 아니고 조금 기다려 좋은 세상 기대해봅니다. 염라대왕이시여--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1-07-23 11:22
이동관과 이재오를 씹었다면 지만원 선생은 진정한 애국자라 볼 수 있겠다.
이재오,이동관,원희룡,남경필,등은 지난 경선에 뛰어들어 까불대다가 민주당으로 찾아간
고진화를 따라가는게 속은 붉고 겉은 푸르게보이는 수박정치인들의 가야할 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본다.
한나라당에 겨붙어서 보수의 자양분으로 그만큼 컷으면 이제 제 갈길을 가도록 부탁한다.
앞에 거론한 자들을 다 합쳐도 보수의 무게는 오세훈의 발뒷꿈치에도 못 미치는 자들인데
언감생심 박근혜에게 까불고 대들어서야 말이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나의 생각이 항상 다 옳다고는 안하지만 싱크로률이 90푸로는 상회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이름아이콘 베드로
2011-07-23 12:37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는 자는 자신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니까 폄하하고, 욕하는 것입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지금의 이명박은 말로만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복지정책, 하면서
무엇 하나 똑바로 한 것 무엇인가를 묻고 싶습니다.
입으로만 만리장성을 쌓으면 무엇합니까?
지금이라도 박정희 대통령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古山
2011-07-23 15:19
[김진화님께]
몇일전에 이동관과 이재오가  박근혜에게 테클을 걸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만원이가 또 박근혜를 흠집내려 하고 있기에 씹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이해를 잘 못하는 것 같으니  글을 다시한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1-07-23 17:14
고산님 지만원박사님의 의중은 김영삼을 염두에 두지말고, 아버지의
애국심을 본받아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충고로 받아드리십시요.
우리나라에 마지막 남은 보수로서 실언하실 분이 아닙니다. 작금에
김동길교수님조차 이해 못할 발언을 하고 계십니다. 고산님의 우국충정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1-07-25 10:59
《Re》古山 님 ,
이재오,이동관은 이명박의 위세를 믿고 촐삭대는 졸장부들입니다.
이명박이 내려오는 순간 그들은 쥐구멍을 찾아 어둠 속으로 사라질 운명의 族들입니다.
그에반해
지만원 쌤은 박근혜를 아끼는 충정에서 나아가야할 길을 밝히는 글을 쓰고 있다고보면 될것 같습니다.
왜냐하문
지난 경선시에 그들이 했던 일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그 때
김동길,양영태,조갑제,등이 보수의 이름으로 이명박을 미화시키고 박근혜를 악의적으로 음해할때 외롭게외롭게
박근혜를 옹호했던 분이 지만원 님과,백승목 님으로 기억됩니다.
"썩은 생선으로 통조림을 만들지마라"라고 위장세력들을 줄기차게 나무랐다가 글쓰기가 중지되었던....일도 있었습니다.
고산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곡해를 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2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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